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국내 유일하게 전자담배 법안 없어
지난 5일, 사스케처원에서 전자담배 관련 법안을 도입함에 따라 앨버타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자담배 법안이 없는 주가 됐다. 그리고 금연 운동가들은 이것이 앨버타가 청소년들을 전자 담배로부터 보호하는 데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뒤떨어져 있는 것을 보여..
기사 등록일: 2019-11-14
캘거리 스탬피더스, 졌지만 잘 싸웠다
이번 달 말에 캘거리에서 열리는 그레이 컵에서는 캘거리 스탬피더스를 위한 파티를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홈에서 결승전을 치르고자 했던 스탬피더스의 꿈은 위니펙 블루버머스로 인해 산산이 부서졌다. 지난 10일 맥마혼 스타디움에서 열린 24일 그레이 ..
하키 해설가 돈 체리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해고 당해
하키 선수출신이자 하키 해설로 명성이 높은 돈 체리는 지난 9일 생방송 ‘코치 코너(coaches corner)에 출연해 대담 중 “당신들이 여기 오는 게 좋고, 우리 삶의 방식을 사랑하고, 우리 젖과 꿀이 좋다면, 최소한 당신은 몇 달러 정도는 파피를 사서 ..
새 이민자 대상 에너지 절감 교육 프로그램 시행
앨버타 주의 새 이민자들에게 가정내 에너지 절감 방법을 가르쳐 탄소배출을 억제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새로운 앨버타인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요구되는 에너지 소비량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는 곳을 보여줌으로써 탄소 배출량..
캘거리 타워 다시 문 열었다...7월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4개월 문..
엘리베이터 오작동으로 8명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해 문을 닫았던 캘거리 타워가 지난 화요일 다시 문을 열었다. 거의 4개월만이다. 지난 7월14일 191미터 높이의 랜드마크 건물 내부의 엘리베이터 케이블이 끊어지는 바람에 12층에 멈춰선 엘리베이터..
에드먼튼 트랜짓, 루트 개선한다...100개 가량의 루트 줄여
에드먼튼 시민들은 곧 개선된 트랜짓 시스템을 통해 더 나은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 8월부터 100개의 루트가 줄어든 새로운 트랜짓 시스템은 보다 빠르고 연결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새롭게 디자인되는 네트워크에도 에드먼튼 트랜짓의 ..
연말 맞아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시작...음주운전 사고는 100% ..
음주운전으로 의심되는 사고로 사람이 사망 한 지 몇 시간 후 캘거리에서는 매년 음주운전 방지 캠페인의 시작을 상징하기 위해 빨간 리본이 커팅되었다.지난 화요일 아침 추모의 촛불을 켜고 커팅식을 하는 동안 응급대원들과 MADD(Mothers Against Drun..
기사 등록일: 2019-11-07
에드먼튼, 염화칼슘없는 제설 계획 발표...500명 이상 인원이 하..
에드먼튼 시의회에서 지난 10월 초, 투표를 통해 주요 도로의 눈과 얼음 제거에 염화칼슘을 이용하지 않기로 결정한 가운데, 지난 4일 시의 사회기반 및 운영 책임자 앤드류 그랜트가 올해의 제설 작업 계획을 발표했다.시의회에서는 2017년부터 이용해 ..
디어풋 통행 개선 위한 시민 의견 받는다...주정부, 4년간 1억 ..
캘거리 시에서 디어풋 트레일(Deerfoot Trail)의 통행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놓고 시민들에게 의견을 묻고 나섰다. 시에서는 11월 13일부터는 Forest Heights의 설명회를 시작으로 시 전역에서 총 4개의 설명회를 개최하고 11월 25..
캘거리에 모인 전직 두 총리, 캘거리대학 연구소 주최 오찬서 연설
목요일 스티븐 하퍼 전 총리는 캘거리에서 가진 연설에서 트뤼도 총리를 겨냥해 현 정부의 에너지 분야 결정이 "진정한 비용"을 초래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하퍼 전 총리는 쟝 크리티엥 전 총리와 함께 캘거리 대학 오브리언 공중보건 연구소가 주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