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리스 텐트촌 철거에 곤덱 시장 불만 표시 - 영구적 주택 지원 등..
캘거리 시장 조티 곤덱이 시청 단속반과 경찰이 함께 캘거리 홈리스 보호소 드롭-인(Drop-In) 센터 주변에 홈리스들이 설치한 텐트촌을 철거한 것에 대해 실망을 표출하고 나섰다.그리고 곤덱은 지난 1일, “이를 청소로 간주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 ..
기사 등록일: 2021-12-06
NDP, “4차 유행 기간 보건부 장관 휴가 떠나” -“임시 보건부..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지난 8월에 코로나 확진자와 입원환자가 급속도로 늘어나며 최소 1만 5천개의 수술이 취소되는 결과가 발생하던 4차 유행 상황에서 주정부가 이를 방관하고 있었다는 야당 NDP의 주장을 일축하고 나섰다. 지난 2일 NDP의 ..
기사 등록일: 2021-12-05
백신 미접종 공무원, 계속 신속 검사 무료로 - 곤덱 시장, “용납..
캘거리 시에서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공무원들에게 12월 1일까지만 주정부에서 지원하는 무료 신속 검사 키트 제공하고 이후에는 검사를 개인이 자비로 하도록 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계속 무료로 검사 키트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캘거리 시장..
앨버타 부스터샷 접종 자격 18세 이상으로 확대 - 우선 60세 이..
앨버타의 오미크론 확진자가 2명 더 추가된 지난 1일, 주정부에서 코로나 백신 부스터 샷의 접종 자격을 18세 이상의 모든 주민들로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그리고 주정부는 우선 2차 접종을 마친 지 최소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의 주민들부터 2일..
AHS 직원 3천명 코로나 백신 미접종- 검사 완료 마감 기한 다시..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직원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기한을 연기하고, 규제로 인한 직원 부족이 예상되는 지역에는 신속검사가 옵션이 될 수 있도록 하기로 결정했다.AHS에서는 당초 10월 말까지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 상태를 접수할 것을 지..
기사 등록일: 2021-12-03
캘거리 지역 비상사태 종료한다 - 백신 접종률 높아, 이제 권한 불..
캘거리 시에서 12월 2일로 기한이 다하는 지역 비상사태를 연장시키지 않고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캘거리 비상 관리국 책임자 수 헨리는 “의료 시스템에 압박이 남아있긴 하지만 많이 완화된 상태”라면서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높고, 이동식 접종 클리닉도..
기사 등록일: 2021-12-02
앨버타도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1명 확인 - 나이지리아, 네덜란드 ..
앨버타에서도 코로나 변이 오미크론 바이러스 감염자가 확인됐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30일, 혼자 나이지리아와 네덜란드를 여행하고 앨버타에 돌아온 1명이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확진자는 증상이 없지만 입국 후 계속 ..
캘거리 동물원, 일부 동물 코로나 백신 접종될 것 - 백신 아직 미..
캘거리 동물원에서 동물들을 위한 코로나 백신이 허가되는 대로 코로나 감염에 취약한 동물들에게 백신이 접종될 것이라고 알렸다. Wilder Institute와 캘거리 동물원은 코로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하고 있으며, 직원들은 바이러스에 예민한 동물 근처에서는..
앨버타 육류 가공 공장, 근무 환경 위험 - 직원 중 상당수가 이민..
앨버타의 육류 가공 공장에서 근무하는 이민자와 난민 직원들이 위험한 근무 환경과 불안정한 고용에 직면해 있다는 토론토 욕 대학교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연구는 브론윈 브래그와 제니퍼 힌드맨이 캘거리 권리보호 단체 Actiondignity와 함께 진행한 것으로,..
기사 등록일: 2021-11-30
캐나다 오미크론 감염자 확인, 앨버타도 상황 주시 - 남부 아프리카..
캐나다에서 코로나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자 4명이 온타리오와 퀘벡에서 확인됐다고 발표한 이후,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앨버타에서는 아직 오미크론 감염이 확인되지 않았으나,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남부 아프리카에서 돌아온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