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피드 실격 척웨건 운전사, 복귀 신청하나
캘거리 스탬피드 척웨건 경기 역사상 처음으로 ‘운전사의 실수’로 실격 처리된 차드 하르덴이 내년 스탬피드에 다시 복귀 신청을 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하르덴은 지난 7월 11일 척웨건 경기를 치르던 중 피할 수 있었던 충돌 사고를 일으켰으며, 이로 ..
기사 등록일: 2019-08-02
LRT 선로로 노인 밀친 여성, 징역형 선고
열차가 접근하는 캘거리 LRT 역에서 낯선 사람을 고의로 밀어 선로로 떨어뜨린 여성이 4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5세의 스테파니 리 파벨은 지난 11월 8일에 스탬피드/빅토리아 파크 LRT 역에서 64세의 로잘리아 메이클을 갑자기 밀쳐 아..
‘스트리트 레이싱’, 처참한 사고 불렀다
지난 27일 새벽에 두 명이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고가 일어났고, 경찰은 도로에서 경주를 하는 ‘스트리트 레이싱’이 가진 위험성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라고 전했다. 경찰 측은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간에 Spruce Meadows Trail SW를 따라 검은색 ..
견인 항공기와 글라이더 공중 충돌
금요일 오후 캘거리 남부에서 견인기와 글라이더 간의 충돌로 2명이 사망하고 조사가 착수되고 있다.충돌은 오후 4시경 캘거리 남서쪽 약 60km, 블랙 다이아몬드에서 북동쪽으로 10 km 떨어진 쿠 님 글라이딩 클럽 근처 상공에서 발생했다.앨버타 보건부 ..
그린 라인 LRT 프로젝트 중단 없이 진행
캘거리 시의회에서 그린 라인 LRT 프로젝트를 중단하지 않고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시의원 에반 울리는 이 대형 공사를 시작하기 전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다운타운 노선이 확정되어야 한다면서, 프로젝트 전체 중단을 발의한 바 있다. 하지만 시의회에서는 ..
예산 삭감으로 폐쇄 예정 수영장 2곳 올 연말까지 운영
지난 주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승인한 6천만 달러의 예산 삭감 대상 중의 하나로 선정된 두 곳의 커뮤니티 수영장이 올 해 말까지는 정상적인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는 6천만 달러를 절감하기 위해 대대적인 예산 삭감 대상을 선정했으며 이 중에는 시의 각종 레크리..
캘거리 시의회, “이웃 도시 주민들, 캘거리 공공서비스 이용 비용 ..
캘거리 시가 6천만 달러의 예산 삭감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의원을 포함한 9명의 시의원들이 캘거리 시에 캘거리의 공공서비스를 이용하는 타 도시 시민들에게 비용을 부담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이들..
캘거리 시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서비스 축소 대상은?
러시아워 외 배차 시간 늘어 날 듯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가 승인한 6천만 달러 예산 삭감 선정 대상 중 캘거리 시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서비스 축소는 캘거리 트랜짓인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 6백만 달러의 삭감이 예정된 캘거리 트랜짓은 약 8만 시간의..
보우 밸리 늑대 무리, 올해도 새끼 태어나
오랜 기간 동안 새끼가 태어나지 않던 보우 밸리 늑대 무리가 올해 2년 연속 새끼를 낳았다.그리고 올해 몇 마리의 새끼가 태어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캐나다 공원청 야생동물 생태학자 제시 휘팅턴은 늑대는 보통 5~6마리를 낳으며 새끼의 생존률이 높지 않기 때문에 지난해 태어난 새끼..
포크 뮤직 페스티벌, 마리화나 문제 없었다
마리화나 이용을 위한 특별 구역이 처음으로 마련됐던 캘거리 포크 뮤직 페스티벌이 무사히 막을 내렸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포크 뮤직 페스티벌은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으며, 27일은 다운타운 프린스 아일랜드에 1만 4천명 이상이 몰리며 티켓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