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켄지 타운 레베라에 집단 소송 - 2,500만 불 소송
캘거리 기반의 로펌은 맥켄지 타운 컨티뉴잉 케어센터에 거주하다가 코비드-19으로 사망한 여성의 딸을 대변하여 2,500만 불 집단소송을 냈다. 어머니가 2월 25일에 시니어 홈으로 이주하여 3월 28일에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고 4월 4일에 사망한 ..
기사 등록일: 2020-05-21
속보40) 야외 모임 인원 50명으로 늘어나 - 사회적 거리두기 지..
빅토리아 데이 연휴를 앞두고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야외의 모임 인원 제한을 15명에서 50명으로 늘린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내용은 15일의 발표 후 즉시 앨버타 전 지역에 동시에 발효됐으며, 인원 제한은 늘어났더라도 같은 집에 거주..
기사 등록일: 2020-05-17
앨버타 코로나 확진자 6천 3백명 넘어서 - 카길 직원 1명 사망..
지난 12일 발표에 의하면 앨버타 코로나 19 확진자가 6,345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 4,866명은 회복한 상태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12일에 새로운 확진자가 45명 발생했으며, 이는 전체 검사자 3,173명 중 1.4%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알렸다. 전날인 11..
기사 등록일: 2020-05-14
캘거리 회사, 팬데믹에 가격 올리다 덜미 - 주정부 적극적으로 대응..
앨버타는 코비드-19 상황에서 가격을 올려서 제품을 판매하던 캘거리 기반의 서플라이 회사를 기소했지만, 해당 회사의 오너는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들여오기 위해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CCA Logistics Ltd.의 오너인 얀 공은 “세계적..
캘거리 트랜짓, 일자리 430개 줄여 - 25개의 버스 루트도 줄일..
캘거리 트랜짓의 직원들을 대변하는 노동조합은 코비드-19으로 전체적으로 이용자 수가 90%나 줄어들며 최대 450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합은 캘거리 시가 일주일당 총 17,000시간의 서비스를 줄일 것이라고 전했다. 캘거..
주택칩거 늘면서 화재 늘어 - 주방화재 작년보다 두 배 이상 증가
캘거리 소방국 대변인 캐롤 핸케(Carol Henke)는 소방관들이 의료 전화를 응대할 때 모든 사람이 잠재적으로 노출 위험에 있다고 가정한다고 전했다.COVID-19 팬데믹으로 많은 사람들이 집에 머물게 되면서 캘거리에서는 요리 관련 화재가 증가하고 있다..
팬데믹에 캘거리 범죄 줄어
캘거리 경찰은 COVID-19 팬데믹 사태 속에 캘거리 범죄가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캘거리 경찰은 최근 법 집행 및 범죄 동향 업데이트에서 2개월 전 앨버타 최초 코로나 바이러스 사건이 발표된 이후 폭력과 침입, 도난이 감소하고 있다고 ..
2번 고속도로 총격 사건, 27세 남성 사망 - 무고한 시민도 부상..
지난 6일 앨버타 리덕 근처 2번 고속도로에서 27세 남성이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가 사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 15분 무렵 레드 디어에서 북쪽으로 약 15분 떨어진 타운인 Blackfalds의 주택에서 총격과 관련된 신고를 받고 ..
캘거리 구치소 수감자 중 확진자 발생 - 신규 입소자, 구치소 내 ..
앨버타의 교정 시설 중 처음으로 캘거리 구치소 수감자 중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그러나 앨버타의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남성은 최근에 구치소에 들어왔으며, 시설 밖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라고 밝혔..
브룩스 타운, 인구 7% 코로나 확진 - 육류 가공 공장 JBS 집..
앨버타 동남부의 브룩스(Brooks)에서 늘어나는 코로나 19 확진자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인구 15,000명의 브룩스에는 11일 기준 인구의 7%인 1,060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상태이며, 6명이 사망했다. 이 같은 숫자는 이 곳에 위치한 J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