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항소 법원, “연방 탄소세는 위헌” _ 케니 주수상, “연방..
앨버타 항소 법원에서 연방 정부의 탄소세가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항소 법원에서는 4대 1로 이 같이 판결했으며, 269페이지 길이의 판결문에서, “권력 분할은 연방정부의 핵심 요소로 캐나다의 일부가 된다. 연방 정부와 주정부는 공평하며, 연방 정부는..
기사 등록일: 2020-02-27
에드먼튼, 연간 교통 패스 인상 _ 시니어들은 일 년간 종전 금액 ..
두 배 이상 오르는 연간 교통 패스를 감당해야 하는 시니어들을 위해 에드먼튼 시의회가 일 년간은 인상을 적용하지 않을 것을 결정하며, 시 당국은 연간 수익에서 $402,000의 손해를 감수할 것으로 보인다. 교통 패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저소득 ..
캘거리 시의회, 그린라인 노선 시민의견 수렴 기한 연장_ 당초 3월..
캘거리 시의회 그린라인 소위원회는 그린라인 LRT의 다운타운 통과 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기간을 4월 23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당초 3월 31일까지 받기로 한 시민 의겸 수렴 기한을 연장한 것은 그린라인 LRT 노선 변경으로 영향을..
넨시 시장, “과도한 정치적 수사, 경제 회복에 전혀 도움 안돼” ..
넨시 시장이 앨버타 출신의 보수당 연방의원들이 잠재적인 서부 캐나다 분리독립 운동에 대한 논의를 확대하자는 이른바 ‘버팔로 선언’에 대해 “정치인들의 과도한 정치적 수사는 경제회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며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넨시 시장은 미국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
캘거리 시의회, 조 매글리오카 의원 출장경비 조사 결정 _ 2017..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만장일치로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에 대해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 조사는 지난 2017년 10월 이후부터 전수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은 주류 관련 비용 ..
넨시 시장, “주정부 AISH 보조금 지급일 변경 문제 있어” _ ..
캘거리 넨시 시장이 주정부의 AISH (Assured Income for the Severely Handicapped)와 소득 지원 보조금 지급일 변경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주정부는 오는 3월부터 해당 월 지원금 지급일을 기존 월말에서 매월 1일로 변경해 지급할 계획이..
주정부, 환경단체 공격에CEC 설립 정당성 옹호 _ 소냐 새비지 에..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 소냐 새비지 에너부 장관이 “CEC가 환경단체 활동가들로부터 조직적인 공격을 당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환경단체와 활동가들이 CEC (Canadian Energy Centre)를 공격하는 행태가 바로 CEC의 설립 배경과 목적임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환경단체들의..
시의회, 지자체 연합 컨퍼런스 지출 제한하기로_ 1명당 3천불까지,..
캘거리 시의회에서 매년 열리는 지자체 연합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시의원들의 숫자를 제한하는 데는 반대했지만, 각 시의원들에게 지원될 수 있는 비행기와 호텔, 등록비 등이 3천불을 넘어서는 안된다는 데는 만장일치로 찬성했다. 이 밖에도 지금까지 시의원들은 컨퍼런스 기간에 제 3자를 초청한..
넨시 시장, “시의원 경비 내역 공개, 제도 개선 여지 있어” _ ..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비 허위 청구 사태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캘거리 시의회, 넨시 시장은 “시의원의 출장 경비 내역은 시 회계 규정에 의거 법인 계정으로 분류되어 외부에 공개될 수 없다. 현 회계규정과 공개 요구 사이에 간격이 존재한다”라고 ..
캘거리 가정 폭력 사건 지속적인 증가...남편이 말다툼 끝 아내 차..
캘거리에 거주하던 33세의 멜리사 래 블로머트가 지난 11일 오전, 혼수 상태로 보우니스 도로에 누워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나, 곧 사망한 사건에 대해 그녀의 남편 로날드 존 캔데일이 2급 살인 용의자로 체포됐다. 그리고 경찰은 2019년 12월 1일에..
기사 등록일: 2020-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