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UCP, 부정부패 의혹 커져 간다”
UCP주정부의’public inquiry into anti-alberta energy campaigns’의 커미셔너가 자신의 아들이 파트너로 있는 로펌과 법률 자문 계약을 맺은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NDP는 즉각 앨버타 윤리위원회의 조사를 주장하고 나서며 UCP 내부의 이해..
기사 등록일: 2019-11-21
케니 주수상 수석 자문관 고액 출장비 논란
케니 주수상의 수석 자문관 데이비드 나이트 레그 씨의 잦은 출장과 이로 인한 고액의 출장비 사용에 대해 야당이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데이비드 레그 수석자문관은 지난 7월 이후 영국에만 4차례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NDP는 “영국 출장 4차례에..
매니토바 주 수상, 연방정부와 서부 주의 갈등 중재하겠다
브라이언 팔리스터(Brian Pallister) 매니토바 주 수상은 연방 자유당과 이에 불만을 품은 초원지역 의원들간의 갈등을 중재할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면서 "금요일 총리에게 단합 전략을 제안했다"고 말했다.팔리스터 주 수상은 이날 하원 의사당에서 트뤼도 총리와 45분간 면담을 가..
기사 등록일: 2019-11-14
불마스티프 개, 사람 물어 상처 입혀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의 한 여성이 NW지역 자신의 집 밖에서 개에 물려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EMS의 스튜어트 브라이도 대변인은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파노라마 힐스에서 40대 여성이 개에 물려 연조직에 심한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겼..
캘거리 NE 묘지, 공원으로 바꿔?...묘지와 공원 시설이 복합된 ..
캘거리 시는 시의 북쪽에 위치한 한 묘지를 스포츠 구장과 수영장, 집라인 등의 시설을 갖춘 공원으로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다. 566번 고속도로의 남쪽과 6 St NE 동쪽에 위치한 북쪽의 개발되지 않은 부지는 묘지로 사용되..
주정부, 에너지 산업 왜곡 정보관련 외국자금 유입 조사 진행
UCP주정부가 지난 7월 15일 시작한 앨버타 에너지 부문의 정보 왜곡 상황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약 90만 달러를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 자료에 따르면Public Inquiry into Funding of Anti-alberta Energy Campaigns을 위해 법률회사Dentons Canada에..
앨버타 재산침해 범죄, 2017년 이후 점차 줄어들어
최근 RCMP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이후 앨버타에서 발생하고 있는 재산권 침해 범죄가 점진적으로 줄어 드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 해 9월까지 집계된 앨버타의 재산권 침해 범죄 건수는 지난 해 동기 대비 4%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7, 18년 사..
내년 앨버타 경기 회복한다는데 캘거리는?
올 해 캘거리, 에드먼튼을 비롯해 앨버타 전역에서 일시적인 경기 침체를 겪은 이후 내년에는 점진적인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었다.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해 캐나다 13개 주요 대도시들 가운데 캘거리와 에드먼튼은 가장..
NDP, “7월 주수상 일행 전세기 비용, 앨버타 시민들 세금으로 ..
지난 7월 스탬피드 기간 중 케니 주수상이 초정한 사스카치완 스캇 모 주수상 부부, 뉴브런즈윅 블레인 힉스 부부, 노스웨스트 테러토리 전 밥 맥클라우드 주수상 등 약 15명의 일행이 탄 전세기 비용을 앨버타 주정부가 전액 부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
주정부, 시골지역 범죄 대응에 피스오피서 투입 추진
주정부가 앨버타 소도시 및 시골지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주정부 산하 각 법 집행 기관에서 400여 명을 차출해 투입하는 조치를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는 야생동물보호국, 상업용 차량 단속반, 교통 보안관 등의 인력을 차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