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주수상, “앨버타 자체 메탄가스 배출 규제 적절”...오일, ..
연방정부에 “공정한 대우”를 요청하기 위한 협상단을 이끌고 오타와를 방문한 케니 주수상이 앨버타의 메탄 가스 배출 규제가 합리적이라며 연방정부의 개입을 반대하고 나섰다. 주정부의 앨버타 자체 메탄 가스 배출 규제 제도 인정 요구는 ‘Fair Deal’의 ..
기사 등록일: 2019-12-12
시의회 보상심의위원회 시민 위원 선임 완료...향후 1년 간 시의원..
캘거리 시의회 보상심의위원회가 새롭게 5명의 시민 위원을 선임하고 향후 1년 간 시의원들의 연봉, 보너스, 베네핏 등 보상 체계에 대한 검토한 후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시의회 보상심의위원회는 지난 2002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매 지방선거에 앞서 검토 보고서를 시의회에 제출해 왔..
주의회 가을회기 종료, ‘NDP 흔적 지우기’...UCP, “앨버타..
지난 주 목요일 UCP 제이슨 닉슨 원내대표는 주의회 가을회기를 마치면서 “앨버타 어드밴티지 재건을 위한 총력을 기울였던 회기”로 평가했다. 그는 “UCP는 총선 공약 375건 가운데 162건을 이행하며 앨버타 시민들에게 약속한 정책을 마련하는데 성..
앨버타 “공정 대우 패널단” 캘거리 타운홀 미팅...참여 시민들, ..
앨버타의 “공정한 대우를 위한 패널단”이 앨버타 전역을 돌며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에는 캘거리에서 미팅이 진행됐다.주정부에서 임명한 패널단은 현직, 전직 정치인과 비즈니스, 원주민, 법률 자문 대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캐..
캐나다 뱅커들, 보너스 썰렁할 것...최근 10년간 최악의 보너스일..
캐나다 뱅커들에게 2019년은 보너스 면에서 지난 10년 중 최악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캐나다 최대 6개 대출기관들은 퍼포먼스에 따른 보너스로 156억 불을 마련해 두었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2.4% 오른 것으로 2010년 ..
기부금 줄면서 비영리 단체들 걱정 늘어...자선단체들 도움 요청하는..
캘거리의 비영리 단체들이 연말연시에 접어들자 지난 해에 이어 기부금은 적게 들어오고, 서비스 수요는 높아지자 올해 재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캘거리의 많은 자선 단체들은 올해 말까지 목표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인식을 높이고,..
체스트미어, 공공서비스 감축 없이 2년 연속 재산세 인하
캘거리의 이웃 체스트미어 시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재산세를 인하했다. 체스트미어 시는 공공서비스 축소 없이 내년도 주택 재산세를 2% 삭감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의 주택 재산세 7.5% 인상과 상반된 결정이 내려진 것에 대해 체스트미어 마샬 차머 시장은 “타 ..
에드먼튼 시의회, 내년 재산세 조정 가능성?
에드먼튼 시의회가 비즈니스 부문의 강력한 재산세 동결 요청에 이미 승인된 내년도 2.6%의 재산세 인상이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시의회는 비즈니스 부문의 재산세 동결 요구와 커뮤니티 측의 예산 지원 증액 요청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에드먼튼..
에드먼튼 스몰비즈니스 업계, 재산세 동결 요구...시, 세수 부족에..
에드먼튼의 비즈니스 부문이 시의회에 2020년 재산세 동결을 요구함에 따라 시의회 내부에서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모습이다. 스몰비즈니스 업계의 요구를 수용할 경우 에드먼튼 시는 4곳의 시 레크리에이션 시설의 운영 중단과 소방차량 축소, 1천 6..
캘거리, 플레임즈 새 하키장 최종 계약 서명
캘거리 시의회에서 5억 5천만불이 소요되는 새로운 하키 경기장을 놓고 NHL 하키팀 플레임즈 소유주와의 최종 계약에 서명했다. 그리고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은 새 하키 경기장 건설은 모든 이들의 지지를 받는 것은 아닌 것을 알지만, “이는 마땅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