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퍼 호텔 직원 4명, 코로나 19 검사 후 자가 격리 _ 휴가 ..
앨버타의 페어몬트 재스퍼 파크 랏지(Fairmont Jasper Park Lodge) 직원이 휴가 후 감기와 같은 증상을 보인 이후, 이 직원을 포함해 그와 함께 휴가를 갔던 1명 등 총 4명의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자가 격리에 나섰다. ..
기사 등록일: 2020-03-12
코로나바이러스 종교생활에도 영향 _ 각 종교 지도자들, 종교의식 절..
종교 지도자들은 신앙과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의 모임이 잠재적으로 바이러스를 확산시킬 수 있는 내재적인 위험을 안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그래서 그들은 이미 어떤 잠재적 위험을 제한하기 위해 그들이 취할 수 있는 조치들에 대해 신중을 기하고 있다.캘거리 가톨릭 교구는 신자들에게 미사에..
코로나바이러스, 공포는 금물 _ 사재기보다 이웃과 긴급상황 논의
의료전문가들은 예기치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과 무력감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공포로 몰고 있지만,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잠을 설치면 안된다고 말한다. 앨버타 대학 공중보건학 교수인 루이 우고 프란체스카르티 박사는 페티 하쥬 연방보건부 장관이..
캘거리 트랜짓, 코로나 19 대비 소독 작업 시작 - 대중교통 이용..
앨버타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오기 시작한 이후, 캘거리 비상 관리국에서는 즉시 전염 관리 계획의 다음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상 관리국 부국장 코비 두에르는 “우리는 수 주 전에 이미 이 계획을 시작했다”면서, 캘거리 트랜짓..
기사 등록일: 2020-03-05
주정부, 1A 고속도로 확장 계획대로 진행
UCP주정부가 긴축 예산 운용에도 불구하고 코크레인과 캔모어 구간의 1A 고속도로 확장 프로젝트를 그대로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주정부는 당초 향후 3년 간 투입할 예산보다 적게 책정된 2020년 예산에도 불구하고 전체 프로젝트 예산은 그대로 투..
에드먼튼에 초대형 박물관 건립키로
앨버타에서도 COVID 19 의심환자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AHS 헬스 링크 811에는 문의전화가 폭주하며 응답 대기 시간 또한 크게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HS 톰 맥밀란 대변인은 “문의 전화 폭주 상황을 예상했다. 시민들에게 조금만 더..
대법원, “TMX 반대소송 심리, 더 이상 진행 안해”
캐나다 대법원이 B.C주 환경단체와 원주민 그룹이 제기한 5건의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 반대 소송에 대해 “더 이상의 소송의 이유가 없다”며 이들의 소송을 기각했다. 이들이 제기한 소송 중에는 지난 해 자유당 연방정부가 TMX 재승인 시 휘귀멸종생물보호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소를 ..
주정부 보고서, “세이프 드럭 사이트 운영, 시스템적 혼란 상태”
지난 주 목요일 발표된 주정부의 세이프 드럭 사이트 운영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사실상 지속적 운영이 불가능한 시스템적 혼란 상태”로 규정되었다. 주정부 보건부 제이슨 루안 부장관, 덕 슈바이처 법무장관은 캘거리에서 세이프 드럭 사이트 검토 패널과 ..
앨버타 사업체들, 코로나 19 최악의 상황 대비
앨버타 비즈니스 위원회 수석 경제학자 마이크 홀덴이 10일 기준 앨버타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아직 14명이지만 “비즈니스들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홀덴은 “우리는 전 세계적인 공급망에 의존하고 있으며 지역적, 국제적인 관계자들과의 접촉, 그리고 컨퍼런스..
앨버타 의료 책임자, “코로나 19 사재기 불필요”
최근 몇 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캘거리와 캐나다의 화장지가 동나고, 음식과 물, 소독 제품에 대한 사재기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달하우지 대학교의 실베인 샤를보아가 “이 같은 불안감으로 인한 사재기는 자연적인 현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