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주수상 연방정부 '총기금지' 맹비난 - 책임 있고 합법적인 ..
제이슨 케니 주 수상은 금요일 오후 성명을 통해 오타와가 선량한 총기 소유자들을 뒤쫓고 불법 총기에 대처하기 위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면서 연방정부의 총기금지를 맹비난했다. 케니 주 수상은 성명에서 "오늘 연방정부 명령은 범죄자들을 목표로 하..
기사 등록일: 2020-05-07
앨버타, 코비드-19 검사 목표 재조정 - 검사 약품 부족, 검사도..
앨버타 보건 담당 최고 책임자 디나 힌쇼(Deena Hinshaw) 박사는 코비드-19 검사 약품의 세계적 공급 부족으로 인해 검사 목표를 재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앞서 주 정부는 4월말까지 매일 9,000회 검사를 완료한다는 목표를 세웠었다. 4월 들어 검..
캘거리 Purolator 직원 30명 확진 판정 - 힌쇼, “배달물건 수령..
배송업체 Purolator의 캘거리 직원 30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Purolator 측에 의하면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들은 캘거리 NE Aero 드라이브 지점에 근무하며, 상당수가 실내에서 분류 작업을 해 왔다. 그리고 Purorator는 성..
카길 공장, 직원 반대에도 2주만에 운영 재개 - 2,000명 중 ..
앨버타 하이리버 카길 육류 가공 공장에서 지난 4일부터 교대 없이 1개의 근무 시간으로 운영을 재개했다. 카길은 지난 4월 20일, 직원 중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자 임시 가동 중단을 선언하고 모든 직원들에게 코로나 19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던 바 있다. 이후 5월 4일 기준으로,..
홍수 발생 포트맥, 비상 지원금 주어진다 - 성인 1,250불, ..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약 100년 만에 한 번 발생하는 규모의 홍수로 대피한 약 13.000명의 포트 맥머리 주민 중 성인은 $1,250, 18세 이하의 미성년자는 $500의 비상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이 지원금에 대한 신청은 5월..
매장 문 열 수 있게 됐지만, “아직 조심스러워” - 상점 주인들 ..
주정부에서 5월 14일부터 일부 사업체에 대한 운영 재개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모든 사업체들이 이 결정에 찬성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5월 14일부터 시행되는 1단계 계획에는 미용실과 이발소, 소매점, 박물관, 데이케어 등의 운영 재개가 포..
넨시 시장 , “5월 14일 정상 생활 복귀 아니다” 경고 - 시..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지난 1일, 시민들에게 “5월 14일이 정상 생활로 돌아가는 날이 아니다” 라면서, 주정부의 경제 재개 발표에 지나치게 흥분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나섰다. 주정부에서는 오는 14일부터 경제 재개 1단계를 시행하고 일부 사업..
확진 접촉자 추적 앱 공개 - 확진 이후 원하지 않으면 공개 의무 ..
주정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의 접촉자 추적이 가능한 핸드폰 앱을 선보였다. 이 무료 앱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용자 모두 이용 가능하다.그리고 앨버타의 앱 'ABTraceTogether'는 자발적으로 전화번호만 입력하도록 되어 있을 뿐 이름과 연령대 우편번..
세번째 소고기 공장, 확진자 발생 - 하모니 비프 직원 36명
5일 기준, 직원 중 949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카길과 487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JBS에 이어 앨버타의 3번째 소고기 가공 공장에서도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캘거리 북쪽 발작에 위치한 하모니 비프(Harmony Beef)에서는 5일까지 36명의 ..
앨버타 사망자 100명 넘어 - 두달만에 6천명 확진 판정
앨버타의 코로나 19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 지난 5일 기준, 앨버타의 사망자는 전날 대비 2명이 늘어난 106명으로, 이 중 77명은 장기 요양 시설에 거주하던 이들이었다.그리고 앨버타의 첫 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한 지 2달이 지난 5월 5일까지 앨버타의 확진자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