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됐던 앨버타 의료 관계자 대부분 완치 - 현재 21명만 바이러스..
지난 6월 6일 기준, 앨버타 의료 관계자들 중 완치되지 않은 코로나 확진자가 이제 21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금까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 중 자신을 앨버타 의료 관계자라고 밝힌 이들은 총 669명이다. 그리고 아직 공식적으로 완치 판정을 받지 않은 21명 중 15명..
기사 등록일: 2020-06-11
아타바스카 원주민 추장 “경찰에 부당한 폭력 당했다.” 주장 - 연..
아타바스카 치페완(Chipewyan) 원주민 추장 앨런 아담(Allan Adam)은 연방경찰(이하 경찰)에서 부당한 폭력을 당했다면서 독립된 조사를 원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소수이기 때문에 아무도 우리를 대변하지 않는다. 경찰은 우리가 잘못할 때마다 항상 과도..
전자담배 관련 법안 가을부터 실시 - 향 규제는 추후 적용 예정
월요일 주 정부는 전자 담배를 과용하는 청소년을 규제하고 불법 구매나 판매를 처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전자담배 허용연령은 18세로 정했다.그러나 노바 스코시아나 온타리오와 달리 인공향 가미 규정은 이법 법안에 포항되지..
장례/결혼식 허용 인원 50명까지 늘어 - 장례 가족들에게 도움돼
지난 주 앨버타 보건당국이 캘거리 장례운영에 대한 COVID-19 규제조치를 완화하면서 장례를 준비하는 가족들에게는 다소 안도감이 생겼다.6월1일 현재, 장례식장은 50명 또는 수용인원의 3분의 1 중 더 적은 수의 인원을 택해 장례식을 진행할 수 ..
트럭 운전사들, 코비드 확산 위험 - 국경 넘나드는 트럭, 추적 불..
연방 NDP 보건 비평가인 돈 데이비스는 장거리를 운행하며 미국 국경을 넘나드는 트럭 운전사들이 코비드-19 감염 여부를 추적할 방법이 없다며, “단순히 걱정만 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라고 전했다. 캐나다 공공 보건 에이전시는 장거리를 운행하는 ..
속보55) 경제 재개 2단계 12일(금) 주 전역에 시행 - 레스..
앨버타 경제 재개 2단계가 당초 예정보다 1주일 앞당겨진 오는 6월 12일부터 주 전 지역에서 시행된다.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1단계 시행 이후 코로나 확산이 급증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컨트롤됐다면서, 2단계 도입 날짜를 앞당긴 것은 과학과 데이터에 ..
기사 등록일: 2020-06-10
속보54) 앨버타 신규 코로나 확진자, 줄었다가 다시 증가
앨버타의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표된 3월 5일로부터 3달이 지난 6월 5일, 신규 확진자가 7명으로 3월 12일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6월 5일은 이 밖에도 앨버타에서는 6,455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아 지금까지 가장 많은 코로나 검사가..
기사 등록일: 2020-06-07
속보53) 캘거리 에드먼턴에서도 대규모 죠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 시..
지난 5월25일 미네아폴리스 경찰에게 목을 눌려 질식사한 죠지 플로이드(George Floyd)의 죽음을 애도하고 항의하는 대규모 집회가 금요일 오후 앨버타 주의회 북쪽 광장에서 열렸다. 주최측은 신체적 거리를 지키기 위해 바닥에는 표시를 그렸고 참석자들에..
코비드-19에 웃고 우는 정치인들..더그 포드 인기 수직 상승, 주..
코비드-19 대응을 놓고 정치 지도자들의 지지도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 리드 발표에 따르면 제이슨 케니 주 수상은 코비드-19 관리를 비교적 잘 한 것으로 평가받으나 지지도는 48%에 불과해 코비드-19 이전보다 고작 1% ..
기사 등록일: 2020-06-04
캘거리 드롭 인 검사소 문 열어 - 총 6개로 늘어나
캘거리 SW에 새로운 드롭 인(Drop in) 코로나 검사소가 문을 열었다. 이에 따라 캘거리 시민들은 증상이 없이도 예약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드롭 인 검사소는 1820 Richmond Rd. SW에 위치한 Richimond Road Diagnostic and Trea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