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48) 국립공원 29곳 6월1일 재개장, 앨버타 5개 국립공원 ..
앨버타주의 국립공원 5곳과 전국의 국립공원 24곳을 포함해 총 29곳이 6월1일(월) 재개장한다. 이번에 재개장하는 앨버타의 밴프, 재스퍼, 워터톤 레이크, 엘크 아일랜드와 우드 버팔로 국립공원은 지난 3월25일 폐쇄된 후 두 달 5일만에 문을 열게..
기사 등록일: 2020-05-30
캘거리 맥켄지 타운, 코로나 대량 발생 종료
캘거리의 첫 번째 코로나 19 사망자가 발생했던 맥켄지 타운 장기 요양 센터에서 지난 18일 기준 4주간 새로운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SE에 위치한 이 장기 요양 센터에서는 지난 3월 23일, 85세의 애나 닐이 사망한 이후 한 달간 확진자..
기사 등록일: 2020-05-21
공군 스노우 버드 제트기 추락 - 1명 순직, 1명 중상
월요일 캠룹스에서 두 여성이 펜스에 표시판을 달고 있는 뒤로 스노우 버드 제트기가 보인다. 일요일 제트기가 이륙 직후 주택가에 추락해 젠 캐시 (Jenn Casey) 대위가 순직했다. 승무원 1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상세 기사 https://newsis...
에드먼튼 미용실 영업재개 아침부터 붐벼 - 첫날 많은 업소 문 안 ..
WEM(West Edmonton Mall) 일부 업소들은 코비드-19 규제 완화에 따라 목요일 문을 열었지만 다른 많은 업소들은 문을 열지 않았다. 쇼핑몰의 푸드코트 중 많은 곳은 여전히 문을 닫았고 많은 테이블들이 물리적인 거리를 두도록 테이프로 감겨 있었다..
맥켄지 타운 레베라에 집단 소송 - 2,500만 불 소송
캘거리 기반의 로펌은 맥켄지 타운 컨티뉴잉 케어센터에 거주하다가 코비드-19으로 사망한 여성의 딸을 대변하여 2,500만 불 집단소송을 냈다. 어머니가 2월 25일에 시니어 홈으로 이주하여 3월 28일에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4월 4일에 사망한 ..
속보40) 야외 모임 인원 50명으로 늘어나 - 사회적 거리두기 지..
빅토리아 데이 연휴를 앞두고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야외의 모임 인원 제한을 15명에서 50명으로 늘린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내용은 15일의 발표 후 즉시 앨버타 전 지역에 동시에 발효됐으며, 인원 제한은 늘어났더라도 같은 집에 거주..
기사 등록일: 2020-05-17
앨버타 코로나 확진자 6천 3백명 넘어서 - 카길 직원 1명 사망..
지난 12일 발표에 의하면 앨버타 코로나 19 확진자가 6,345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 4,866명은 회복한 상태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12일에 새로운 확진자가 45명 발생했으며, 이는 전체 검사자 3,173명 중 1.4%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알렸다. 전날인 11..
기사 등록일: 2020-05-14
캘거리 회사, 팬데믹에 가격 올리다 덜미 - 주정부 적극적으로 대응..
앨버타는 코비드-19 상황에서 가격을 올려서 제품을 판매하던 캘거리 기반의 서플라이 회사를 기소했지만, 해당 회사의 오너는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들여오기 위해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CCA Logistics Ltd.의 오너인 얀 공은 “세계적..
캘거리 트랜짓, 일자리 430개 줄여 - 25개의 버스 루트도 줄일..
캘거리 트랜짓의 직원들을 대변하는 노동조합은 코비드-19으로 전체적으로 이용자 수가 90%나 줄어들며 최대 450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합은 캘거리 시가 일주일당 총 17,000시간의 서비스를 줄일 것이라고 전했다. 캘거..
주택칩거 늘면서 화재 늘어 - 주방화재 작년보다 두 배 이상 증가
캘거리 소방국 대변인 캐롤 핸케(Carol Henke)는 소방관들이 의료 전화를 응대할 때 모든 사람이 잠재적으로 노출 위험에 있다고 가정한다고 전했다.COVID-19 팬데믹으로 많은 사람들이 집에 머물게 되면서 캘거리에서는 요리 관련 화재가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