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에드먼튼 시에 벌금 32만 5천 달러 부과
에드먼튼 시가 법원으로부터 32만 5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법원은 지난 2016년 11월 1일 Ellerslile Road와 141St.인근의 하수 터널 공사 현장 책임자가 사망한 사고에 대해 에드먼튼 시의 안전사고 예방 수칙 위반 혐의를 인정했다. ..
기사 등록일: 2019-08-23
앨버타 주정부 마약 이용 관리소 검토 나서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약 이용 관리소 검토를 위한 8인 패널단을 발표했다. 하지만 전직 에드먼튼 경찰 서장 로드 크네히크가 이끄는 이번 검토는 이용소 주변의 범죄와 안전에 중점을 두며, 마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내용은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슨 케니 주 수상 "균등화는 공정해야"
케니 전 총리는 월요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균등화 정책에 대해 공정한 거래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케니 주 수상은 "퀘벡 주 수상의 발언은 균등화 역사에 대한 오해를 반영하고 있다. 앨버타가 연방에 공정성을 요구하는 것은 간단하다. 만약 연방정부..
둘로 갈라진 홍콩 사태 시위대 - 바리케이드 사이에 두고 대치
범죄인 본토 인도 법안으로 야기된 홍콩 시민들의 시위가 폭력사고로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토요일 오후 캘거리에서는 홍콩 시위 지지자들과 친중 시위자들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었다. 약 200명의 군중들은 크레센트 로드(Crescent Road) 모퉁이와 1st S..
캘거리 경찰, 연이은 K-9경찰견 공격에 당황?
지난 주 금요일 오후 1시 20분경 캘거리 NW 파나텔라 지역의 주거 침입 사건을 조사 중이던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한 K-9 경찰견에 물려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캘거리 경찰을 당황하게 하고 있다. 경찰견이 제복을 입은 동료 경찰을 공격하는 행위..
UCP, 주정부 산하기관장 대대적 물갈이
지난 주 목요일 UCP가 주정부 산하 기관, 위원회, 에이전시 등의 대표 및 주요 임원에 대한 대대적인 물갈이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UCP는 지난 NDP정부가 임명한 주요 기관장들을 기습적으로 교체하며 친 UCP 인물들을 대거 등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WCB 그레이스 소스..
주정부, 마리화나 재배 업체 재산세 부과 놓고 고민?
업계, “다른 농산물 재배와 동일, 일자리 창출에 기여”앨버타 주정부가 마리화나 재배 생산 업체에 대한 재산세 부과 제도를 변경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각 지자체와 생산업체는 주정부의 결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앨버타의 마리화나 재배 생산 업체의 시설에 대해 부과..
UCP, 연방 보수당과 선거 공조
UCP, “NDP, 연방 자유당과 연합, 비난 자격 없어” UCP 의원들이 연방 보수당 후보의 선거 운동에 참여하면서 앨버타 정치권에서는 UCP와 NDP간의 날 선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체스트미어-스트라스모어 지역구 UCP 릴라 아이어 주의원..
주정부, “탄소세 반대 스티커 부착 계획 없어”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온타리오 주에서 시행하고 있는 연방 탄소세 반대 스티커 의무 부착 제도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온타리오 주 정부는 오는 8월 30일까지 모든 주유소에서는 연방 탄소세 반대 스티커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며 이를 따..
캘거리 홈리스 재단 예산 320만불 삭감
앨버타 주정부에서 캘거리 홈리스 재단의 올해 예산이 일시적으로 320만불, 즉 8% 삭감될 것이라고 발표했다.이에 대해 도시 전역의 약 30개 기관을 지원하고 있는 재단 측은 이번 예산 삭감으로 노숙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