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전동스쿠터 운행 규제 강화 검토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캘거리 시의 시범 프로젝트, 전동스쿠터 운행과 관련해 보다 강화된 규칙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는 캘거리에 전동스쿠터가 운행되면서 지금까지 관련 부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건수가 477건에 ..
기사 등록일: 2019-09-27
케니 주수상, “캐나다, 에너지 의존성 벗어 나야”
지난 주 에너지 투자 유치를 위한 미국 이후 뉴브런즈윅을 찾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캐나다 에너지 산업이 정책적인 소외로 인해 에너지 독립성이 크게 저해되고 있다. 파이프라인 건설을 통해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지난 주 토요..
벌금 최대 400달러까지 인상, 자전거 과속 억제 효과
보행자 도로 등에서 과속을 일삼는 자전거에 대한 불만이 급증하면서 지난 1월 캘거리 시는 벌금을 기존 50달러에서 최대 400달러까지 부과할 수 있도록 변경한 바 있다. 캘거리 시 관계자에 따르면 과속 자전거에 대한 무거운 벌금 제도가 시행된 이후 ..
앨버타 주정부, 판사 임금 인상안 거부
앨버타 주정부는 주정부 판사에게 4년간의 임금인상을 부여하는 독립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했다.의회의 정부명령에 따르면, 위원회는 2017년~ 2021년 사이 판사들의 매년 급여를 인상해 4년동안 누적 8.34 %를 인상한다는 권고안을 작업해 지난 월요일 오후 늦게 이를 공개했다. 이 권고..
기사 등록일: 2019-09-20
B.C주, “법원결정, 파이프라인 저지 목적 아냐”
지난 화요일 B.C주 항소법원이 B.C주정부에 명령한 환경영향평가 재검토 결정이 또 다시 트랜스마운틴 확장 파이프라인에 장애물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 졌다. B.C주 조지 헤이만 환경부 장관은 “B.C주가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를 막을 수는 없지만 법원의 환경영향평가 재검토 명령으..
주정부, B.C주 집단소송 참여 놓고 고민
UCP주정부가 B.C주에서 제기된 오피오이드 남용 관련 집단 소송에 참여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C주의 집단 소송은 북미에서만 수 만 명의 생명을 앗아간 오피오이드 남용과 관련된 제약회사들을 상대로 책임을 묻기 위해 제기되었다. 주정부 보건부 스티브 뷰익 대변인은 “B...
캘거리 시, 커뮤니티 수영장 유지 방안 강구
캘거리 시 예산 삭감의 일환으로 폐쇄가 예정되었던 잉글우드 커뮤니티 수영장에 대해 캘거리 시가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수요일 잉글우드 지역 주민들은 캘거리 시청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잉글우드와 벨트라인 커..
캘거리시, 다운타운 공원 안전 강화 전략 찾는다
캘거리 시에서 도시의 유일한 마약 이용 관리소가 위치한 다운타운 Sheldon M. Chumir 근처 센트럴 메모리얼 공원의 안전 강화를 위한 외부 컨설팅을 요청했다. 시에서는 지난 9월 10일 제안 요청서를 통해 센트럴 메모리얼 공원과 주변 지역을 전체적으..
종이 반죽 총 진짜로 오인, U of C 에 경찰 출동
지난 16일 오전 8시 30분경, 캘거리 대학교(U of C) 캠퍼스에 한 남성이 총을 들고 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즉시 출동했으나, 이는 전시회 프로젝트를 위해 종이 반죽으로 만들어진 가짜 총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당시 캠퍼스에 있던 ..
도로주행에 최대 12주 대기, 민간 시험관 채용으로 시험 늘린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도로주행 시험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한 민간 시험관을 모집하고 나섰다.앨버타 교통부에서는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로주행 시험을 위해 150명 이상을 고용했으나, 약 20명의 외부 시험관을 추가로 임시 고용해 대기시간을 줄이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