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의사, “마스크 의무화 돼야” - 주정부 “계획 없어, 지자..
캘거리의 일부 의사들이 최근 늘어나고 있는 새로운 코로나 19 확진자 숫자를 낮추려면 주정부와 연방 정부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시켜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Mask4canada의 앨버타 담당 조 비폰드 박사는 “60~80%의 앨버타 주민들이 적절히..
기사 등록일: 2020-06-25
캘거리 서쪽 지역 코로나 감염자 적어 - 인구 10만명 당 감염자 ..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최근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캘거리의 지역 내에서도 코로나 감염자 숫자에 있어 그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8일 기준, 완치되지 않고 아직 바이러스를 보유한 222명의 캘거리 감염자들 중 서쪽 커뮤니티 ..
주정부, “코로나 대처 미흡한 점 있어” 인정 - 육류 가공 공장 ..
앨버타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이 주정부가 코로나 19와 관련해 주민들과 더 나은 소통을 할 수 있었을 것이며, 육류 가공 공장 2곳의 집단 감염도 줄일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인정하고 나섰다. 또한 샨드로는 앨버타가 접촉자 추적과 검사에서는 ..
앨버타 코로나 확진자 추적 앱, 연방 앱과 연결할까 - 주민 5% ..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추적 앱을 선보이기로 발표한 가운데, 앨버타에서 주의 자체 확진자 추적 앱인 ABTraceTogether 앱을 캐나다 연방정부의 앱과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살피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
코비드 유행으로 동양계 혐오 증가 - 중국계 캐나다인 절반 이상이 ..
최근 실시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계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코비드-19 대유행 시작 이후 인종적 비방을 견뎌냈다고 앨버타 인권운동가가 밝혔다.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된 516명의 중국계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조사에서 응답자..
종교시설 다시 예배 시작 - 일부 교회 당분간 온라인 예배 고수
주정부 경제재개 방침에 따라 앨버타 신앙 공동체는 100일만에 잠겨진 문을 열었다. 1단계 경제 재개 계획에 따라 50명 한도로, 2단계 경제재개 조치로 물리적 거리제한이 지켜지는 한 인원 제한이 해제되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코비드-19 이전과 같..
에드먼턴 공항, 여행객 증가에 따라 모든 여행객 마스크 착용 필수
스티브 메이비(Steve Maybee) 공항 운영 및 인프라 담당 부사장은 금요일부터 공항 건물에 출입하는 모든 사람에게 마스크 착용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도착하지 않은 사람은 공항에서 구입하거나 밖으로 되돌아 나가야한다.메이비 부사장은 ..
인종차별 반대 시위 교육 시스템으로 옮겨 가 - 흑인, 원주민 역사..
캘거리의 반인종차별 운동은 경찰의 만행을 강조하는 일련의 시위가 있은 후, 지난 금요일 시위 도중 시 교육 제도로 관심을 돌렸다.약 200명의 시위 참석자는 교육자들에게 교육 시스템 내에서 체계적인 인종차별을 철폐해 줄 것을 요구하며 시내를 행진후 ..
시 정부들, 시 선거와 국민투표 분리 요구 - 시 선거 초점 흐릴 ..
돈 이베슨 에드먼턴 시장(사진)은 시선거와 국민투표 연계가 지역문제에서 관심을 멀어지게 할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앨버타 시들은 내년 시선거가 지역 이슈를 무색하게 할 것을 우려해 균등화와 상원 선거와 별개로 유지될 것을 주 정부에 요구했다.목요일..
넨시 캘거리 시장 시 선거와 국민투표 연계 에 우려 표명
나히드 넨시 시장은 '비현지 이슈'가 언론 보도와 투표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나히드 넨시 시장은 목요일 앨버타 정부의 균등화 투표가 2021년 시선거에 연계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지만, 그렇게 하면 앨버타는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UCP는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