쑤티나 파크웨이 개통 기념식 개최 - 링 로드의 마지막 구간 완성,..
(이남경 기자) 캘거리와 쑤티나 네이션을 잇는 새로운 도로가 22일 쑤티나 파크웨이 개통식을 통해 일반에 공개됐다. 새롭게 완공된 도로 구간은 쑤티나 네이션 내 타자 파크와 캘거리 SW 지역인 웨스트힐스를 연결한다. 쑤티나 네이션의 재커리 매니운즈는..
기사 등록일: 2026-10-31
주민투표 후 분리독립 운동 내부 균열 드러나 - APP 주요 인사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민투표가 끝난 지 며칠 만에 분리독립 운동 내부의 균열이 드러나고 있다. 주민투표 3일 뒤인 10월 22일, 분리독립 지지 단체 앨버타 번영 프로젝트(Alberta Prosperity Project, APP) 관계자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
EU, 캐나다 ‘준회원국’ 구상 접었다…독일·프랑스 반대에 한발 물..
(안영민 기자) 유럽연합(EU)이 캐나다를 첫 ‘준회원국(associate member)’으로 받아들이겠다는 구상에서 한발 물러섰다. 독일과 프랑스 등 주요 회원국이 EU 내에 법적 근거나 전례가 없는 준회원국 지위에 반대하면서다. 양측은 대신 ‘더욱 긴밀한 연..
기사 등록일: 2026-10-29
캐나다, 20여 년 만에 국가안보전략 발표…“경제·군사 자립으로 주..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0여 년 만에 새로운 국가안보전략을 발표했다. 국제질서가 흔들리고 무역이 압박 수단으로 활용되는 상황에서 경제·군사적 자립을 강화해 국가 주권을 지키겠다는 구상이다.카니 총리는 29일 ‘더 강한 캐나다를 위..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캘거리 첫 직항편 운항 성공 - 주 4회 운..
(이남경 기자) 중동으로 향하는 항공편 이용이 한층 편리해졌다. 에티하드항공이 25일 아부다비와 캘거리를 잇는 사상 첫 직항편 운항을 마쳤다. 캘거리 공항에서는 이번 직항편 취항을 기념하는 작은 행사가 열렸다. 25일 오전 만석으로 출발한 EY29편..
주의회 가을 회기 시작, 양 당 모두 민생법안 준비 - 내년 10월..
(서덕수 기자) 앨버타 주민투표 결과 분리독립에 대한 압도적 반대 의사와 함께고 차기 총선이 1년 남은 시점에서 주의회 가을 회기가 시작된다. 10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이어지는 가을회기에 UCP는 총 14개 법안의 상정을 준비하고 있는 것..
최악의 트랜짓 참사 사고조사 요구 - 시, “경찰 조사 이후 트랜짓..
(서덕수 기자) 지난 15일 캘거리 NE에서 발생한 트랜짓 버스 관련 최악의 참사에 대한 캘거리 시의 공식적 사고조사 요청이 시의회에서 제기되었다. 이 날 일반 차량과 트랜짓 버스의 다중 추돌사고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
기사 등록일: 2026-10-28
예산안 누설 존스톤 시의원 사실상 승리 - 주정부 존스톤 시의원에 ..
(서덕수 기자) 지난 9월 2027-30년 예산안을 사전에 언론에 폭로 하면서 촉발된 랜든 존스톤 시의원과 파카스 시장의 갈등이 주정부 도시관계부 댄 윌리암스 장관의 서한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예산안 언론 누설 이후 파카스 시장은 강경한 입장을 취하며 시의회 임시 특별회의를 소집하며..
주수상, “UCP 내 분리주의자들, 다른 정당 가입하라” - “UC..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UCP는 독립을 추구하는 정당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당내의 분리주의자들에게 주민투표 결과를 존중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스미스는 “만약 그들이 앨버타 주민들이 자유로운 민주적 절차를 통해 우리에게 부여한..
기사 등록일: 2026-10-27
캘거리 시민들 시정부 신뢰도, 8년 만에 최고 - 삶의 질, 공공서..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정부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가 지난 8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Ipsos Public Affairs가 올여름 4주에 걸쳐 진행한 시민 만족도 설문조사는 2,5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조사 결과는 곧 시의회에 보고된다. 이..
기사 등록일: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