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택 착공 70년 만에 최대…2025년 5만5천 가구 돌파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에서 지난해 주택 건설이 사상 최대 수준으로 늘어났다. 급격한 인구 증가에 대응해 주택 공급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최소 70년 만에 가장 많은 주택 착공 실적을 기록했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2025년 앨..
기사 등록일: 2026-01-22
주정부 공지) 앨버타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
앨버타 주민 여러분을 앨버타 주 내 원자력 에너지 잠재력에 대한 대면 설명회에 초대합니다.앨버타 원자력 참여 및 자문 패널은 주 전역의 주민들이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타운홀 미팅을 개최합니다. 이 설명회는 일반 ..
기사 등록일: 2026-01-21
캘거리 베어스포 수도관 본관 교체 곧 시작 - 시장 파카스, “1년..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에서 두 차례 파열이 발생한 베어스포 수도관 본관 교체 공사를 서둘러 시작한다. 시 인프라 서비스 총 책임자 마이클 톰슨은 긴급한 절차로 계약업체가 선정됐고, 곧 6km 길이에 철강 파이프 설치 공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
에드먼튼 폭설 시 도로 주차금지 조례 무용지물 - 폭설에 차량 그대..
(서덕수 기자) 2004년 이후 최악의 폭설을 기록한 상황에서도 에드먼튼 주민들이 차량을 그대로 도로에 방치해 에드먼튼 시가 제설하는데 큰 애로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스노우 밴 주차금지 발령 위반에 따른 벌금도 250달러에서 150달러로 ..
트럼프 “캐나다는 미국 덕에 산다” vs 카니 “미국 주도 질서 끝났..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를 직접 겨냥해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고 공개 발언하며 외교적 파장을 키웠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캐나다와 그린란드를 미국 국기로 덮은 조..
앨버타 분리독립 단체, 무차별 공세 나서 - 주민투표 청원 서명 채..
(서덕수 기자) 앨버타 분리독립을 주장하는 APP (Alberta Prosperity Project)가 앨버타 전역을 돌며 타운 홀 미팅을 개최하며 주민투표 청원을 위한 서명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와중에 APP가 인종차별, 분리독립을 위한 갈등을 과도하게 유발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되어 논란이..
기사 등록일: 2026-01-20
캘거리 상수도 본관 수리 완료, 물 사용 제한 해제 - “세 번째 ..
(박연희 기자) 캘거리가 베어스포 상수도 본관 파열 이후 시행했던 야외 물 사용 제한과 실내 물 절약 권고를 해제했다. 시에서는 마지막 펌프가 문제없이 가동되는 것을 확인한 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캘거리 인프라 서비스 책임자 마이클 톰슨은 “지금..
주정부 응급실 사망 사건 독립적 조사 지시 - 44세 남성, 8시간..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에드먼튼의 응급실에서 8시간 대기한 끝에 사망한 44세 남성과 관련해 판사가 주도하는 독립적인 조사를 지시했다. 프라샨트 스리쿠마는 12월 22일 심각한 가슴 통증으로 그레이 넌스 커뮤니티 종합병원 응급실을 방문했으나..
에드먼튼 소방국, 리튬이온 배터리 위험 경고 - 전기 자전거 배터리..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소방국이 최근 한 아파트에서 전기 자전거 배터리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이후 리튬이온 배터리의 위험을 경고하고 나섰다. 이 화재로는 80명이 대피하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리튬이온 배터리는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전자담배, ..
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미국 편입 선호”…다수는 주권 존중
(안영민 기자) 미국인 가운데 약 5명 중 1명은 캐나다가 미국의 주나 영토가 되는 것을 선호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캐나다의 주권을 지지하는 의견이 압도적이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 확장 구상과는 뚜렷한 온도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