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법원, 성폭행범 8년 형 선고에 피해자들 분노 - 2016..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 법원에서는 2016년 여름 5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에드먼튼의 유명 나이트틀럽 프로모터 매튜 맥나이트에 대한 최종 선고가 내려졌다. 로린 설리마 판사가 최종 8년의 징역형을 선고하자 재판을 방청하던 시민들과 피해..
기사 등록일: 2020-08-06
연방정부 렌트비 보조프로그램, 있으나 마나? - CFIB, “렌트비..
지난 4월 연방정부가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심각한 재정적 부담을 겪고 있는 스몰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발표한 상업용 렌트비 지원프로그램, CECRA (Canada Emergency Commercial Rent Assistance)가 사실상 무용지물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앨버타의 수 많은 스몰 비즈니스들..
매글리오카 시의원 출장경비 부정 청구, 1만 5천불에 달해 - 장기..
캘거리 시의회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 허위 청구가 장기간 지속적, 고의적으로 진행되어 온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캘거리 시 감사결과 세부 내용에 따르면 지난 2년 간 호텔 숙박료, 식음료, 관련 기관 접대 비용으로 ..
자선단체 WE 관련 스캔들 - 트뤼도 총리 증언, 의혹 해소 미흡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목요일 1시간 30분간의 증언은 자선단체WE(이하 WE) 스캔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총리와 자유당 정부의 논란을 해소하는데 거의 도움이 되지 못했다.빌 모너우 재무장관의 이해충돌 가능성을 조사하는 의회 위원회에 앞서 트뤼도 비서..
캘거리 마스크 의무화 첫 주말은 성공적 - 벌금 티켓 한 장도 발부..
캘거리에서 지난 8월 1일부터 실내 공공장소 및 택시를 포함한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는 가운데, 시에서는 시행 첫 주말에 이에 대한 벌금 티켓이 하나도 발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캘거리는 마스크 미착용에 벌금 50불, 사업체의 마스크 착용 비표시에 200불의 ..
캘거리 공항 통한 국내 여행자도 발열 검사 - 체온 38도 이상이면..
캘거리 국제공항을 통해 국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해외로 떠나는 이들은 이제 지난 7월 30일부로 모두 비행기 탑승 전 의무적 발열 검사를 받게 됐다. 지금까지는 항공사들이 자체적으로 탑승객에 대한 발열검사를 진행해 왔으며, 교통국에서는 해외에서..
에드먼튼 굿 사마리탄 요양 시설 사망자 24명 - 가장 많은 코로..
에드먼튼의 장기 요양 시설 굿 사마리탄 사우스게이트 케어 센터(Good Samaritan Southgate Care Centre)의 코로나 사망자가 4일 기준 24명으로 늘어나며, 주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 사망자를 발생시킨 단일 시설이 됐다.코로나 팬데믹 초반에 집단 발병..
케니, “또다시 주 전체 락다운은 없다” - 코로나 사태, 개별적 ..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에 대해 지난 3월처럼 주 전체의 락다운 대신 개별적 접근법을 통한 지역 락다운이 고려될 수 있다고 말했다. 케니는 지난 29일, 소규모 집단 발병이 또다시 주 전역의 락다운으로 이어져서는 안 될 것이라면서 “확진자가 0이 ..
연방정부, 코로나 확진자 경고앱 출시 - 앨버타 앱과 호환 가능성은..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와의 접촉했을 경우, 이를 알려주는 휴대폰 앱을 지난 7월 31일 출시했다.앨버타에서는 이미 지난 5월에 자체적으로 확진자 경고앱 ABTracing Together를 개발했던 바 있으며, 앨버타 보건부 대변인 톰 맥밀란은 ..
앨버타, 5월 중순까지 이미 3만 6천명 코로나 감염 - 감염자 ..
앨버타의 첫 번째 혈청학 검사 결과에 의하면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숫자의 앨버타 주민들이 코로나 19에 감염됐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30일,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6월 첫 주에 진행됐던 혈청학 검사 분석 결과 5월 20일까지 이미 약 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