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주의회 가을 회기 17개 법안 입법 추진
집권 여당인 UCP가 주의회 가을 회기 개원과 함께 본격적인 입법 활동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UCP는 대규모 온실 가스 배출 기업에 적용할 새로운 탄소세 법안, 원주민 커뮤니티의 에너지 자원 개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주정부 산하 공기업 설립 법안, 전 NDP주정부의 농업안전법 폐..
기사 등록일: 2019-10-10
캘거리 경찰, NE연쇄 주거침입 용의자 검거
캘거리 경찰이 지난 달 NE 지역을 중심으로 잇따라 발생한 주거침입 범죄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캘거리 경찰은 연쇄 주거침입 범인을 찾기 위해 시민들에게 협조 요청까지 한 바 있다. 18세의 주로 NE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달 만에 20여 차례의 주거침입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다음 정권과 대 중국관계...어느 당이 집권하던 강경기조 유지할 듯
2주 앞으로 다가온 연방총선이 자유당과 보수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선거 이후 대 중국관계에 어떤 변화가 올지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 캐나다는 미국과 중국이 일년 이상 계속되는 무역전쟁 와중에 곤란한 입장이 되었다. 캐나다와 미국은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가까운 동..
캘거리 시의회, 비즈니스 및 주택 재산세 부담율 논의
캘거리 시의회가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 자산가치 하락으로 발생한 심각한 세수 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재산세 부담 이전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의회가 발족한 TF팀 (Tax Shift Working Group)은 시의회 재무위원회 회의에 가능한 세 부담 이전과 관련된 잠재적 해결 방안을 보..
예산 동결에도 내년 재산세 대폭 인상 불가피...올해 비즈니스 재산..
11월 예산 편성을 앞두고 있는 캘거리 시의회가 내년 예산을 올 해 수준으로 동결하더라도 캘거리 비즈니스와 주택 재산세는 상당히 큰 폭의 인상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 재무 소위원회에서는 예산 동결에서부터 재산세 부담율 이전 방안까지 다양..
앨버타, 무단 침입 벌금 높인다...동물 운동가들이 농장에 무단 침..
앨버타 정부는 지난달 가축을 농장 규모로 기르는 것을 반대하는 단체가 사유지에 무단 침입해 반대 활동을 한 것에 대응하여 무단 침입 벌금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동물 애호단체들의 목표가 되었던 칠면조 농장이 위치한 곳에..
레드 디어 컬리지 졸업생 팀, Wi-fi 드론 만들어
최근 앨버타 과학 및 엔지니어링 기술 전문가 협회 (ASET)는 자격이 있는 엔지니어링 기술 학생들에게 주는 올해의 최고 업적 프로젝트 상을 수여했다.셀폰 서비스가 거의 또는 전혀 없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원격 인터넷에 연결할 수있는 휴대용 드론이 있다면 삶과 죽음이 갈릴 수도 있다. ..
앨버타, 내년 봄 전자담배 규제 선보인다
주정부에서 전자담배에 대한 규제를 내년 봄에 선보이는 데 목표를 둔 앨버타 담배 및 흡연 법규에 대한 검토를 시작한다. 현재 앨버타 담배 및 흡연 법규에 전자담배는 포함되지 않으며, 보건부 테일러 샨드로 장관에 의하면 앨버타 담배 및 흡연 감소법에 ..
앨버타 의사, 오피오이드 대처 통증 진료 필요
앨버타 내의 의사들은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을 줄이기 위해 통증에 대처하는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일부 캘거리 의사들이 주장하고 나섰다. 이 중 한명인 리타 핸더슨 박사는 앨버타 주의 의사들은 처방하는 오피오이드 양을 줄이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면서도, 오피오이..
캘거리 시 소유 골프장 재개발 계획 급제동
캘거리 시가 비용을 줄이기 위해 시 소유 골프장에 대한 재개발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곳의 골프장이 주택 개발에 부적합한 하수처리와 홍수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급제동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는 오는 2022년까지 시의 운영 비용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