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마호가니 호수에서 20대 남성 2명 익사 - 5년 만에 또 ..
(박연희 기자) 캘거리 SE 마호가니 호수에서 2명이 물에 빠져 사망했다.캘거리 소방국은 8월 27일 오후 5시 무렵 익사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의 목격자들이 20대 남성 1명이 물 위에서 허우적거리다가 물 아래로 가라앉고..
기사 등록일: 2025-08-30
캘거리 브리지랜드 재개발, 2027년 완공 목표 - 너무 더디다는 ..
(이남경 기자) 캘거리 브리지랜드 플레이스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고 있지만, 해당 지역 시의원은 지나치게 긴 진행 속도에 불만을 나타냈다. 브리지랜드 플레이스는 2021년 사용이 중단된 이후 재개발이 추진돼 왔지만, 완공 시점은..
캘거리, 폭발 위험 물질 발견, 대피 명령 내려져 - 통제된 폭발 ..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과 소방관, 그리고 전술팀이 지난 8월 27일 Macleod 트레일 일대에서 위험 물질 제거 작업에 나섰다.캘거리 경찰 서비스 부국장 클리프 오브라이언에 의하면 이 물질은 확인되기 전까지 약 10일간 이곳에 방치되어 있었으며, ..
기사 등록일: 2025-08-29
캘거리 시의원 페너, Ward 11 재임 도전 - 현직 시의원 5명..
(박연희 기자) 캘거리 Ward 11 시의원 코트니 페너가 오는 10월 지자체 선거에서 Ward 11 재임에 도전한다고 발표했다. Ward 11은 SW의 아카디아(Acadia), 시눅 파크(Chinook Park), 사우스우드(Southwood), 오크리지(Oakridge) 등의 커..
미 국경 전자기기 검문 급증…캐나다 여행객 불안 확산 - 트럼프 2..
(안영민 기자)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이 공개한 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경에서 이뤄지는 전자기기 검문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7~8월 두 달 동안만 1만4899건의 전자기기 검문이 진행됐으며, 이는 직전 분기보다 21% 넘게 증가한 수치다. 지난..
캘거리 버스 301번, 고속 노선에 합류한다 - 하루 1만 명 이용..
(박연희 기자) 캘거리 트랜짓에서 가장 혼잡한 버스 노선이 색상으로 구분되는 고속(Bus Rapid Transit, BRT) 노선에 합류한다.캘거리시에서는 9월 1일부터 Centre St. N.와 Harvest Hills Blvd.를 따라 캘거리 북부와 다운타운을 연결하는 3..
기사 등록일: 2025-08-28
캘거리의 베테랑 경찰, 절도 혐의로 기소돼 - 절도와 사기로 기소되..
(박미경 기자) 캘거리의 한 베테랑 경찰관이 하드웨어 매장에서 절도를 한 혐의로 기소되었다.지난 27일 캘거리 경찰청은 이번 달에 시 안팎의 하드웨어 매장에서 사기 행위와 여러 건의 절도 사건으로 불평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캘거리 경찰청에 따르면, 12개월 동안 1만 달러 이상의 물품..
기사 등록일: 2025-08-27
캘거리, 보석 노리는 주의분산 절도 늘어 - 주의 끌며 피해자 눈치..
(박연희 기자) 캘거리에서 착용한 보석 등을 노리는 주의분산 절도(distraction theft)가 늘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주디스라고 밝힌 한 여성은 지난 8월, 우편물을 가지러 가던 중 흰색 차량 한 대가 자신의 옆에 멈췄고, 조수석에 앉은 여성이 “우리 ..
주정부 공지) 앨버타 에너지 미래를 위한 원자력
앨버타 주 정부는 앨버타 주민, 원주민 공동체, 그리고 산업계가 주 내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대하고 있습니다.앨버타 주는 가정, 기업, 그리고 지역 사회의 미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원자력 에너지의 잠재력을 모색하기 위한 공청회를 시작합니다. 1단계의 일환..
“캐나다, 5년 전보다 더 위험해졌다” - 시민 10명 중 6명 “..
(안영민 기자) 캐나다인 절반 이상이 “캐나다가 5년 전보다 더 위험한 나라가 됐다”고 느끼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인도 정부와 연루된 시크교도 살해 사건, 그리고 외국 세력의 내정 간섭 문제가 겹치면서 국민들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