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들, UCP 정부에 사회복지 예산 삭감 재고 촉구
최근 발표한 주정부 예산의 앨버타 사회 프로그램 삭감이 가장 취약한 계층인 아동과 빈곤한 가정에 피해를 주고 있다는 보고서가 새로 나왔다. 앨버타 주의 아동과 이들의 가족 164,150명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사회프로그램에 투자하는 것이 필요..
기사 등록일: 2020-01-16
스카우트 캐나다, 앨버타 회원 4분의 1 잃어...몰몬교, 자체 프..
스카우트 캐나다에서 앨버타의 회원 4분의 1, 즉 약 2400명을 잃게 됐다. 회원 중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던 몰몬교에서 지난 2018년 5월에 전 세계적으로 스카우트 기관들과 가지고 있던 오랜 관계를 2019년 12월 31일로 청산하겠다고 발표했기..
기사 등록일: 2020-01-09
소비자들, 최고의 박싱데이 딜 찾아 삼만리...불안한 경제 속에도 ..
박싱데이에 베스트 바이를 찾아 둘러본 마이크 던은 올해의 딜이 예전보다 못하다고 느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백 명의 열정적인 소비자들은 매장의 모든 열을 둘러보며 놓친 것이 없는지 열을 올리는 장면을 보았다. 힘든 캘거리의 경제 상황도 박싱데이를 ..
캘거리 경찰도 수염 기른다...경찰관들이 수염을 기르는 것을 허용하..
콧수염만을 기를 수 있었던 캘거리 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은 이제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따라 턱수염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염의 길이와 부위를 제한하고 기를 수 있는 시기를 정하던 일부 규제와 안전 조항들에 변화가 생긴 것이다. 캘거리 경찰청의..
경찰 서장, 총격 사건 증가에도 캘거리는 안전...문제에 대한 여러..
캘거리 경찰이 최근 발생한 5명의 사망과 여러 차례의 총격 사건을 조사 중인 가운데, 캘거리 경찰 서장 마크 뉴펠드가 이 같은 상황으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그러나 뉴펠드는 2020년 초에 이미 여러 건의 사건이 발생한..
하트 패밀리 식당 갑작스런 폐업...직원들, “12월 임금 못 받아..
하트 레슬링 선수 가족 중 한 명이 소유하고 있던 캘거리의 한 식당이 크리스마스 전 갑자기 문을 닫는 바람에 직원들이 수 천 불의 임금을 못받게 될 상황에 처했다.브레트 하트(Bret Hart, The Hitman)의 딸, 알렉산더 하트(Alexandra Hart)는 지..
로고조차 만들지 못하는 캐나다 에너지 정보센터, 연이은 표절 논란에..
UCP주정부가 앨버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왜곡된 정보를 바로 잡겠다며 야심 차게 출범한 캐나다 에너지 정보센터가 연이은 로고 표절 논란에 휩싸이며 설립 의미마저 무색해지는 곤경에 처했다. 1차 로고 선정에서 미국의 테크 기업 프로그레스 소프트웨어 사..
스토니 트레일, 차량 여럿과 충돌한 운전자 기소 _ 취한 상태로 의..
지난 12월 28일, 취한 상태가 의심되는 한 남성이 운전하던 트럭이 캘거리의 주택과 우편함, 여러 대의 차량과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저녁 9시 40분 무렵, 2006년형 혼다 Ridgeline을 몰고 가던 46세의 운전자는 Hamptons Blvd와 ..
이란 출신 미국인, 캘거리 공항에서 따로 조사 받아 _ BC 국경에..
미국 시민권을 가진 이란 출신의 남성이 가족과 함께 앨버타 관광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다가 캘거리 국제공항의 미국 국경 심사관에게 붙잡혀 각종 질문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이슬람 혁명수비대의 주요 간부이며 쿠드스군의 사령관인..
캘거리 NE, 총격으로 남성 1명 사망_ 주택 뒷골목 총격, 주민들..
지난 4일, 캘거리 NE 새들리지에서 총상을 입은 남성 1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1명은 중상을 입고 풋힐 종합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4일 오후 7시 30분 무렵 Saddlecrest Blvd NE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여러 건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