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팍 오브라이 전 연방의원 추모식 행사 열려
하퍼 전 총리, 넨시 시장, 쉬어 연방 보수당 리더 참석 지난 월요일 잭 싱어 콘서트홀에서 8월 2일 간암으로 세상을 떠난 디팍 오브라이 전 연방의원에 대한 추모식이 열렸다. 이 날 추모식에는 스티븐 하퍼 전 총리를 비롯해 넨시 시장, 연방 보수당 ..
기사 등록일: 2019-08-30
그랜트 헌터 규제완화부 부장관, 연이은 부적절한 발언 논란
UCP 주정부 규제완화부 부장관 그랜트 헌터 테이버-워너 지역구 의원이 2차 대전 당시 독일 나치당의 베르너 본 브라운의 발언을 트위트에 인용 게시한 것이 알려지면서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헌터 장관은 비난이 일자 자신의 트위트 게시물을 즉각 삭제 했지만 이미 각 종 사이트로..
잉글우드 주민들, 수영장 폐쇄 반대 청원운동 개시
캘거리 시가 6천만 달러의 예산 삭감 대상으로 선정해 폐쇄할 예정인 2 곳의 커뮤니티 수영장을 지키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나섰다. Beltline Aquatic & Fitness Centre와Inglewood Aquatic Centre는 시설 노후와와 이용객 감소 등을 이유로 캘거리 시..
주택 경품행사 주최 집주인, 살해 협박 받아
캘거리 SW 밀라빌에 위치한 자신의 주택을 경품 공모 행사 내 건 집주인이 살해 협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집주인 알라 와그너 씨는 150만 달러 가치의 자신의 주택을 상품으로 내걸어 컨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자신이 선정한 ..
에드먼튼, 소음 단속 본격 시행...적발 시 벌금 155달러 부과
에드먼튼 시가 도심 소음 공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본격적인 소음 단속에 들어간다. 소음 규제를 위반한 사람에게는 벌금 155달러가 부과될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시는 과도한 소음을 내는 차량이나 모터 사이클을 단속하기 위해 소음측정기와 카메라..
UCP리더 경선 후보 불법 선거자금 수수 정황 드러나?
지난 2017년 UCP리더 경선에서 이른바 “카미카제” 선거 운동을 벌인 의혹을 받고 있는 제프 캘러웨이 후보가 리더십 경선 당시 자신의 친구를 이용해 6만 달러의 선거 자금을 불법으로 수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앨버타 선관위는 제프 캘러웨..
연쇄 충돌, 자칫 초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
지난 주 화요일 오후 캘거리 동쪽 300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Chinook과 Cereal 지역 사이의 9번 국도에서 휘발성 연료를 수송하던 세미 탱커 트럭과 부탄 가스를 수송하던 또 다른 트럭간에 충돌로 화재가 발생하며 3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다치는 ..
TMX 공사 재개, 이번엔 끝까지 갈 수 있나?
지난 주 수요일 연방정부는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의 공사 재개를 공식 발표했다. 이 날 셔우드 파크를 방문한 연방정부 아마짓 소히 천연자원부 장관은 “연방정부 소유의Trans Mountain Corp.이 공식적인 공사 재개를 발표하고 공사에 참여하..
시의회의 보안문서들 공개된다...새로운 시 웹페이지를 통해 열람 가..
캘거리 시는 새로운 웹 페이지를 통해 캘거리 시민들이 이전에 시의회에서 나온 문서들을 공개적으로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 시청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했다. 이전 및 현재 보안 문서들을 열람할 수 있는 웹 페이지는 이전에 시민들이 문서 신청 등을 통해 ..
기사 등록일: 2019-08-23
캘거리 기반 본테라, 원유 유출 사고
Alberta Energy Regulator는 한 파이프라인이 사고로 인해 4만 리터의 원유를 앨버타의 하천으로 흘려보냈다고 전했다. AER은 웹사이트를 통해 사고가 지난 15일 드레이톤 밸리 남쪽 14 km 지점에 있는 본테라 에너지의 파이프라인에서 일어났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