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26) 식당 다인인, 의료시설 운영 금지, 모임 제한 15명으로..
옷가게,미용실, 피부관리실, 타투샵 및 안과, 치과, 물리치료실 등도 운영 금지앨버타에서 지난 27일, 코로나 19 확산을 완화를 위해 모임의 인원 제한을 50명에서 15명으로 낮춘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케니 주수상은 이 제한은 실내외 모 적용..
기사 등록일: 2020-03-29
속보24) T&T 수퍼마켓, 직원 양성 확진으로 폐쇄
캘거리 NE 퍼시픽 플레이스 몰(Pacific Place Mall) 내 T&T 수퍼마켓이 직원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확진을 받아 문을 닫았다.지난 목요일 동사의 CEO 티나 리(Tina Lee)는 이 직원이 3월21일(토) 999 36th Street N.E.에 위..
기사 등록일: 2020-03-27
속보23) 벌금 1천불에서 최고 50만불까지 부과 - 의무격리 위반..
케니 주수상이 COVID-19 팬데믹 현상과 관련해 주정부의 관련 지침을 위반하는 앨버타 시민들에게는 최대 50만 달러까지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관과 Peace Officer에게는 앨버타의 공공건강 질서를 해치는 사례에 대해 벌금..
속보22) 트뤼도 총리 “제발 말 좀 들어라, 집에 가서 있어라.”..
월요일 트뤼도 총리는 집에 머물라는 정부의 권고를 무시하고 잠재적으로 지역사회에 코비드-19를 퍼뜨리는 사람들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를 것을 강력하게 주문했다."그만하면 충분해. 집에 가서 있어. 그게 우리 모두가 할일"이라고 자가 격리 ..
기사 등록일: 2020-03-25
속보21) “스노버드, 집으로 직행, 자가격리 들어가라” 주수상,..
지난 월요일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겨울을 나기 위해 미국에 체류하다 돌아 오는 앨버타 시민들은 반드시 14일 간의 자가 격리에 들어 가야 할 것”이라며 재차 강조했다. 케니 주수상은 “단순한 권고사항이 아니다. 3월말까지 수 천명의 고령자들이 돌아..
에드먼튼 트랜짓, 서비스 줄여, 소셜 디스턴싱을 장려하기 위한 방법
에드먼튼 트랜짓 시스템은 토요일 운행 스케줄을 줄이며 COVID-19의 확산을 막고 소셜 디스턴싱(사람 사이에 일정한 거리를 두는 방법)을 장려하고 있다. 줄어든 서비스만큼 차량 청소에 더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있다고 매니저인 아담 래플린은 전했다...
기사 등록일: 2020-03-19
앨버타에도 코로나 드라이브 쓰루 검사 실시, 에드먼튼과 캘거리에 각..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에드먼튼에 코로나 19 검사를 위한 드라이브 쓰루 클리닉의 문을 열었다.드라이브 쓰루 클리닉은 지난 15일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앨버타의 코로나 19검사는 헬스 링크 811번에서 의심 환자들과의 통화 후 결정에 의해,..
연방 보건부, 코비드-19 최악에 대비_ 총인구 30%-70% 감염..
연방정부가 코비드-19 퇴치를 위해 10억 달러를 예산을 발표하자 연방 보건부 장관은 코비드-19가 궁극적으로 캐나다인의 30~70%를 감염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장관은 NDP의 건강 평론가 돈 데이비스(Don Davies)가 캐나다에서 질병의 잠재적 확산과 정부가 얼마나 많은 환자가 발생한..
NHL, NBA 시즌 중단에 캘거리 스포츠 바 직격탄 맞아...대형..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경제적 충격이 그 모습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다. NBA, NHL이 전격적으로 시즌 중단을 선언하면서 캘거리 내 각 스포츠 바들은 손님들에게 제공할 중계 방송이 사라져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COVID -19확산을 ..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캘거리 플레임즈 시즌 중단...지난 주 목요일..
코로나바이러스의 글로벌 확산으로 인한 여파가 캘거리 플레임즈까지 미치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NHL사무국이 의료전문가들과 회의를 가진 후 전격적으로 시즌 중단 결정을 내렸다. NHL 게리 베트만 커미셔너는 성명을 통해 “NBA 선수가 코로나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