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도시관계부 장관, 곤덱 시장, 션 추 사태 논의 - 넨시 전..
션 추 의원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져 가고 있는 가운데 주정부 도시관계부 슐츠 장관과 곤덱 시장이 해당 사태와 관련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의회의 요청에 의해 주정부가 션 추 의원의 경찰 재직 시절인 지난 1997년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접촉 사건에 대해 재조사에 들어 ..
기사 등록일: 2022-11-25
션 추 의원 사태, 결국 주정부까지 개입 - 스미스 주수상, 공식 ..
캘거리 시의회 션 추 시의원의 1997년 경찰 재직 시절 미성년자와의 부적절한 신체접촉에 대한 공식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스미스 주수상이 법무 및 공공안전부 부장관에게 션 추 의원의 1997년 행위에 대한 재검토를 명령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캘거리 시민들, 범죄증가, 안전위협에 우려 - 총기범죄, 정신건강 ..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캘거리 시민들은 지난 수 년간 증가해 온 총기범죄, 정신건강 이슈로 인해 사회적 불안이 커지고 있어 안전에 위협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팬데믹을 거치면서 대중교통과 같은 일반적인 장소나 공간에서도 신변의 위협을 ..
로브로, 유통센터 직원 500명 이상 출근 금지 조치 - 협상 결렬..
캘거리 로브로 유통센터의 직원 500명 이상이 새로운 단체 협약을 위한 조정이 실패하고 로브로가 출근 금지 조치를 시킨 후 레이오프 통지를 받기 시작했다. 팀스터 로컬 유니언 987은 두 번의 오퍼를 받았지만, 큰 차이가 없는 오퍼였다며 이를 거절했..
해고된 AHS 이사, 주수상 스미스 거세게 비난 - “그녀의 반과학..
최근 해고된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이사가 공개 성명을 통해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의 뒤틀린 반과학적인 신념과 분열적인 공격은 결국 앨버타 주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게 할 것이라고 스미스를 비난하고 나섰다.지난 11월 15일 스미스는 11명의..
캘거리 다운타운 무작위 폭행 사건 발생 - 최소 10명 경상 입어,..
지난 11월 15일 오전,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무작위로 사람들을 공격해 최소 10명에게 경상을 입한 28세의 남성이 체포됐다. 남성의 공격은 오전 7시가 지난 무렵 그가 600 block of Macleod Trail S.E.의 건물로 들어가려다가 경비원이 이를 ..
에드먼튼 의사 허위 및 과잉 청구로 징역 4년형 - 모든 환자에게 ..
에드먼튼의 한 의사가 앨버타 보건부에 허위 및 과잉 청구를 한 사실이 드러나 4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앨버타 최고 법원 판사 폴 벨질은 지난 17일 에드먼튼 서쪽에서 가정의학 클리닉을 운영하던 이페이 쉬가 자신을 찾은 거의 모든 환자에게 정신 의..
디젤 보유 수준 역대 최저,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 캘거리 시 디..
디젤 보유 수준이 역대 최저로 낮아지며 앨버타 주민들은 이로 인한 또 다른 어려움을 마주할 수도 있게 됐다. 캘거리에 기반을 둔 오일 및 가스 분석 R Cube 경제 컨설팅의 소우주 비제이 무라리드하란은 자신은 지난 6개월간 디젤 보유양이 줄어드는 것..
글로벌 공급망 문제에 2023 캘거리 오토 쇼 취소
2023년 캘거리 인터내셔널 오토 쇼(Calgary International Auto and Truck Show)가 취소되었다. 주최측은 글로벌 공급망 문제 때문에 제조업체와 자동차 딜러, 애프터마켓 유통업체들이 쇼 참여가 어렵다고 밝혔다.캘거리 자동차 딜러 협회(Calgary M..
딸 사고 현장에 출동한 응급 구조원, 위로 쏟아져 - 부상 심해 현..
자신이 출동했던 교통사고 현장에서 딸이 희생자로 사망한 응급 구조원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며 안타까움과 함께 각지의 위로가 쏟아지고 있다.에어드리에 거주하는 응급 구조원 제이미 에릭슨은 지난 11월 15일, 에어드리 서쪽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