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주수상, “앨버타 에너지 자원 보호 위해 계속 투쟁”
지난 화요일 연방법원이 앨버타의 오일수송제한법안 Bill 12에 대한 B.C주의 가처분 금지 신청을 허락하면서 앨버타의 오일수송 제한 시행에 제동이 걸렸다. 이른바 ‘Turn off the tap”으로 알려진 Bill 12는 앨버타가 다른 주로 오일 수송을 제한할 ..
기사 등록일: 2019-09-27
캘거리 상공회의소, UN 기후행동회의 참가
캘거리 상공회의소 산딥 랄리 대표는 지난 일요일 “기후변화대응에서 캐나다 에너지 산업은 물과 기름과 같이 분리된 것이 아니다. 에너지 산업이 기후변화대응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뉴욕에서 개최된 UN 기후행동회의에는 캐나다 상공회의소에서 8명이 참석해 ..
UCP 주정부, 정무직 인사 48명 연봉 내역 발표
지난 주 금요일 UCP 주정부 정무직 인사 48명의 급여 계약 내용이 알려졌다. 케니 주정부 정무직 인사들 중 최고 연봉을 수령하는 사람은 비서실장 제이미 허커베이와 수석 비서관 하워드 앵글린으로 두 사람은 연간 기본급만 224,138달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무직 인사들의 급..
연방 총선, 자유당 보수당 피 말리는 접전
17일 여론조사업체 입소스 리드가 글로벌 TV를 대신해 실시한 총선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자유당과 보수당이 지지율 35% 선에서 막상막하의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결과는 자유당 현역의원들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가 개선되고 있고, 자..
마약의 온상 된 주택, 폐쇄 결정 내려져
캘거리 SE 포레스트 론 지역의 마약 소굴 주택에 90일간의 폐쇄 결정이 내려졌다. 앨버타 보안관들로 구성된 ‘안전한 커뮤니티 및 이웃(SCAN)’팀은 지난 19일 2227 48th St. SE에 위치한 주택의 열쇠를 바꾸고 주변에 울타리를 설치해 폐..
에드먼튼, 마리화나 취한 상태 운전 79건 적발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서 2019년 1월부터 6월 사이에 마리화나로 취한 운전자 적발이 79번 이뤄졌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보고서에 의하면, 경찰이 운전자가 마약과 음주로 취한 상태라고 판단될 때는 먼저 음주 검사를 실시하고 만약 음주 상태가 확인되..
케니, 스프링뱅크 댐 대신 다른 방법 이용될 수도
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스프링뱅크 드라이댐에 대한 반대와 지연이 이어지고, 다른 홍수 완화 방법이 발견되면 이 프로젝트는 취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케니의 발언은 스프링뱅크 드라이댐을 반대하는 이들이 UCP 주정부에 드라이댐이 환경적 훼손을 가..
에드먼튼 경찰, 공권력 집행 건수 감소 추세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가 밝힌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에드먼튼 경찰의 물리적 공권력 행사 건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위원회는 경찰의 물리력 행사 감소는 경찰관에 대한 교육 훈련 강화, 경찰견 투입 증가, 그리고 테이저 건 사용 경고 등의 노력에 따른 것으..
버스커들, 다운타운 범죄 증가로 두려움 커져
최근 키어란 커츠너가 새로운 색소폰을 들고 정통 R&B를 연주할 때면 지나다니는 행인들을 보다 자세히 관찰한다고 한다. 한 달 반 전에 이 36세의 음악가는 3 St. LRT 플랫폼에서 성공적인 버스킹을 마치고 집에 갈 채비를 하다가 정체 모를 범인..
참전용사들을 위한 도움 절실...물품 및 기금을 모아 도움줘야
지난 22일은 참전용사들은 참전용사 협회 푸드뱅크가 달하우지 캐나다언 타이어 주차장에서 주최한 이벤트에 참석하여 서로를 위한 도움의 손길을 모았다. 지난해를 마지막으로 중단된 ‘참전용사들을 위한 푸드뱅크’가 중단된 지 일 년이 지났지만, 참전용사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