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듀플렉스 개발 허가 관련 시민 의견 수렴
지난 해 캘거리 시의회가 주택의 지하나 백야드를 개발해 임대를 줄 수 있는 주거 공간, 이른바, ‘세컨더리 스위트’ 허가 절차를 기존 시의회 승인에서 시 행정 절차로 간소화하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시의회 도시계획 위원회는 세컨더리 스위트와 관련해..
기사 등록일: 2019-10-10
캘거리 시, 시의회에 불꽃놀이 제품 판매 금지 유지 요청
캘거리 시가 시의회에 지난 해 12월 앨버타 소방 규정에서 불꽃놀이 관련 제품의 판매, 구입 등을 규제하던 조항이 삭제되면서 시민들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초래될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금지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캘거리 시는 시의회 커뮤니티 보호 서비스 소위원회에 관련 보고서를 ..
캔모어, 쿠거 공격으로 비상...앨버타 파크, 캔모어 하이킹 트레일..
Alberta Environment and Parks는 지난 주 수요일 캔모어에서 발생한 쿠거 공격으로 인해 2곳의 하이킹 트레일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존 파코위스키 앨버타 파크 생태학자는 “두 건의 쿠거 공격이 발생했지만 모두 한 마리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첫 번째..
캘거리 1호 스타벅스, 20여년 만에 문 닫아
캘거리 1호 스타벅스가 20여년 만에 문을 닫는다. 스타벅스는 지난 1996년, 켄싱턴에 캘거리의 첫 번째 스타벅스의 문을 열었으며, 최근 이를 포함해 The Bow와 넥슨 빌딩, 파노라마 힐스에 위치한 스타벅스를 폐장하겠다고 발표했다.이 밖에 스타벅스..
캘거리에서도 진행된 기후 파업 집회...정치인들의 즉각적 대응 촉구..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기후 파업’집회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전 세계 곳곳에서 진행된 가운데, 캘거리 시청 앞과 캘거리 대학교 캠퍼스에도 27일에 수 백 명이 모여 앨버타와 캐나다 전역 정치인들의 기후 변화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기사 등록일: 2019-10-04
신규 변호사 및 법률 실무 수습생, 차별 경험했다
앨버타 주 법률 협회는 사스캐치완 주와 마니토바 주의 법률 협회와 협력하여 두 차례 실시한 새로운 설문 조사에서 법률 실무 수습생과 신입 변호사 3명중 1명이 채용이나 수습 과정 중 차별 또는 괴롭힘을 경험했다는 결과를 내놓았다.앨버타 법률 협회 (..
에드먼튼 경찰, 취업 사기 사이트 3곳 조사
에드먼튼 경찰청은 가짜 일자리를 광고에 대한 조사의 일환으로 3군데의 캐나다 웹 도메인을 붙잡았다. 경찰청은 지난 26일, 진짜로 보이도록 하는 고용 절차와 전문적으로 보이는 이메일 및 웹사이트 등으로 통해 실제 일자리에 지원을 했다고 믿었던 피해자..
지역 소외는 오타와에게 '도전'이 될 것이다...선거 후 분열 악화..
캐나다 개혁당 창당의 주역 프레스톤 매닝은 10월 연방 선거 이후 만연하는 소외가 나라를 더 분열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1987년 개혁당 창당으로 서부의 소외를 부추긴 프레스턴 매닝은 캘거리 클럽에서 전국적으로 많은 분노가 일고 있다고 말했다.매..
연방 보수당 대표 에드먼튼 방문...국가적 에너지 프로젝트 계획 밝..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는 토요일 에드먼튼을 방문해 제이슨 케니 주 수상을 만나고 국가 에너지 통로를 만들려는 당의 계획을 밝혔다. 쉬어 당 대표는 원유, 가스, 수력발전, 전기통신 등 국가적 프로젝트를 수행할 통로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권고안..
주정부, ‘앨버타 에너지 정보 센터’ 캘거리에 설립
케니 주수상이 총선 당시 공약했던 ‘Energy War Room’이 ‘Alberta Energy Information Centre’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변경되어 캘거리에 설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화요일 캘거리 상공회의소 주최 연설에서 케니 주수상은 “에너지 정보 센터의 헤드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