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퀘백 Bill 21 만장일치 반대 의결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퀘백 주의 “공공기관 근무자의 종교적 심볼 착용 금지 법안”, Bill 21을 반대하는데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조지 차할 시의원이 퀘백 주의 Bill 21에 대해 캘거리 시의회 차원의 반대를 요청하는 청원을 발의했다. 그는 “나는 직접적인 종교적 차별을 경험한 ..
기사 등록일: 2019-10-04
넨시 시장, “캘거리 경찰과 충분한 협의 필요”
넨시 시장이 지난 주 연방 자유당이 밝힌 “지자체에 총기 제한 또는 금지 권한 부여” 공약에 대해 “연방 자유당의 공약을 자세히 검토하고 경찰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야 할 부분”이라며 즉답을 피했다. 그는 “캘거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최근 총기 관련 사고..
케니 주수상, “긴축재정, 감당할 수 있는 수준”
지난 주 개최된 앨버타 지자체 협의회에서 주정부의 긴축 예산 편성안에 대해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반발하고 나서자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직접 나서 “지난 1993년과 같은 심각한 긴축은 아니다”라며 시장들을 달래고 나섰다. 케니 주수상은 “25년 전 ..
UCP주정부, “지자체, 주정부 경제정책에 동참해야”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 도시관계부 케이시 마두 장관이 “앨버타의 각 도시, 타운은 미래의 번영을 위해 현재의 고통을 감내하려는 주정부의 정책에 동참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앨버타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지난 수년 동안 ..
시의회, 공무원 노조에 자진 임금 삭감 요청
캘거리 시와 각 공무원 노조와의 임금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캘거리 시의회가 노조에게 자진 임금 삭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노조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캘거리 경찰 노조 레스 카민스키 위원장은 경찰 노조 매거진 가을 호에 “임금 협상이 ..
폭설로 ‘Snowtember’ 맞이한 캘거리...지난 주말 폭설 31cm기록
지난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캘거리를 뒤덮은 폭설은 31Cm로 기록되면서 1968년 9월 19일 9월 적설량으로 최고를 기록한 32.8Cm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적설량은 9월 19일 하루 만에 기록한 것으로 주말에 걸쳐 월요일까지 내린 이번 폭..
캐나다 인구 분 당 한 명씩 늘어났다, G7 국가 중 인구 증가율 ..
캐나다의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2018년 7월 1일부터 2019년 7월 1일 사이에 531,497명이 증가했다. 이는 매 분당 한 명씩 늘어난 수치로 G7 국가들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높은 인구 증가율에 힘입어 캐나다의 인구가 37,589,262명..
주정부, 견습생 늘리고 전문 기술 가치 높여야
앨버타 고등 교육부 드메트리오스 니콜라이드 장관이 맥키넌 보고서의 권고사항을 어떻게 따를 것인지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UCP 주정부에서는 앨버타 재정 상황 검토를 위해 전 사스케처원 재무부 장관 재니스 맥키넌이 이끄는 6인 패널단을 임명한 바 있으며, 패널단은 주정부의 비용 절..
에드먼튼 시, 공청회 위해 데이케어 운영할 수도
에드먼튼 시는 최장 8 시간까지 열릴 수 있는 시 공청회 동안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1년 동안 시범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다.이 계획이 시 승인을 받게 되면 부모가 시의 결정에 관여하는 동안 아이들은 피라미드 안에서 놀 수 있어 에드먼튼 시청 복도에는 젊은 에너지가 넘쳐날 ..
Car2Go, 캘거리 떠난다 - 매우 불확실한 시장이 그 이유
자동차 공유 서비스로 유명한 Car2Go가 캘거리에서 손을 떼며 많은 캘거리 시민들의 불평을 자아내고 있다. 자동차 렌트회사에 갈 필요 없이 자유롭게 차량을 단기로 렌트할 수 있는 서비스인 Car2Go가 10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매우 불확실한 운송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