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뷰 콘도 화재, 주민 100여 명 대피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SW 14St, 23애비뉴에 위치한 뱅크뷰 콘도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00여 명 이상이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화재는 오후 4시 30분경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캘거리 소방서에는 화재 발생 시각에 수 차례의..
기사 등록일: 2019-12-26
에너지 정보 센터, 출범하자마자 로고 도용?...미국 소프트웨어 회..
UCP주정부가 출범시킨 캐나다 에너지 정보센터가 로고 도용을 구설수에 올랐다. CEC가 발표한 로고는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 프로그레스 사의 회사 로고와 색깔 조합만 다를 뿐 거의 동일해 사실상 도용 의혹을 받고 있다. CEC측은 캘거리의 마케팅 사..
쓰레기 적게 배출하면 수거비 인하?...캘거리 시, 블랙카트 수거비..
캘거리 시가 일반쓰레기를 배출하는 블랙카트 운영의 개선을 고려하고 있다. 시 자료에 따르면 현재 2주마다 수거해가는 블랙카트의 40%는 절반 정도만 채워진 채로 배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블랙카트 배출 빈도에 따른 쓰레기 수거비 부과 제도를 고려하..
오 클레어 마켓 보행자 다리 임시 폐쇄 결정...소금과 물로 상부 ..
캘거리 다운타운 오 클레어 마켓(Eau Claire Market)과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rince Edward Island)를 잇는 자이푸르(Jaipur) 보행자 다리 12월 정기 점검에서 상부 구조물의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다리 구조 보존에 대한 ..
캘거리 경찰 서장, “직장 내 문화 개선 이어갈 것”...직장 내 ..
캘거리 경찰 서비스에서 지난 3년 전 수면에 떠오른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대해 경찰 서장 마크 뉴펠드가 이 같은 문화에 대한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다시 한번 약속을 전달했다. 지난 6월에 경찰 서장에 임명된 뉴펠드는 포스트미디어와 진행한 연말 인터뷰..
앨버타 매독 환자 급증, 사산아 숫자도 늘어...에드먼튼 지역에 특..
선천성 매독의 급증으로 앨버타에서 올해 12명의 아기가 사산아로 태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선천성 매독은 어머니가 임신 중 태아에게 매독을 감염시키는 것으로,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이번 2019년 11월 말까지 12명의 아기가 사산아로 태어나고 40건의 선천성 매독 사례가 발견..
앨버타 주정부, 자동차 보험 검토 패널 구성
앨버타 주정부에서 자동차 보험 검토를 위한 전문가 패널을 구성했다.UCP 주정부에서는 지난 8월, 이전 NDP 정부에서 정해 놓은 자동차 보험료 인상 5% 제한 규제를 폐지했으며, 이후 운전자들은 평균 12%의 보험료 인상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앨버타 오피오이드 사망자, 전년대비 감소 추세
올해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앨버타 주민들의 숫자가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정부에서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9년 3분기인 7월부터 9월 사이에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이들은 지난 2년 중 가작 적은 수..
불법 마리화나 판매 관련 돈세탁한 회사 적발
에드먼튼 소재의 회사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 마리화나 온라인 판매와 관련해 돈세탁을 하다가 적발돼 5명이 기소됐다. RCMP에서는 수상한 계좌 활동이 있다는 은행의 신고를 받고 1년에 걸친 조사 끝에 회사, 목시페이(Moxipay)가 허가를 받지 않고 비은행 자금 사업을 벌이고 있었으며..
UCP, 주의회 가을 회기, 법률 제정 및 개정에 전력 투구
UCP주정부가 출범하고 가장 바쁜 주의회 회기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가을 회기 중 UCP는 전 NDP 정권의 흔적 지우기에 전력을 다하는 한편 자신들의 정책을 입법화하는데 매우 분주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 법률은 대부분 앨버타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