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정부, 자동차 보험 검토 패널 구성
앨버타 주정부에서 자동차 보험 검토를 위한 전문가 패널을 구성했다.UCP 주정부에서는 지난 8월, 이전 NDP 정부에서 정해 놓은 자동차 보험료 인상 5% 제한 규제를 폐지했으며, 이후 운전자들은 평균 12%의 보험료 인상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사 등록일: 2019-12-26
앨버타 오피오이드 사망자, 전년대비 감소 추세
올해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앨버타 주민들의 숫자가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정부에서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9년 3분기인 7월부터 9월 사이에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이들은 지난 2년 중 가작 적은 수..
불법 마리화나 판매 관련 돈세탁한 회사 적발
에드먼튼 소재의 회사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 마리화나 온라인 판매와 관련해 돈세탁을 하다가 적발돼 5명이 기소됐다. RCMP에서는 수상한 계좌 활동이 있다는 은행의 신고를 받고 1년에 걸친 조사 끝에 회사, 목시페이(Moxipay)가 허가를 받지 않고 비은행 자금 사업을 벌이고 있었으며..
UCP, 주의회 가을 회기, 법률 제정 및 개정에 전력 투구
UCP주정부가 출범하고 가장 바쁜 주의회 회기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가을 회기 중 UCP는 전 NDP 정권의 흔적 지우기에 전력을 다하는 한편 자신들의 정책을 입법화하는데 매우 분주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 법률은 대부분 앨버타 시민들,..
눈에 파묻힌 캔모어 등 산간지대, 최악의 상황 벗어나
지난 주말에 걸쳐 내린 폭설로 캔모어 등 산간지대에는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불편함을 겪었다. 밴프국립공원에는 80cm이상의 눈이 내리면서 지난 주말에만 폭설에 차량이 묻히거나 미끄러운 도로 사정으로 인해 다수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CAA에 ..
게임 생중계 중 어린 자녀 학대한 어머니 기소
온라인 동영상 방송 플랫폼 트위치를 통해 자신의 게임 영상을 생중계하던 도중 2명의 자녀를 학대한 캘거리 여성이 기소됐다.캘거리 경찰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영상에는 여성이 게임을 하는 자신을 방해하는 어린 아이들을 거칠게 다루는 장면들이 포착..
연방 탄소세, 내년 1월 1일부터 앨버타에 적용
UCP주정부가 출범하면서 폐지한 전 NDP주정부의 탄소세 대신 내년 1월1 일부터 앨버타 시민들은 연방정부가 부과하는 탄소세를 부담해야 한다. 앨버타 주정부가 연방 탄소세의 위헌을 주장하며 법적인 투쟁을 시작했지만 연방 탄소세의 적용을 막지는 못할 ..
레드디어 월마트 앞, 총격으로 남성 사망...강도 시도 후 총격으로..
지난 20일 오후 7시 무렵, 아내와 함께 레드디어 월마트에서 쇼핑을 마치고 차로 되돌아가던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69세의 짐 윌리엄스는 월마트 입구에서 약 60미터 떨어진 주차장에서 총에 맞았으며 중상을 입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
노틀리, “2023년 주수상 다시 도전할 것”...UCP에 등 돌린..
NDP 집권 당시 주수상이었으며, 정권을 내준 이후에도 당대표로 남은 레이첼 노틀리가 2023년 주선거에서도 대표로써 당을 이끌 생각이라고 밝혔다. 앨버타를 44년간 이끌던 PC당을 4년 전 내몰았던 노틀리의 NDP는 지난 4월 주선거에서 제이슨 케..
경기 불황에도 산타는 죽지 않아!...경제로 인한 여파 있지만 여전..
캘거리에서 산타로 일한 지 25년이 된 마이클 셰퍼드는 캘거리의 경제 상황에 끄덕하지 않지만, 재정적인 현실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셰퍼드는 “하루에 천 불에서 5-600불을 주던 회사들이 있었지만, 이제는 없다.”라며, “레이오프도 있고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