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연방 탄소세 헌법 소송 개시...“연방정부의 과도한 개입,..
지난 월요일 에드먼튼의 앨버타 항소법원에서 연방정부의 탄소세 시행에 반대하고 있는 UCP 주정부의 헌법 소송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었다. 앨버타 주정부와 연방정부를 대변하는 변호인단과 그리고 제3자 지위를 신청한 그룹까지 대규모 인원들이 법원의 심리에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법원 ..
기사 등록일: 2019-12-19
넨시 시장, “차기 지방선거, 당파, 금권 선거 벗어나야”
캘거리 넨시 시장이 차기 지방선거가 당파, 돈에 좌우되지 않도록 제3자 정치 단체에 대한 강력한 제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월요일 넨시 시장은 “지난 며칠 동안 PACS (political action committees)들이 정파적 캠페인과 기부금을 요청하는 행..
뚝 떨어진 UCP 지지율, 허니문 기간 종료...지난 10월 긴축 ..
Thinkhq Public Affairs Inc.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UCP 주정부에 대한 앨버타 시민들의 지지율이 뚝 떨어 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중순 UCP주정부의 긴축 예산이 발표된 이후 UCP의 지지율은 이전 56%에서 10%이상 하락한 ..
캘거리 시 공무원 은퇴 보너스, 언제 만들어졌나?...기록상 시행된..
논란이 일고 있는 캘거리 시 공무원들의 은퇴 보너스 지급이 시행된지 무려 50년 이상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목요일 시가 시의회 재무위원회에 제출한 메모에 시의 문서 확인 결과 지난 1964년으로 거슬러 올라갔으며 퇴직 공무원들에게 연간 휴..
캘거리 시의회, 시의원 전별금 폐지 놓고 대립...제로미 파카스 시..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이 시의원들이 공직을 떠날 때 받는 전별금 제도 폐지 법안을 발의하면서 시의회에서는 찬반이 강력하게 대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캘거리 시의 정책에 따르면 시의원이 은퇴하거나 선거에서 패배, 다른 정부 기관으로 이직할 경..
에드먼튼 시의회, 밸리 라인 웨스트 LRT확장 진행 결정
지난 주 수요일 예산 심사에 들어 간 에드먼튼 시의회는 논란이 되어 온 웨스트 밸리 LRT확장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26억 달러 규모의 밸리 라인 웨스트 LRT확장 프로젝트에 반대해 온 팀 카르텔 시의원 등이 제안한 BRT 대안론은 대다수의 시의원들에 의해 거부되었다. 시의..
케니 주수상, “에너지 산업, 거짓 정보로부터 지켜야”...에너지 ..
지난 주 수요일 UCP주정부는 캘거리 SAIT에 에너지 정보 센터의 문을 열고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UCP는 지난 총선 공약으로 Energy War Room 설치를 내걸었으며 “앨버타 에너지 산업에 대한 거짓과 왜곡된 정보를 생성하는 각종 캠페인을 걸러 ..
이번 12월 25일에는 술, 마리화나 구매 가능...AGLC, “원..
앨버타의 주류 판매점과 마리화나 판매점, 그리고 미성년자의 출입을 금지하는 술집이 올해부터 처음으로 원한다면 12월 25일에 문을 열고 운영을 할 수 있게 됐다.앨버타 게임, 주류 및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는 지난 16일 “이 같은 규제를 해..
앨버타 주민 마리화나 구매, 전국 최고 수준...11개월 간 인구 ..
앨버타 주민들이 마리화나 합법화 첫 11개월간 구매한 합법적 마리화나 제품이 2억불에 달하며 인구 당 마약 구매가 가장 많은 주였던 것으로 드러났다.캐나다 통계청에서 지난 11일에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앨버타 주민들은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와..
블루 크로스, “치과 요금 인상 현실과 동떨어진 것”...타주에서의..
앨버타 주민들의 치과 비용 중 가장 많은 금액을 지불하고 있는 보험회사 앨버타 블루 크로스에서 치과 요금 제안 안내서의 요금이 평균 4.4% 인상된 것은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라면서, 주민들에게 타주에서의 치과 진료를 권고하고 나섰다. 치과 진료는 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