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 비프, 두 번째 코로나 집단 감염 발생 - 확진자 68명 발..
캘거리 북쪽 발작(Balzac)에 위치한 하모니 비프(Harmony Beef) 가공 공장에 또 다시 코로나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앨버타 보건 관계자에 의하면, 지난 8월 31일 기준 하모니 비프 공장과 관련해 6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상태이며, 이 중 3명은 ..
기사 등록일: 2020-09-03
캘거리 NW 총격 사건으로 두 명 사망 - 무작위 아닌 피해자 겨냥..
캘거리 NW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며 두 명의 남성이 사망하고 한 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지난 28일 오후 8시 40분 무렵,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Sandarac Place NW 지역으로 출동했으며, 27세의 아바스 아메드 이브라힘과 19..
앨버타 종교 시설 코로나 집단 감염 발생 - 에드먼튼, 캘거리 각각..
앨버타 보건부에서 지난 26일, 에드먼튼 북쪽의 한 교회와 관련해 99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부에 의하면 13054 112 St.에 위치한 바이블 오순절 교회(Bible Pentecostal Church)와 관련해 발생한 확진자 중 26일 기준..
정치인들 동상 파괴 일제히 비난 - 토요일 몬트리얼 시위에서 초대 ..
토요일 몬트리얼 시위에서 경찰 개혁과 재정중단을 요구하던 시위대가 존 맥도날드 초대 총리 동상을 넘어뜨리고 목을 잘라낸 사건에 대해 정치인들이 일제히 책망하고 나섰다.총리는 월요일 백신 발표를 위해 몬트리얼을 방문했다 동상 파괴에 대한 질문을 받고 ..
경찰 재정 중단 요구, 전국적 시위 재점화 - 무고한 흑인 희생자들..
수백 명의 캘거리 시민들이 전국의 도시와 연대해 경찰 재정을 중단하고 그 기금을 지역사회 지원으로 재분배하자고 주장했다. 25일 오후 시작된 집회는 캘거리 중심가에 있는 시엔록 파크에서 시작되었으며 시위자들은 도심을 행진하며 흑인 생명의 귀중함, 흑..
앨버타 신규 확진자 164명, 계속 100명 웃돌아 - 바이러스 보..
지난 1일, 앨버타에는 164명의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발표됐다. 이에 앞서 주말인 28일에는 133명, 29일에는 184명, 30일에는 109명 등 총 42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그리고 1일에 발표된 확진자는 9,334건의 검사 중..
코비드로 정기검사 연기돼 19세 청년 사망 - 청년 아버지, “정기..
19세의 아론 오그덴(Aaron Ogden)이 방에 들어오면 언제든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이 청년의 존재감은 컸다. 이 청년의 아버지 마크 오그덴(Mark Ogden, 50)은 아들은 장난꾸러기였으며,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사이처럼 누구하고나 이야기를 나눌 수 ..
기사 등록일: 2020-08-27
케니 주수상, 주정부 출범 후 첫 조직 및 내각 개편 - 논란 많은..
케니 주수상이 지난 2019년 총선 이후 처음으로 정부조직과 내각 장관의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기존 경제개발부와 무역관광부를 대체하는 고용, 경제, 혁신부를 신설한 것이다.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을 맡고 있던 덕 슈바이처 장관을 기용..
3Ave 공사 계획에 차이나타운 사업자들, “이곳을 떠날래” - 내년..
캘거리 시가 차이나 타운의 3애비뉴 도로 정비에 나설 계획을 발표하자 차이나타운 비즈니스 업주들은 “COVID 팬데믹으로 손님이 줄어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데 주차 공간 마저 줄어 들면 더 이상 영업을 할 수가 없다”라며 하소연하고 나섰다. 시의 3애..
헬스 가이드라인 위반에 시민들 신고전화 급증 - AHS, 팬데믹 발..
COVID 팬데믹 발생 이후 AHS에 사회적 거리 두기, 자가격리 위반 등의 헬스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사례에 대해 시민들의 불만제기 건수가 전화 및 온라인을 통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금요일 기준 AHS에 접수된 신고 건수는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