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긴축 정책, 시민들 고통분담은 이제 시작?
뉴 아레나 프로젝트 승인 시 재원마련 방안 논란 캘거리 시가 6천만 달러의 예산을 줄이기 위한 계획이 시의회에서 통과되면서 캘거리 시민들은 줄어 든 공공 서비스로 인해 상당한 불편을 겪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예산이 대폭 줄어 든 경찰, 소방, 트..
기사 등록일: 2019-08-02
에드먼튼 북동쪽에서 방치된 개 72마리 구출
에드먼튼 북동쪽의 주택에서 심각하게 방치된 72마리의 개가 구출되고, 이들을 키우던 57세의 여성, 글로리아 시어스가 동물 보호법에 따라 적절한 보호와 식량, 물, 거주 공간 등을 제공하지 않은 동물 학대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과 동물 관리 담당자들..
캘거리, 새들돔 교체할 새 하키장 짓는다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난 30일,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의 새로운 홈 경기장을 짓기 위한 잠정적 합의안을 11대 4로 승인시켰다. 이번 투표에서 반대표를 던진 4명은 에반 울리, 드류 파렐, 제로미 파카스, 조지 차할 의원이다. 그리고 승인이 이뤄짐..
앨버타 외곽지역 범죄율 하락
RCMP가 늘어나는 외곽지역 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1천만 불을 투자해 만든 Alberta Rural Crime Reduction Unit이 창설된 지 1년 여만에 결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주가 ARCRU를 2018년에 론칭한 이후로 범죄율은 9.8% 하락..
기사 등록일: 2019-07-26
천장 누수로 에드먼튼 경찰 캠퍼스 지연
에드먼튼 북서 캠퍼스에 최소 10개의 누수가 나타나며 완공일이 2020년으로 미뤄지게 되었다. 새로운 캠퍼스의 1차 완공은 2018년 6월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2019년 1 사분기로 지연된 바 있다. 에드먼튼 시의 시설 인프라스트럭처 디렉터인 제시..
UCP, 주정부 선샤인 리스트 법안 개정 검토
UCP가 주정부 고위 공직자들의 연봉 내역을 밝히게 되어 있는 이른바, 션사인 리스트 관련 법안에 대한 검토에 들어 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션사인 리스트 기준에 따르면 연봉 10만 8천 달러 이상을 수령하는 주정부 공무원과 보드, 에이전시, 위원회, 등 관련 산하 기관 근로자들 중..
캘거리, 은행 사기 늘어나
캘거리 경찰청은 최근 늘어난 은행 사기에 대해, 시민들이 은행 직원인 것처럼 걸려오는 전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유행하는 사기 수법은 핸드폰이 아닌 집 전화로 전화를 거는 것이며, 핸드폰은 한 쪽이 전화를 끊으면 연..
UCP, 정치기부금 모금 NDP 큰 차이로 앞서
UCP가 올 해 현재까지 모금한 정치기부금이 무려 5백만 달러를 넘어 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사실상 다른 당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선관위가 발표한 최근 각 정당의 정치 기부금 모금 현황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올 해 2분기 UCP는 총 160만 달..
캘거리 중대 폭력 범죄 급증 추세
총기, 강도, 성폭력 증가, 경찰 예산 삭감 앞두고 논란 지난 월요일 캐나다 통계청이 밝힌 범죄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캘거리의 중대 폭력 범죄, 강도, 총기, 성폭력 등이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최근 캘거리 시의회가 6천만 달러의..
선관위로부터 벌금 폭탄 맞은 전 UCP 리더 경선 후보 캘러웨이
지난 2017년 UCP 리더 경선에 출마했던 제프 캘러웨이 후보가 불법 선거자금 수수 혐의로 인해 선관위로부터 추가로 7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으며 총 납부해야 할 벌금이 무려 16만 8천 달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러웨이는 정치기부금 한도를 우회한 제 3자 공모 혐의로 1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