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제로미 파카스 시장 후보, 지지율 20%로 선두 - 죠티..
오는 10월 18일 예정된 캘거리 시장선거 여론조사 결과 현직 시의원인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이 타 후보들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유권자의 절반 가량이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선거일이 다가 오면서 치열한 접전이..
기사 등록일: 2021-08-05
앨버타 주민들 대다수, 연중 일광절약시간제 시행 지지 - 연방형평성..
지난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앨버타 주민 1,37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레저 사의 여론조사 결과 오는 10월 지방선거에 부의될 일광절약시간제와 연방형평성프로그램에 대해 앨버타 주민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57%가 일광절..
코비드 규제 폐지하면 UCP지지율 상승할 줄 알았는데 - 39% N..
케니 주수상과 UCP가 코비드 19 보건규제를 완전히 폐지하는 수순까지 나갔지만 예상과 달리 지지율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차기 총선 승리에 먹구름이 더욱 더 짙어졌다. 최근 실시된 Leger 사의 여론조사 결과 노틀리의 NDP가 39%..
시장 후보자들, 선거 일찍 시작해야 - 어린 유권자들이 다가오는 ..
몇몇 시장 후보자들은 올가을에 있을 시장 선거에 어린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던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거의 모든 선거의 후보자들은 젊은 유권자 및 처음으로 투표권이 생긴 유권자들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
화재로 불탄 BC주 리튼 재건 계획 - 이재민들 언제 돌아갈지는 미..
상주 인구 300명도 안되는 B.C. 작은 마을 리튼(Lytton)이 화재로 전소된 지 한 달 만에 재건 계획을 세우고 있다. 불길이 번진지20분 만에 마을의 90% 주택과 공공시설, 차량이 불길에 타고 인근 5개 원주민 공동체에도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가짜 백신 서류 제출한 미국여행객 $20,000벌금 - 격리지침, ..
미국에서 토론토로 입국한 2명의 여행객이 백신 접종 서류를 위조하고 출국 전 검사를 허위로 신고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공중보건국은 여행객들이 또한 정부가 승인한 호텔에 묵거나 입국 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요구 사항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공..
케니, “코로나 규제 해제는 힌쇼의 계획” - 주정부에서 방향 지시..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앨버타에서 거의 모든 코로나 규제를 해제하기로 결정한 것은 앨버타의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와 그녀의 팀이 내놓은 계획이라고 밝혔다.케니는 지난 3일, “힌쇼의 계획은 지난 7월 8일에 정부 코로나 위원회에 전달됐으며, 우..
주정부 공지) 백신은 코비드 변종에도 효과적입니다.
백신은 우려하는 코비드-19 변종에 대해 효과적입니다. 예방 접종은 특히 중증 질환, 입원 및 사망과 같은 결과에 대해 여러분에게 가능한 최상의 보호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완전한 예방 접종은 다음을 제공합니다: B.1.1.7 (알파) 변종에..
기사 등록일: 2021-08-02
플레임스 전설, 캘거리를 떠난다 - 지오다노, 시애틀 크라켄으로 이..
캘거리 유니폼을 입고 949 경기를 소화한 마크 지오다노는 지난 21일부로 시애틀 크라켄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캘거리 플레임스의 아이콘이자 캘거리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지오다노는 커리어에서 처음으로 신생 NHL 팀의 일부가 되었다. 웃으며 크라켄..
기사 등록일: 2021-07-29
AHS, 코로나 4차 유행 가능성 낮지만 준비 돼 있어 - 백신 접..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회장이자 CEO 베레나 이유 박사가 앨버타의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늘어나며, 코로나로 인한 입원률이 급증할 위험은 크게 낮은 것으로 여겨진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유는 보건 당국에서는 여전히 4차 유행에 대비한 입원 공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