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21) “스노버드, 집으로 직행, 자가격리 들어가라” 주수상,..
지난 월요일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겨울을 나기 위해 미국에 체류하다 돌아 오는 앨버타 시민들은 반드시 14일 간의 자가 격리에 들어 가야 할 것”이라며 재차 강조했다. 케니 주수상은 “단순한 권고사항이 아니다. 3월말까지 수 천명의 고령자들이 돌아..
기사 등록일: 2020-03-25
에드먼튼 트랜짓, 서비스 줄여, 소셜 디스턴싱을 장려하기 위한 방법
에드먼튼 트랜짓 시스템은 토요일 운행 스케줄을 줄이며 COVID-19의 확산을 막고 소셜 디스턴싱(사람 사이에 일정한 거리를 두는 방법)을 장려하고 있다. 줄어든 서비스만큼 차량 청소에 더 많은 시간을 소요하고 있다고 매니저인 아담 래플린은 전했다...
기사 등록일: 2020-03-19
앨버타에도 코로나 드라이브 쓰루 검사 실시, 에드먼튼과 캘거리에 각..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에드먼튼에 코로나 19 검사를 위한 드라이브 쓰루 클리닉의 문을 열었다.드라이브 쓰루 클리닉은 지난 15일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앨버타의 코로나 19검사는 헬스 링크 811번에서 의심 환자들과의 통화 후 결정에 의해,..
연방 보건부, 코비드-19 최악에 대비_ 총인구 30%-70% 감염..
연방정부가 코비드-19 퇴치를 위해 10억 달러를 예산을 발표하자 연방 보건부 장관은 코비드-19가 궁극적으로 캐나다인의 30~70%를 감염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장관은 NDP의 건강 평론가 돈 데이비스(Don Davies)가 캐나다에서 질병의 잠재적 확산과 정부가 얼마나 많은 환자가 발생한..
NHL, NBA 시즌 중단에 캘거리 스포츠 바 직격탄 맞아...대형..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경제적 충격이 그 모습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다. NBA, NHL이 전격적으로 시즌 중단을 선언하면서 캘거리 내 각 스포츠 바들은 손님들에게 제공할 중계 방송이 사라져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COVID -19확산을 ..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캘거리 플레임즈 시즌 중단...지난 주 목요일..
코로나바이러스의 글로벌 확산으로 인한 여파가 캘거리 플레임즈까지 미치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NHL사무국이 의료전문가들과 회의를 가진 후 전격적으로 시즌 중단 결정을 내렸다. NHL 게리 베트만 커미셔너는 성명을 통해 “NBA 선수가 코로나바이러스..
연방정부, 캘거리 국제공항 국제선 허용_ 사토르 CEO, “공항 이..
연방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전격적으로 국경 봉쇄 조치를 단행한 가운데 캘거리 공항은 국제선 항공기가 착륙할 수 있는 4곳의 국제 공항 중의 한 곳으로 정해졌다. 트뤼도 연방총리는 “캐나다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공격적 조치”라고 밝히며..
캘거리 여성, COVID-19 진단 검사 경험 공유해...AHS, ..
지난 주 베를린 여행에서 돌아온 캘거리 여성 스테이시(가명)는 COVID-19 진단 검사 절차가 쉽고, 비교적 고통스럽지 않았다고 전했다.그녀는 "베를린에서 돌아왔을 때, 나와 함께 여행했던 사람 둘다 가슴이 조여오기 시작했다. 심한 정도는 아니고 ..
에드먼튼 시의회, 주거지역 제한속도 40Km승인...내년 봄부터 ‘..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시의회는 시 전역에 걸쳐 주거지역과 진입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40킬로미터 강화 방안을 승인했다. 시의회의 승인에 따라 내년 봄부터 에드먼튼의 34개 커뮤니티와 주요 간선도로로 이어지는 진입도로에서는 최고 속도가 시속 40킬..
코로나 강타, 앨버타 에너지 부문 탈출구가 없다. _ 직원 해고, ..
글로벌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타격이 앨버타 에너지 부문을 격랑 속으로 휘몰아 넣고 있다. 앨버타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에너지 부문에서는 “이제 더 이상의 희망이 없는 상황”이라며 말 그대로 좌절감을 토로하고 있다. WTI기준유가가 지난 주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