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연방정부 집권 후 행복지수 가장 높은 주는? _ 퀘백 주 가..
최근 앵거스 라이드 인스티튜트가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유당 연방정부 집권 후 퀘백 주 시민들의 행복지수가 가장 높았으며 앨버타와 사스카치완 주는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응답자의 71%는 캐나다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
기사 등록일: 2020-01-16
서부 캐나다 주민, “지역 범죄 늘었다” _ 국내 다른 지역에 비해..
서부 캐나다에 거주하는 이들 중 약 60%는 지난 5년 사이에 범죄가 늘어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앵거스 레이드사에서 지난 12월 2일에서 4일 사이에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들 중 48%는 지난 5년 사이에 자신이 거주하는 커뮤니티의 범죄가 늘어났다고 응답..
폭력에 맞서는 낸시 시장, 시민들의 참여 필요해 _ 새해 2주 만에..
새해가 시작되고 2주가 지나기도 전에 여러 건의 총기 사고로 4명의 사상자가 일어나자, 캘거리 나히드 낸시 시장은 캘거리 시민들에게 도시의 폭력을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낸시 시장은 “안전한 도시를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
링로드 공사에 민원 폭주, 공사로 인해 벽에 금이 가는 등 피해 입..
캘거리 서부 링로드의 공사로 인해 여러 집들이 피해를 입자 공사가 중단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도로 공사의 일부인 폭파 과정은 인근 커뮤니티인 쿠거 릿지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집에 금이 가는 등 민원이 폭주하며 12월 17일부터 공사가 중단되었다. 켈리..
에드먼튼 이란 여객기 희생자 추모식 열려, 일요일 사빌 스포츠 커뮤..
지난 12일(일) 오후 사빌 스포츠 커뮤니티 센터에서는 지난 수요일 이란에서 여객기가 이란 미사일에 격추당해 희생된 커뮤니티 희생자를 위한 추모식이 열렸다. 지난 수요일 테헤란 공항을 이륙한 우크라이나 항공 PS-752가 미사일에 격추되어 승객 승무..
우크라이나 민항기 추락, 176명 전원 사망 _ 캐나다인 63명 사..
8일 아침 테헤란 이맘 호메이니 공항을 이륙한 우크라이나 국적 보잉 737-800 민항기가 추락해 승객, 승무원 포함 176명 전원이 사망하는 비극이 일어났다. 비극은 이란군이 그날 새벽 미군 주둔 이라크 기지 2곳에 15발의 미사일 로켓을 퍼붓는 ..
B.C주 LNG 파이프라인, 원주민 반대 불구 예정대로 진행 _ 존..
B.C주 존 호간 주수상이 북부 B.C주를 가르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코스탈 가스링크 파이프라인은 일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탈 가스링크는 도슨 크릭에서부터 수출 터미널이 있는 키티맷까지 연결되는 LNG 파이프라..
최강 한파에 전기, 천연가스 공급가격 급등 _ 실내 활동 증가에 전..
앨버타가 강력한 한파로 휩싸이며 시민들이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 머무르면서 난방과 관련된 전기, 천연가스 공급가격이 덩달아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월요일 오전 기준 앨버타 전력 풀에 공급하는 전기요금 도매 가격이 MWH (megawatt-..
초강력 한파, 꽁꽁 얼어 붙은 캘거리 _ 전력사용 최고치, 스키장 ..
한낮 최고 기온이 영하 2~30도를 오르내리는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면서 캘거리는 도시 전체가 꽁꽁 얼어 붙은 모습이다. 지난 월요일과 화요일을 지나면서 캘거리의 체감온도는 영하 41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캘거리의 1월 기준 가장 낮았던 기온은 191..
정치 세력화한 Wexit, 주정부에 분리독립 투표 요구 _ Wexit Can..
지난 주 토요일 한파가 앨버타를 강타한 가운데 앨버타의 분리독립을 주장하는 Wexit 캐나다 당의 집회가 에드먼튼에서 열렸다. 이 날 집회를 주도한 Wexit 리더 피터 다우닝 씨는 “앨버타는 캐나다에서 최고의 주이다. 앨버타를 보호하기 위해 아프고 병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