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당 대표들 노동절 행사장 찾아
9월2일 노동절을 맞아 트뤼도 자유당 대표, 앤드류 셰어 보수당 대표, 자그미트 싱 NDP 대표가 노조의 심장부 온타리오 해밀톤을 찾아 노동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트뤼도 당 대표는 연례 노동절 퍼레이드에 참가했고 싱 대표는 연례 노동절 피크닉에서..
기사 등록일: 2019-09-06
지난 3년간 캘거리 출산율 줄어...인구 고령화로 노동력 걱정
최근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지난 3년동안 캘거리 출산율이 줄어 전반적으로 인구 성장율에 둔화를 가져온 것으로 드러났다. 2019년 캘거리 인구는 지난해보다 18,367명이 늘어 1,285,711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주로 이주에 따른 것이며, 20..
앨버타 재정 상태는 위기, 지출 삭감 불가피
앨버타 UCP 주정부에서 “중대한 재정 상황”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기 위해 구성한 최고 전문가 패널이 26개의 권고사항을 발표했다.그리고 이번 보고서에 대해 재무부 트라비스 토우스 장관은 패널의 권고사항 중 몇 개나 따르게 될 지는 아직 알 수 없으..
캘거리 경찰, 프라이드 퍼레이드 행진 안한다
캘거리 경찰 서비스에서 9월 1일 진행되는 이번 성소수자 페스티벌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았으며, 퍼레이드에서 행진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캘거리 프라이드 측은 지난 2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경찰관이나 예비군이 유니폼을 입는..
기사 등록일: 2019-08-30
성소수자 위한 프라이드 페스티벌 시작
성소수자들을 위한 캘거리 프라이드 페스티벌이 지난 23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페스티벌 첫 날인 23일 정오에 맞춰 캘거리 시청과 캘거리 대학교 앞에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6가지 색깔 무지개 프라이드 깃발이 올라갔다. 앨버타 주정부에서도 지난 ..
밴프국립공원서 하이커 흑곰에게 물려...사람 피하면서 스트레스 받은..
지난 8월23일(금) 레이크 루이스 인근에서 관광객의 발목과 다리를 물어뜯는 사고가 발생했다. 밴프 국립공원 내 레이크 아그네스 호스 트레일에서 하이킹을 하던 20대 해외 관광객이 곰을 마주쳐 해를 입었다고 캐나다 공원청 관계자가 말했다. 이 날 캐나다 공원청은 오후 4시45분경 신고..
사회기반 시설 예산 부족, 우선 순위 매긴다
사회기반시설 예산 6백만불 부족을 마주하고 있는 캘거리 시청에서 우선순위 결정을 위한 외부 전문가를 찾고 있다. 시에서는 새로운 수영장, 아이스링크와 인조 잔디 경기장 등 최소 12개 이상의 레크레이션 시설 희망 목록을 가지고 있으나, 레크레이션부에서는 향후 10년간 6백만불 이상의 ..
마약 이용 관리소 앞 페인트 볼 발사 사건
지난 24일 자정이 지난 시간, 렛스브릿지 마약 이용 관리소, ARCHES 앞을 트럭을 타고 지나던 사람이 페인트 볼을 건물 밖의 직원과 관리소 이용자들에게 마구 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중 한 직원은 2명의 이용자를 보호하려다가 얼굴과 온 ..
캘거리 의사 이메일 해킹, 환자 7천명 정보 노출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약 7천명의 환자들에게 개인정보 및 의료 정보가 노출되었을 수 있다고 알렸다. AHS에 의하면 캘거리 리치몬드 로드 진단 및 치료 센터에서 근무하는 한 의사는 의료 정보를 전달하는데 AHS에서 제공한 이메일이 아닌 개..
에반스톤 주택가 공원 독극물 소동
캘거리 NW 에반스톤 지역의 한 주택가 공원에 독극물이 발견되어 경찰이 수상 나섰다. 사건은 지난 8월 15일 에반스톤 스퀘어 인근이 공원에 수상한 음식이 든 물질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면서 알려졌다. 경찰은 이 날 이후 이틀 간 연속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