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트미어 레크리에이션 센터, 논란 끝에 문 열기로
지난 주 폭설이 예보되면서 지붕 붕괴 위험으로 인해 잠정 폐쇄 결정이 내려진 체스트미어 레크리에이션 센터가 주민들의 강한 반발과 엔지니어링 업체의 구조물 안전 검사 결과에 따라 계속 문을 여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지난 주 록키뷰 카운티는 특별 임..
기사 등록일: 2019-10-04
침입자에게 오히려 고소당한 남자...경고사격에 부상입었다며 10만 ..
에두아드 모리스는 오코톡스 외곽의 부지에 침입한 사람에게 경고사격을 발포했다가, 파편에 맞고 병원에 입원한 침입자에게 오히려 고소를 당해 판사 앞에 서게 되었다. 9월 6일 캘거리 법원에 접수된 서류에서 라이언 왓슨은 2018년 2월에 오른쪽 팔에 ..
기사 등록일: 2019-09-27
캘거리 시청 광장서 기후변화 항의 시위
지난 9월20일(금) 수백만 명의 젊은이들이 거리로 몰려 나와 정치 지도자들에게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긴급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하는 시위가 전 세계적으로 열렸다. 이번 세계적 시위 행사는 스웨덴 출신의 16세 활동가 그레타 썬더버그에게 영감을 받아 ..
3개월 아기 사망, 아버지 2급 살인 혐의
캘거리 경찰이 29세의 앤소니 크루즈를 그의 생후 3개월 아들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혐의로 기소했다.지난 2018년 4월 25일, 응급 구조대와 소방관들은 의식을 잃은 아기를 구조하기 위해 Atlanta Cres. SE에 출동했으며, 당시 아버지인 크루..
에드먼튼 주류 판매점 절도 크게 늘어..대낮에도 조직적으로 범행
에드먼튼의 범죄 심각도는 전체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주류 판매점 절도가 여전히 많은 범죄 숫자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서 최근 발표한 통계 자료에 의하면, 인구대비 범죄 처분 판정 자료로 집계되는 범죄 심각도 지수(CSI)는 올해 119.1로 2018..
뇌수막염 아들, 병원 안 데려간 부모 무죄 판결
지난 2012년, 뇌수막염에 걸려 앓던 생후 19개월의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결국 사망케 한 렛스브릿지의 데이비드와 콜렛 스테판 부부에게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앨버타 남부에 거주해 온 스테판 부부는 백신 접종에 반대하며 자녀들에게 접종을 시..
총리의 젊은 날 유색인종 분장 사진 '인종 조롱' 논란
여론조사기관인 에코스 리서치(EKOS Research)는 트뤼도총리가 2001년 교사로 근무하던 밴쿠버 웨스트 포인트 그레이 아카데미에서 열린 기금 모금 파티에서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알라딘으로 분장하기 위해 얼굴을 검정색으로 화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케니 주 수상 트뤼도 '인종 조롱' 비난 - 애둘러서 앤드류 쉬어 ..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 수상은 트뤼도 총리가 2001년 밴쿠버에서 교사로 재직 중 학교 행사에 검은 얼굴로 분장하고 터번과 가운을 입고 아라비안 나이트 파티에 참가한 사진에 대해 '인종 조롱'이라고 비난하며 "솔직히 총리의 흑인에 대한 선호도가 이상..
연방녹색당 메이 리더, 앨버타 고속열차 도입 공약
지난 주 연방총선 선거운동을 위해 캘거리를 방문한 연방녹색당 엘리자베스 메이 리더가 연방녹색당의 교통 정책 공약으로 캘거리, 에드먼튼 간의 고속열차 도입 추진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서날타 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메이 리더는 연방녹색당의 국가..
캘거리, 체스트미어와 대중교통 연계 논의 착수
MAX 퍼플 BRT 연장 또는 급행 버스 노선 신설 검토 캘거리와 체스트미어 간에 대중 교통 연계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 해 초 두 도시의 시의회는 각각의 시에 캘거리 17애비뉴 SE와 체스트미어 Blvd를 연결하는 대중교통 방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