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안전보건, 축소된다...1월 31일부터 모든 사이트에 반드시 ..
1월 31일부터 앨버타 고용주들은 현장에 산업 안전보건(OHS) 담당자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게 된다. 앨버타 정부는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를 지키면서 제한을 푸는 것이라며, 노동이민부 장관인 제이슨 코핑은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이 제 역할을 못..
기사 등록일: 2019-12-19
앨버타 이번 독감 시즌 첫 사망자 발생...최근 독감 확진 환자 급..
앨버타 주의 독감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3명의 주민이 이번 시즌 최초로 독감으로 인해 사망했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 의하면, 독감으로 사망한 이들은 각각 캘거리와 에드먼튼, 북부 지역 주민이다. 그리고 AHS의 캘거리 지역 보건..
이-스쿠터, 내년엔 변한다...저속 주행 구간 생기고 지정된 주차장..
내년에 캘거리로 돌아오는 이-스쿠터는 저속 주행 구간이 만들어져 지난여름에 발생한 33건의 스쿠터 관련 사고에서 얻은 교훈으로 사용자들과 보행자들의 안전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 시 행정부의 보고서는 이-바이크과 이-스쿠터 프로그램에 대한 자료를 담아..
범죄 급증에 대응, 시골 RCMP 300명 추가...비용은 소규모 ..
앨버타 UCP 주정부에서 늘어나는 시골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RCMP 300명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2024년에 이르러 앨버타의 RCMP는 1,600명에서 1,900명으로 늘어나고 민간인 직원도 200명 추가된다.그리고 이번 RCMP 추..
기사 등록일: 2019-12-12
에드먼튼 리버보트, 수위 갑자기 높아져 얼음 위로 올라가
북부 사스캐치완 강(North Saskatchewan River)의 수위가 삽시간에 거의 2미터나 높아지는 바람에 에드먼튼 리버보트가 피해를 입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보트 소유자 제이 에스터러(Jay Esterer)는 지난 주 목요일 수위가 몇 분 만에 상승해 얼음이 깨지..
서부를 모욕했다...비판 받는 의회 개회사
지난 목요일 개원한 연방 하원에서 총독의 개회사가 협력을 강조했지만 보수당으로부터 서부에 대한 모욕이라고 즉각 공격했다.연설문은 "공통점을 찾고, 긴밀한 관계를 갖고, 함께 일하는 것"이라면서 "정부와 의회가 위임 받은 권한을 바탕으로 모든 캐나다인..
웨스트 젯(West Jet) CEO '서부 독립' 용납 할 수 없다
에드 심스(Ed Sims) 웨스트 젯 CEO는 서부 분리운동(Wexit)를 겨냥하여 자신이 이끄는 항공사와 앨버타 전체의 경제적 이익에 반한다고 말했다.심스는 최근 연방선거의 여파로 주목을 받고 있는 독립 앨버타 분리독립운동인 Wexit에 대한 생각을 묻는 인..
조부모 집에서 화재로 어린이 사망...한 가족의 모든 것이었던 세 ..
눈이 내리던 어느 날 한 작은 마을에서는 82세 마빈 깁스와 그의 아내 자넷 깁스, 그리고 9살도 안된 3명의 손주들인 개리, 랜던, 힐러리를 기렸다. 앨버타의 로치포트 브리지에서 미스티 셜록은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아버지와 가족들을 추모했다. 셜록..
주정부, 연방정부에 대규모 사절단 파견...케니 주수상, 각 부처 ..
UCP주정부가 앨버타의 시급한 현안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케니 주수상을 포함한 18개 부처 장관, 관련 공무원 등 대규모 사절단을 꾸려 오타와로 향한다. 지난 주 금요일 케니 주수상은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제는 행동해야 할 때이다. 앨버타 시민들을 위해 나서야 한다. 우리는 특별한 대..
넨시 시장, “주정부 정책, 테크 기업 유치 막아” ...주정부, ..
캘거리 경제개발이 신청한 테크 기업 왓패드의 제2본사 유치 노력이 실패로 돌아 가면서 UCP 주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그러나, UCP주정부는 왓패드가 제2본사 설립에 주정부의 지원금을 확보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주정부 경제개발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