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 지원에 800만불...현재는 치료 위..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 지원을 위해 800만불을 배정한다고 발표했다. 정신 건강 및 중독부 부장관 제이슨 루안은 지난 6일, 캘거리 Sheldon M. Chumir 헬스 센터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800만불은 향후 4년에 걸쳐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기사 등록일: 2019-12-12
앨버타 보호 시설, 공간 부족으로 도움 못줘...되돌려 보내지는 사..
보호 시설에 찾아왔음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되돌려 보내지는 노인들과 여성, 아이들의 숫자가 지난 한 해 동안 크게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 여성 보호 시설 위원회(ACWS)의 2019 보고서에 의하면, 공간 부족으로 보호 시설에 수용되지 못한 사례는 23,247건으로 2018 보..
개 200마리 방치한 여성, 평생 개 소유 금지...굶주리고 탈수,..
지난 5일 렛스브릿지 주법원 판사 데렉 레드맨이 200마리 이상의 개를 위험한 상태에 방치한 여성에게 앨버타에서 평생 개를 소유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또한 그녀에게는 벌금 1만 5천불도 선고 됐으나, 그녀가 공판 전에 128일을 구금되어 있었..
26년동안 수술 대기시간 세 배 늘어나...2019년 평균 28주 ..
지난 월요일 발표된 프레이저 연구소 (Fraser Institute)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올해 앨버타 주에서 일반의 진료를 받은 시점부터 수술하기 전까지 총 28주가 걸렸으며, 이는 26년 전인 1993년의 대기 시간 10주보다 3배 정도 긴 시간이다.올해 ..
주정부, 수술대기 시간 줄이려 민간 클리닉과 손 잡는다
앨버타 주정부가 수술 대기 시간을 줄이고자 일부 수술업무를 민간 외과시설로 이전할 것으로 보인다. 타일러 샨드로 보건부 장관은 지난 화요일 캘거리의 남부 앨버타 안과 센터(Southern Alberta Eye Centre)에서 주정부가 수술 대기시간 목표에 맞추고, ..
주류 금지된 카드스톤, 마리화나는 오케이...주민 몰몬교가 상당수
100년간 주류 금지 조례를 유지해 온 앨버타의 남서쪽 타운 카드스톤이 마리화나 판매점과 생산시설은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미국 유타에서 이주한 몰몬교들이 정착해 이룬 카드스톤 타운의 주민들은 여전히 상당수가 몰몬교이며 타운 매니저 제프 셔는 “마..
쓰레기 감시반, 과연 효율적일까...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논란
쓰레기 및 재활용 프로그램에 대한 감시 인원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쓰레기를 적절하게 분리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올해부터 확장 적용된 카트 확인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거주지의 쓰레기통을 확인하며 부적절하게 쓰레기를 ..
연방 보수당, 하원 지도부 앨버타에서 발탁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는 10월 총선에서 낙선한 리사 라이트를 대신해 레오나 알레슬레프를 부 대표에 임명하고 하원 지도부에 앨버타 출신 하원의원 2명을 발탁한다고 발표했다. 알레스레프는 2015년 자유당 소속으로 당선되어 정치를 시작했으나 2..
기사 등록일: 2019-12-05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 UCP 연례 전당대회 참석
10월 연방 총선에서 정권 탈환에 실패한 후 당내 고위인사들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으며 밀리던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가 캘거리에서 우호적인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을 했다.앨버타 통합 보수당(이하 UCP)의 연례 전당대회에 참석한 쉬어 당 대표는 ..
인종 차별 발언 논란 플레임즈 감독 결국 사임...부감독 제프 와드..
과거에 선수에 대한 인종 차별적인 발언과 폭행으로 논란이 된 캘거리 플레임즈 감독 빌 피터스가 논란 3일 만에 결국 코치직을 내놓았다.나이지리아 출신 선수 아키 알리우는 지난 25일 저녁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NHL 하부리그인 AHL의 록포드 아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