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캘거리 국제공항 국제선 허용_ 사토르 CEO, “공항 이..
연방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전격적으로 국경 봉쇄 조치를 단행한 가운데 캘거리 공항은 국제선 항공기가 착륙할 수 있는 4곳의 국제 공항 중의 한 곳으로 정해졌다. 트뤼도 연방총리는 “캐나다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공격적 조치”라고 밝히며..
기사 등록일: 2020-03-19
캘거리 여성, COVID-19 진단 검사 경험 공유해...AHS, ..
지난 주 베를린 여행에서 돌아온 캘거리 여성 스테이시(가명)는 COVID-19 진단 검사 절차가 쉽고, 비교적 고통스럽지 않았다고 전했다.그녀는 "베를린에서 돌아왔을 때, 나와 함께 여행했던 사람 둘다 가슴이 조여오기 시작했다. 심한 정도는 아니고 ..
에드먼튼 시의회, 주거지역 제한속도 40Km승인...내년 봄부터 ‘..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시의회는 시 전역에 걸쳐 주거지역과 진입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40킬로미터 강화 방안을 승인했다. 시의회의 승인에 따라 내년 봄부터 에드먼튼의 34개 커뮤니티와 주요 간선도로로 이어지는 진입도로에서는 최고 속도가 시속 40킬..
코로나 강타, 앨버타 에너지 부문 탈출구가 없다. _ 직원 해고, ..
글로벌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타격이 앨버타 에너지 부문을 격랑 속으로 휘몰아 넣고 있다. 앨버타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에너지 부문에서는 “이제 더 이상의 희망이 없는 상황”이라며 말 그대로 좌절감을 토로하고 있다. WTI기준유가가 지난 주 배..
캘거리 푸드뱅크, 코로나 확산에 이용객 증가 대비...Layoff 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앨버타 주정부와 캘거리 시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감염확산을 막기 위한 강력한 조치에 나서고 있다. 이로 인해 각 레스토랑, 바의 인원 수용 제한, 각종 행사 모임 인원수를 50명 이하로 제한하는 강력한 조치가 시행되고 대..
앨버타 치과, 비응급 진료 모두 중단...코로나 확산 대비, 응급 ..
앨버타 내 모든 치과의 비응급 진료가 18일부로 모두 중단된다. 하지만 응급 진료는 이 기간에도 진행될 수 있다.앨버타 치과 의사 연합 회장 트로이 바사랍은 지난 17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앨버타의 치과의사들은 코로나 19로 인한 확산을 줄..
온라인으로 코로나 점검...전례 없는 COVID-19, 앨버타 덮쳤..
전례 없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도구가 앨버타에 론칭하여, 최근 두 배 이상 늘어난 헬스 링크 811번으로의 문의전화 수가 줄어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온라인 서비스는 사람들이 811번으로 전화하여 CO..
캘거리 법원, 배심재판 전면 중단_ 5월 말까지 잠정 적용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QB는 웹사이트에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해 5월말까지 앨버타의 모든 배심 재판이 중단됨을 알렸다. 이로 인해 예정되었던 주요 배심 재판이 연기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는 3월 26일 예정되었던 스티븐 파렌트의 재심 재판도 포함되었다. 스테판 파렌트는 지난..
주정부, C 19 확산에 근로규정 개정 고려_ 자가격리 근로자에 의..
주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증가하면서 의심 증상 등으로 자가 격리에 들어간 근로자들을 위해 일부 노동법규 개정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니 주수상은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발현해 스스로를 격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더 이상 의사 진단서를 첨부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앨버타 주정부, 의사 지불 금액 종전대로 유지_ “코로나 19사태에..
앨버타 주정부에서 의사들에게 진료 시간에 따른 지불 금액을 변경하려다가 코로나 19 사태 등과 맞물려 이를 취소시켰다.주정부에서는 의사 연합과의 협상이 결렬된 이후, 오는 3월 31일부터 기본 진료시간 15분에 $41은 기존과 같이 유지하지만 이후 추가 시간에 $18대신 $9만 청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