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캔모어 동쪽 산불로 1번 고속도로 폐쇄 - 모든 차량1..
14일 오후 캔모어 동쪽에서 발생한 산불로 1번 고속도로가 양방향 모두 통제되고 주민들은 인근 호텔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저녁 무렵 캔모어 동쪽에 있는 데드 맨스 플랫과 락 데스 아크 사이의 도로 남쪽에서 발생한 불길은 10헥타르를 태우고 보우벨..
기사 등록일: 2021-08-19
앨버타 코로나 입원환자 6월 말 이후 최대 기록 - 입원환자 중 ..
앨버타 내에서 코로나로 입원한 주민들의 숫자가 6월 말 이후 최대로 늘어났다. 지난 17일 주정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앨버타에는 44명의 중환자를 포함해 176명이 입원한 상태로, 앨버타에서는 역시 176명이 입원했던 6월 26일 이후 계속 그..
캐나다 백신 의무화. 항공, 철도 이용시 필수 제출 - 10월부터..
캐나다 연방정부는 비행기, 기차 그리고 배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백신접종을 의무할 방침이라고 최근 오마르 엘가브라 교통부 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여기에 대상으로는 상업용 항공기, 주와 주를 횡단하는 열차, 숙박시설이 포함된 대형 유람선등이 포함되며 빠르면 10월말부터 시행될..
BC 화재, 캘거리 가족 대피 - 불길에 접근하지 말 것 경고
한 캘거리 가족은 켈로나 외곽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확산되는 것을 보았고, BC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짐을 싸서 캘거리로 돌아와야만 했다고 전했다. 캘거리 시민인 헤일리 맥버니는 가족들과 함께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해 2년 동안 만나지 못한 버논에 ..
캐나다 보험사들, 리스크 모델 업데이트한다 - 지난 10년간 보험 ..
지난 6월 화재가 발생한 BC 리턴에 발생한 보험 피해는 7,800만 불으로 예상되며, 캐나다 보험국은 이것이 기후 변화로 가속된 자연재해로 인한 보험 피해의 일부분이라고 말한다. 보험국의 크레이그 스튜어트는 극심한 날씨로 발생한 재산 피해의 평균 ..
캘거리 운전자, 고의적인 뺑소니로 구속 - 자전거를 타고 가던 사람..
지난 11일, 캘거리 경찰청은 캘거리 남동쪽에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사람을 고의로 치고 달아난 운전자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운전자가 고의적으로 뺑소니를 쳤으며 피해자는 생명을 위협받는 상태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는 오후 12:30경에 한 남성과 한 여성이 Forest Rd ..
급격한 기후변화, 전기가격 상승 부채질 - NDP, 전력공급 가격상..
앨버타 전기 가격이 20년 만에 최고치에 이르면서 비즈니스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에게 까지 부담을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목요일 기준 앨버타 전기 도매 가격이 시간당 메가와트 기준으로 평균 142달러가 넘어 서면서 일일 가격 최고치를 기록..
캘거리 시장후보, 다크호스는 누구?= 후보 난립에 현역 시의원 시장..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을 필두로 죠티 곤덱, 제프 데이비슨 시의원 등 현역 정치인 시장 후보들이 선두 그룹을 구성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지지율을 위협할 수 있는 타 후보군이 있을 것인지 살펴 보는 것도 이번 캘거리 시장 선거의 주요 관심사이다. 최근..
캘거리 프라이드 페스티벌, 올해도 가상/대면 행사로 대체 - 8월..
캘거리의 LGBTQ 커뮤니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상 및 대면 이벤트를 혼합해 프라이드(Pride) 행사를 열 계획이다. 또한 팬데믹 때문에 연례 퍼레이드도 취소되었다.캘거리 프라이드 페스티벌(Calgary Pride Festival)은 8월 26일에 시작해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