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이후 처음 증가세로 돌아선 앨버타 유입인구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앨버타를 떠났던 사람들이 다시 돌아 오기 시작했다.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타 주에서 앨버타로 들어 오는 사람들의 수가 유출 인구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7월 이후 앨버타의 유입..
기사 등록일: 2019-10-10
캘거리 도시 매니저, “행정팀 소통 향상 필요”..."시 위한 업무..
캘거리의 새로운 도시 매니저 데이비드 덕워스가 올 가을 예산 삭감을 앞두고 시청 행정팀의 소통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지난 8월말부터 캘거리 도시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덕워스는 BC와 캘거리 유틸리티 및 환경 보호부에서 29년간 공무원으로 근무했던..
앨버타 윤리위원회 조사 결과, “AER, 조직 내부 난장판”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에서 앨버타 윤리위원회, 앨버타 공익위원회, 주정부 감사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지고 그 동안 AER (Alberta Energy Regulator)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 내부의 기강해이, 이해당..
“기후 비상사태” 앨버타 도로 점거 시위 벌여
기후변화 방지 운동단체 ‘멸종 저항(Extinction Rebellion)이 지난 7일 캘거리와 에드먼튼을 비롯한 캐나다 여러 도시와 뉴욕, 파리 등 전 세계 약 60개 도시의 주요 다리와 도로 차량 진입을 막고 시위를 펼쳤다. 그리고 캘거리에서는 약 50명의 사..
캘거리 시의회, 기후변화위기 선언 동참?
지난 주 초 캔모어 타운 시의회는 만장일치로 기후변화 위기 선언을 선포하며 캔모어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대한 적극적인 시도를 추진하고 나섰다. 에드먼튼 시의회 또한 기후변화위기 선언에 찬성하며 시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대한 긴급 대응을 요구했다. 캘거리 시의회 내부에서도 이와 유사..
에드먼튼 시, 교통량에 따른 신호기 변경 시스템 도입 추진
에드먼튼 시가 캐나다 대도시 중 최초로 교통량에 따라 신호를 자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교통신호 제어 시스템을 시범 운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오일러스의 경기가 열리는 날 심각한 교통 체증이 발생하는 103A 애비뉴와 111애비뉴 구..
에드먼튼 오피스 타워, 177 유닛의 주거용 건물로 변신
에드먼튼의 비어있는 큰 오피스 건물을 177 유닛의 주거용 건물로 변신시키는 프로젝트가 마침내 끝이 나며, 지난 7일 아침에 문을 열었다. 건물을 소유한 스트라티직 그룹은 낙후된 할리 코트 오피스 건물을 1 베드룸과 2 베드룸이 갖춰진 주거용 건물인..
오 클레어 플라자 보행자 다리, 디자인 제안 거절
캘거리 다운타운 오 클레어 플라자(Eau Claire Market)와 프린스 아일랜드 공원(Prince's Island Park)을 잇는 새로운 보행자 다리 디자인이 거절됐다.시에서는 지난 1968년 완공된 자이푸르 보행자 다리의 교체에 960만불을 배정하고 2020년 8..
캘거리에서 역대 최고 금액 로또 당첨자 나와
캘거리에서 캐나다 역대 최고 기록과 동일한 6천 5백만불 로또 잭팟의 주인공이 탄생했다.지난 4일 추첨된 로또 맥스의 당첨 숫자는 20, 31, 35, 36, 39, 42 그리고 44로 전국에서 단 1장 판매됐으며, 이에 따라 캘거리에서 이 복권을 ..
일주일만에 또 눈폭풍...충돌 사고 이어져
지난 9월 말 폭설이 내린 후 일주일만에 또 눈이 내렸다.지난 화요일 새벽부터 폭설 주의보가 발효되었다가 오후 6시반에 해제되었지만 피해가 적지 않았다. 캐나다환경청은 일부 지역에서 최고 25cm까지 눈이 내릴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남쪽방향으로 움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