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사이드 역 폭행 사건, 피해자 생명 위독-캘거리 경찰, 용의자 ..
지난 주 토요일 오전 9시 캘거리 Ctrain 써니 사이드 역에서 한 고령자가 공격을 당해 생명이 위독한 상황에 처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용의자에게 공격을 당하면서 플랫폼 콘크리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며 현재 생명이 위독한 ..
기사 등록일: 2020-08-20
육류 가공공장 COVID확진, 캘거리 시민들 재확산 우려 -NE 카..
캘거리의 COVID 사태를 악화시켰던 하이 리버의 카길 육류 가공공장의 대규모 확진 사례에 이어 또 다시 카길 공장에서 확진 케이스가 발생하자 시민들은 캘거리의 COVID 재확산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AHS는 캘거리 NE에 위치한 카길 케이스 레디..
에드먼튼 밸리라인 LRT 완공 늦어진다. -당초 올 12월 개통 ..
올 해 12월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던 에드먼튼의 밸리 라인 LRT의 완공 시기가 내년 여름 또는 가을까지 약 6개월 이상 지연될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다운타운에서 밀우즈까지 약 13킬로미터에 이르는 밸리 라인 LRT 프로젝트에는 약 18억 달러가 투입된다. 주 시공사인 Transed사..
닥터 레이놀즈 살해범, “전혀 기억이 없다. 아프다.” -법원 첫 ..
지난 주 목요일 레드 디어 법원에서 의사 월터 레이놀즈 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뎅 마비어에 대한 첫 심리가 열렸다.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뎅 마비어는 재판정에서 판사에게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해 “전혀 기억이 없다. 아프다”라고 주장해 정신질환..
캘거리 경찰, 코로나로 과속 티켓 발부 줄었다 -접촉 최소화, 9월..
코로나 팬데믹이 선언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캘거리 경찰이 발급한 과속 티켓이 5,494장으로 2019년 같은 기간의 10,137장에 비해 46%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 중 팬데믹 초반이었던 4월은 한 달 동안 938장의 티켓이 발급되며..
에드먼튼, 마스크 의무화 예외 카드 발급 중단 -일부에서 카드 오용..
에드먼튼시에서 실내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서 예외될 수 있는 카드를 나눠주는 것을 시행 4일 만에 중단했다. 일부 주민들이 이 카드를 오용했다는 것이다. 시에서는 지난 8월 8일부터 시 전역의 레크레이션 센터 7군데에서 이 카드를 나눠주었으나..
앨버타 주민 28%, 코로나 확산 방지 노력 안 해 - 사회적 만남..
캐나다인 5명중 1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해 거의 아무 노력도 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가운데, 앨버타에서 이 같은 답변을 한 이들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앵거스 레이드사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코로나 19와 관련해서는 사람들을 3..
앨버타 주민 25%, 코로나 규제 지나치게 엄격 - 주수상 코로나 ..
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앨버타 주민들 중 25%는 주정부가 지나치게 엄격한 코로나 19 규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24%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밝힌 퀘벡을 제치고 국내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 된다. BC와 매니토바에서는 14%의 응답자만이 주정부 규제의 ..
캐나다인 절반, ‘올해는 인생 최악의 해’ - 젊은층은 더 비관적으..
전 세계적인 팬데믹과 불황기 실업, 폭력적인 인종 시위 등으로 얼룩진 2020년, 아직도 ⅓ 이상이 남았다.레거 마케팅(Leger Marketing)이 캐나다연구협회(Association for Canadian Studies)와 제휴로 실시한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 절반(..
앨버타, ‘그룹 테스팅’ 시도한다 - 제한된 자원으로 효율적인 테스..
학교의 시작이 2주 남은 가운데 앨버타 헬스 서비시스(AHS)는 더 많은 코비드-19 테스트가 가능하도록 만드는 계획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그중 하나는 여러 명의 사람들을 그룹으로 묶어 테스트를 진행하고 결과를 얻는 새로운 방법을 파일럿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