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그린라인 노선 결정 앞두고 또 의견 갈려 - 일부 시의원들..
캘거리 그린라인 LRT 위원회에서 행정팀의 권고를 받아들여 SE의 Shepard에서 16 Ave. N까지 도달하는 노선 1단계를 진행하되, 보우강을 건너기 위해서는 다리를 건설하고 다운타운 지하 터널의 길이를 줄이는 방법을 통과시켰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
기사 등록일: 2020-06-04
캘거리 공항 승객 수 전년대비 65% 감소 - 97년 수준, 회복에..
캘거리의 항공 교통량이 지난 4월, 코로나로 인해 1990년대 수준으로 떨어졌다. 4월에 캘거리 국제공항을 통해 이동한 승객들의 숫자는 2019년 4월과 비교해 약 5%에 불과했으며, 캘거리 공항 당국의 부회장이자 재무 책임자 롭 팔머는 “우리 공항..
확진자 지속적 감소 - 코로나 연관된 소아 다기관염증증후군 경고
앨버타 내에서 아직 완치되지 않은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지난 5월 27일, 820명으로 3월 30일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이후 이 숫자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6월 3일에는 344명이 된 상태다. 앨버타에는 6월 3일, 2명의 추가 사망자가 발생하며 ..
경제 재개 2단계, 초초히 기다리는 해당 업종들- 이번에도 제외되면..
이제 앨버타의 전 지역에 경제 재개 1단계가 도입된 가운데, 2단계에 포함된 비즈니스들은 초초히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 앨버타에서는 2단계 도입 날짜를 6월 19일로 계획하고 있으나, 주수상 제이슨 케니와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
앨버타 비즈니스, PPE 가격, 공급 문제 부담 -7월부터 각자 ..
앨버타 비즈니스들이 개인 보호 장비(PPE) 가격이 인상된 데다가, 주정부에서 7월 1일부터 PPE 지원 중단을 결정함에 따라 공급이 늦어질 것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지난 3월 코로나 팬데믹 선언 이후 전 세계에서는 PPE 공급이 부족해..
CRA, 제보센터 오픈 - 코비드 관련 악용 사례를 신고 가능
CRA는 연방에서 제공하는 코비드-19 지원 프로그램을 악용하거나 지나치게 많이 받는 사람들을 신고하거나 제보할 수 있는 센터를 오픈했다. 지난 1일에 업데이트된 CRA 웹사이트는 내셔널 리즈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의 제보 센터를 열어 Canada Emergen..
주정부, NHL 하키 지원한다 - 에드먼튼에서 열린다면 안전이 최..
앨버타의 최고 보건 책임자인 디나 힌쇼 박사는 앨버타가 에드먼튼이 NHL 허브 도시로 선정되어 게임이 열릴 경우를 대비하여 대중 보건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지만, 세대 별로 나누는 컨셉트 등을 활용하여 여러 지역에서..
인종차별 낙서, 동양계에 대한 편견 드러나 - 폭력적 차별도 늘어
캘거리 시내 중국 영사관 벽에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적 낙서가 등장했다. 지난 수요일 새벽 3시 반 경 짙은 색 복장에 마스크를 쓴 3명이 '차이나 바이러스'를 비롯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스프레이로 갈겨쓰고 사라졌다. 코비드-19 이후 동양계를 향한 인종주의적 편견이 늘어나고 있다..
케니 주 수상, "노년 층 코비드-19에 취약" - 경제활동 재개에..
제이스 케니 주 수상은 수요일 의회 토론에서 코비드-19가 젊은층에서는 사망률이 낮고 80세 이상에서 높은 발병률과 사망률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케니 주 수상은 의회에서 "코비드-19로 인한 사망자 평균 연령은 83세인데 앨버타 평균 수명이 8..
속보51) 캘거리 종교 시설, 6월 1일부터 사용 가능 - 데이캠프..
캘거리의 새로운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감소세를 보임에 따라 6월 1일부터 캘거리의 종교 시설과 데이캠프 운영이 허가 된다.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29일, 캘거리와 브룩스의 경제 재개 1단계의 마지막인 종교 시설과 데이캠프, 썸머스..
기사 등록일: 2020-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