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코로나 보유자 역대 최다 기록 - 캘거리도 주시 단계로 격상..
앨버타에 완치되지 않은 코로나 바이러스 보유자가 늘어나며 역대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앨버타의 바이러스 보유자는 19일에 3,138명으로 4월 30일의 3,022명을 넘어선 바 있으며, 다음날인 20일에 이 숫자는 3,203명으로 또 다시 역대 최다..
기사 등록일: 2020-10-22
에드먼튼 시장, 시의원 2023년까지 연봉 동결 - 코로나 펜데믹..
에드먼튼 시의회에서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 대처하기 위해 2023년까지 자신들의 연봉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시장과 시의원들의 연봉은 매년 1월에 앨버타 1주 평균 수당에 따라 늘거나 줄어드는 등 조정되어 왔다. 그러나 독립적인 위원..
UCP 연례 총회, “민영 의료 시스템 지지” - NDP, "케니 ..
UCP 연례 총회에서 민간 자금으로 운영되는 민영 의료 시스템도 옵션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 결의안은 지난 17일, UCP 당원들이 온라인으로 통과시킨 30개의 정책 중 하나가 되며, 793명중 약 53%가 민영 의료 시스템 운영에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드러났..
케니, “에너지 업계 전략실 캠페인 시작될 것” - 오피오이드 위기..
앨버타 UCP 연례 총회가 지난 17일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주수상 제이슨 케니에게 오피오이드 위기, 발언의 자유, 에너지 업계를 위한 전략실 등에 대한 질문이 주어졌다.그리고 이 자리에서 케니는 앨버타에 늘어나고 있는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에 대해 캐..
캘거리 트랜짓 청소, 민영 업체가 맡는다 - 트랜짓 노조, “펜데믹..
캘거리 트랜짓 버스와 C-train 내부 청소가 외주 계약을 통해 이뤄지게 되는 것에 대해 캘거리 트랜짓 노조 대표 마이크 마하르가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이는 좋지 못한 결정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시에서는 4백만불을 절약하기 위해 캘거리 트랜짓의 청소..
에어드리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생긴다 - 총 8천 3백만불 소요, 2..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15일, 에어드리의 QEII 고속도로에 인터체인지를 건설해 차량 이동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발표했다. 에어드리 남쪽 40th Avenue에서 내년에 시작되어 2024년에 완공될 예정인 이 공사에는 총 8천 3백만불이 소요되며..
시민들, “차기 시의회, 경제회복에 주력해야” - 재산세 인하, 비..
여론조사 기관 Leger사가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캘거리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시민들은 차기 시의회의 최우선과제로 경제를 손꼽았다. 응답자의 22%가 경제 회복을 핵심 사안으로 선정하며 비즈니스 지원과 재산세 인하가..
현 시장, 시의원 내년 선거 재선출 반대여론 높아 - 시의회 업무..
내년 10월 시장, 시의원 선거를 1년 여 앞둔 시점에서 캘거리 시의회의 업무 수행평가에 대한 시민들의 찬반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내년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Leger가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500여..
속보) 캘거리 국제공항 코비드 신속 검사제 도입, 2주격리 필요 없..
연방정부, 자가격리 규정완화 시범 프로젝트 승인 11월 2일부터 육로 국경 (쿠츠)에서도 동시 시행속보 82) 앨버타가 연방정부의 자가격리 규정 완화 시범 프로젝트 주로 선정되면서 캘거리 국제 공항 등에서 입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코비드 19 신속검사..
기사 등록일: 2020-10-23
속보) 주수상 케니, 지자체 장관 확진 후 자가 격리 - 검사 결과..
속보_81) 앨버타 지자체 장관 트레이시 알라드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그녀와 접촉이 있었던 주수상 제이슨 케니와 4명의 MLA가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케니의 대변인 해리슨 플레밍은 “케니는 증상을 보이지 않았지만 알라드의 양성 검사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