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처방약도 저렴한 약으로 교체...뿔난 환자들, 주 의사당서..
지난 일요일 염증성 장 질환자들과 그들의 지지자들은 주정부가 처방약을 더 저렴한 약으로 교체하려고 하자 앨버타 주의사당에서 항의집회를 가졌다.야당 NDP는 UCP 정부의 일부 크론병과 대장염 환자들의 약을 “바이오시밀러(오리지널 바이오 의약품의 특허 기간이 끝난 뒤 이를 본떠 만든 비..
기사 등록일: 2019-12-05
UCP 전당대회, 앨버타 자치권 확보 목소리 높여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에서 개최된 UCP전당대회에서 당원들은 연방정부로부터 더 많은 앨버타의 자치권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면서 최근 일고 있는 앨버타 분리 독립운동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총선 승리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UCP 전당대회로 연..
캘거리 시, 퇴직 공무원에 비공식 보너스 지급 논란...시, “오래..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 회의에서 시 공무원들의 은퇴 비공식 보너스가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캘거리 시는 퇴직하는 관료들에게 연간 휴가비에 맞먹는 비공식 은퇴 보너스를 지급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시의회에서 이 문제가 제기되면서 시에 검토를..
주 의사당 계단 시신 발견, 주의회 긴급 정회
지난 월요일 에드먼튼 주 의사당 계단에서 시신이 발견되면서 주의회가 긴급 정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날 오후 3시경 총성이 울리며 주 의사당 앞에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당시 주의회에서는 피스 리버 댄 윌리암스 의원이 헬스 케어 근로..
주정부, 캘거리 시의회 재산세 인상에 강력 경고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의 주택 재산세 7.5% 인상 결정 방침에 UCP주정부가 강하게 반발하며 케니 주수상을 비롯해 케이시 마두 도시관계부 장관이 직접적으로 대응하고 나섰다. 케이시 마두 주정부 도시관계부 장관은 “캘거리 시민들이 자신들이 선출한 시의회로부터 지속적으로 공격당하고 있다..
캘거리 시, 2020년 시 운영 예산 동결...긴축 운영, 인력 감..
캘거리 시가 내년 시 공무원들의 일자리를 감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넨시 시장은 “내년도 캘거리 시의 운영 예산은 동결된다. 주정부가 경찰 지원 예산 1천 3백만 달러를 줄였기 때문에 이를 보충하기 위한 재산세 인상만이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
캘거리 독감 유행 늦게 찾아올 것...11월 말까지 200여명 확진..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지난 11월 28일, 지금까지 캘거리에서 200명 이상이 독감 확진 판정을 받고 50명 이상이 독감으로 인해 입원 치료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독감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 중 138명은 인플루엔자 A, 78명은 ..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마리화나 초콜렛은 어려울 듯
캘거리의 초콜렛 제조업체 Choklat을 소유한 브래드 처칠은 올 10월 17일부로 먹는 마리화나 제품이 합법화되면 마리화나가 포함된 초콜렛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었으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로 인해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었다.그러나 연방 규제 기관인..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우울한 전망...전년도에 비해 소비 줄어들 ..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캘거리 경제에 블랙 프라이데이의 리테일 세일즈는 예전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비즈니스들은 소비자들에게 연말 쇼핑을 지역 경제의 범위 안에서 해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날에 있는 세일 이벤..
시의회, “도로 속도 변경보다 마약 지원이 먼저”...배정된 20만..
캘거리 시의회에서 주거지역의 도로 속도 제한 변경과 관련된 논의에 배정됐던 20만불을 주정부로부터 예산이 삭감된 마약 중독 지원 프로그램에 대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1월 29일 시의회에서 진행된 예산 논의에서 시의원들은 마약 중독 상황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