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신속검사 키트 추가 배분될 것” - 약국, “배달 받자마..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17일부터 주민들에게 무료 코로나 신속검사 키트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캘거리 시민들은 여전히 키트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주정부에서는 5개의 검사를 할 수 있는 키트를 2주마다 한 개..
기사 등록일: 2021-12-23
앨버타 18세 이상, 부스터 샷 접종 가능 - 2차 접종 후 6개..
앨버타에서 오미크론 감염으로 인한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부스터샷 접종 자격을 18세 이상 모든 주민들로 즉시 확대시킨다고 발표했다. 이 밖에 주정부에서는 현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2차 접종 후 최소 6개월이 지나야 했던 부스터 샷 접종 일정..
주정부 공지) 알버타 주는 추가 접종을 확대하고, 3차 접종 캠페인..
알버타 주는 18세 이상의 모든 알버타인들에게 코비드-19 추가 접종 백신을 제공하는 동시에, 빠르게 확산되는 오미크론 (Omicron) 변종으로부터 알버타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야심찬 추가 접종 캠페인을 시작합니다.지금부터 최소 5개월 전에 코비드-19 ..
자녀 코로나 백신 접종 반대한 아버지 패소 - 판사, “자녀들에게 ..
자녀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놓고 이혼한 전 아내와 법정 다툼을 벌이던 앨버타 남편이 패소했다. 렛스브릿지에 거주하는 이들은 10세와 12세 자녀들의 양육권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모든 예방접종과 독감 예방접종에 두 명 다 동의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 백신 접종 문제를 놓..
기사 등록일: 2021-12-20
코로나 백신 거부, AHS 직원 1,650명 무급 휴직 - 직원 9..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규제를 따르지 않은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풀타임, 파트타임 직원 약 1,650명이 지난 13일부터 무급 휴직 처리됐다. 여기에는 일부 지역의 직원 부족 현상을 막기 위해 신속검사 옵션이 주어진 175명의 직원 중에서 이..
경찰 국장, 신속검사 무료 제공은 직원 부족 막으려 -“비용 지불 ..
캘거리 경찰 국장 마크 뉴펠드가 직원들에게 무료 코로나 신속 검사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은 직원 부족 심화 현상을 막기 위해서라고 밝혔다.시에서는 당초 12월 1일부터는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공무원들은 자비로 신속검사를 받아 음성 결과를 제출해..
기사 등록일: 2021-12-17
캘거리 암 센터, 90% 완공 - 예정대로 내년 가을 완공될 것
캘거리의 암센터 건설이 코로나와 국제적 공급 문제에도 불구하고 90% 완공된 것으로 알려졌다.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사회기반부 프라사드 판다 장관과 보건부 제이슨 코핑 장관과 함께 암 센터 건설 현장을 찾아 14억불이 지원된 공사가 예산에 맞춰 내년 ..
주수상 케니, “앨버타 GDP 2014년 넘어설 것” - 유가 상승..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캘거리 상공 위원회를 찾아 연설했다. 케니는 지난 8일, 약 300명이 모인 자리에서 “앨버타가 돌아왔다. 몇 년간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앨버타는 다시 돌아왔으며 이를 축하해야 할 것”이라면서..
2021년 앨버타 사망원인 1위 코비드-19 - 2년 연속 주요 사..
앨버타에서 코비드-19는 2년째 주요 사망 원인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2,000명 이상의 앨버타인들이 2021년에 바이러스로 죽었다. 2년 연속, COVID-19는 앨버티인들의 주요 사망 원인이 되고 있다.주 정부는 12월 12일까지 2021년에 ..
주정부 공지) 앨버타주 주민 여러분을 오미크론 변종으로부터 보호합니..
앨버타주는 앨버타주 주민과 보건의료 체계를 전염성이 강한 COVID-19 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즉각적 조치를 취하는 한편 보건 수칙을 거듭 확인합니다.신속 검사 확대모든 앨버타주 주민이 무료 신속 검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