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브릿지의 아담스 아이스 센터, ‘로건 불레 아레나’로 개명
장기 기증으로 6명에게 새 삶 선사하고 떠나 훔볼트 브론코스 사고 희생자 로건 불레(Logan Boulet)의 이름으로 개명된 레스브릿지의 한 아레나에서는 하키 선수들이 게임 전과 후에 라커룸 문 밖에 고정해 놓은 하키 스틱을 만지는 새로운 의식을 갖는..
기사 등록일: 2019-10-31
스웨덴 기후 운동가 툰버그, 앨버타 의사당 앞에서 연설...에드먼튼..
지난 10월18일(금) 16세의 스웨덴 출신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버그(Greta Thunberg)와 함께 수천 명의 사람들이 기후변화 대응 촉구를 위해 에드먼튼 다운타운을 거쳐 앨버타 주의회까지 행진을 펼쳤다. 이에 맞서 이날 레드 디어에서부터 올라온 앨버타..
기사 등록일: 2019-10-25
툰버그, 에드먼튼 집회 가는 길에 캘거리 들러
기후 운동가 그레타 툰버그가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에 도착해 앨버타에서 일정을 시작했다.툰버그가 토요일에 앨버타 주를 방문한다고 발표한 후 정치인, 운동가와 에너지 산업계 인사들은 그녀와의 만남을 요청했다.퓨처 그룹의 금요일(The local Fridays for Future group)은 툰버그가 수요일 ..
툰버그, 퍼스트 네이션 추장과 비밀리에 미팅 가져
지난 주 금요일 밤 북부 앨버타 퍼스트 네이션 (Alberta First Nation) 추장은 포트 맥 매머리 (Fort McMurray)에서 조용히 마련된 미팅에서 기후 운동가 그레타 툰버그 (Greta Thunberg)에게 메시지를 전했다고 말했다.아싸바스카 치피얀 퍼스트 네이션(Athabasca Chipewyan First N..
앨버타 일부 투표장, 시스템 탓 불편 초래
42일간의 선거운동을 마치고 연방 선거가 실시된 지난 21일, 투표장을 찾은 일부 앨버타 시민들은 시스템 등록 문제로 인해 원활한 투표를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오코톡스에 거주하는 린다 윌슨은 같은 주소의 농장에서 40년 이상 거주해왔으며, 지금까지 실시된 모든 선거에 참여해 왔..
캐나다 연방하원서 첫 한국계 의원 탄생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한국계 연방 하원의원이 나왔다. 22일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하루 전 치른 제43대 캐나다 연방 총선에서 넬리 신(보수당·47·사진) 후보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포트무디·코퀴틀럼 선거구에서 신민주당 경쟁 후보와 접전 끝에 ..
캘거리 경찰, 퍼레이드 향해 돌진하는 차량 총격 저지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진행된 ‘Freedom of City’ 퍼레이드를 향해 돌진하던 차량을 향해 캘거리 경찰이 총격을 가해 저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용의 차량은 도난 차량으로 확인되었으며 남녀 각 1명의 용의자들은 총상을 입고 병원..
UCP,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 추진
지난 주 수요일 UCP주정부는 가정폭력 피해자 등에게 배우자 등의 상대에 대한 폭력 등의 전과 조회를 허용한 이른바, ‘클레어 법’을 도입한다. 에드먼튼 여성 쉼터에서 주정부 커뮤니티, 소셜 서비스부 라잔 쇼니 장관과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기자회견을 통해 Disclosure to Protect A..
넨시 시장, “연방 보수당, 그린라인 지원 계획 없어” 비판
캘거리 시가 연방 총선이 실시될 때마다 각 연방 정당을 대상으로 캘거리 이슈에 대한 정책 조사를 벌이는 ‘YYC Matters’를 놓고 넨시 시장이 연방 보수당의 대응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넨시 시장은 “연방 보수당 후보가 캘거리 시의회를 공격하..
캘거리 경찰, 주거침입 급증에 공개 경보_5년 평균 대비 51% 급..
캘거리 시 전역에 걸쳐 주거침입 강, 절도 사건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경찰이 공개적으로 시민들에게 경보를 발령하고 나섰다. 캘거리 경찰 덕 크리펜 경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올 상반기에 발생한 주거침입 사건이 지난 5년 간 평균보다 무려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