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민단체 연합, 시 예산절감 방안에 반발
지난 주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시의 예산절감 방안을 승인하자 캘거리 시민단체들이 일제히 들고 일어나 예산 절감 방안에 포함된 ‘저소득층 트랜짓 패스’ 프로그램의 유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7월 초 발족한 캘거리 30여 개 시민단체의 연합기구 ‘Keep..
기사 등록일: 2019-07-26
캘거리 시의회, 예산 삭감 놓고 깊어지는 갈등
캘거리 시가 시의회의 비즈니스 재산세 10% 인하 승인으로 인한 일반 예산 6천만 달러를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예산 삭감에 돌입하면서 삭감 대상을 놓고 시의회 내부에서는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최근 넨시 시장을 향해 날 선 발언을..
예산 삭감에 우려의 목소리 내는 캘거리 시민들
트랜짓, 소방 예산 큰 폭으로 줄어 캘거리 시의회가 지난 화요일 장시간의 토론 끝에 논란이 된 6천만 달러의 예산 삭감을 승인하자 캘거리 시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 예산 삭감으로 캘거리 트랜짓의 예산 대폭 감소, 4곳의 캘거리 소방 긴급 의료 지원과 1곳의 긴급 구조..
예산 삭감 폭풍 몰아치는 캘거리 공공 서비스
캘거리 시가 남은 5개월여 동안 비즈니스 재산세 10% 인하에 사용될 일반 예산6천만 달러를 만회하기 위해 대대적인 서비스 삭감에 돌입한다. 주요 대상은 시 공공서비스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트랜짓, 경찰, 소방 예산이 될 예정이다. 캘거..
범죄율 증가 추세_ 살인사건은 줄어들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범죄율은 2018년 4년 연속 증가했다. 통계청은 전체 범죄율이 지난해에 비해 2% 증가했으며 2018년에는 200만 건이 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10만 명당 5,488건의 사건 발생률로 나타난다. 통계청의 '강력 범죄 지수'에 따르면 강력 범죄..
트레일러 광고에 지역주민 및 비즈니스 불화
에드먼튼과 캘거리 사이의 퀸 엘리자베스 2번 고속도로를 운전해본 사람이라면 길가에 늘어서 있는 트레일러들과 이를 광고판처럼 이용하여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거리에 세워진 트레일러들은 자동차 딜러십부터 정치적인 내용까지 다양한..
기사 등록일: 2019-07-19
에드먼튼 K-Days 마리화나 이용 금지 결정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에드먼튼 K-Days에서 올해 행사장 내에 흡연 장소는 7군데 마련될 것이나, 마리화나 이용은 금지된다고 알렸다.그리고 이에 대해 주최 측인 노스랜드 대변인 멕켄지 페리시는 “K-Days는 모든 연령대의 가족 이..
캘거리 스탬피드, 역대 2번째 입장객 수 기록
107번째 캘거리 스탬피드 행사가 지난 14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그리고 올해 스탬피드 입장객은 1,275,465명으로 지난해 보다 약 4천명 늘어나며 스탬피드 100주년 이었던 2012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입장객 수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 같은 입장객 증가는 오전 11시..
토네이도, 크로스필드를 덮쳐
캘거리 북쪽에서 목격된 토네이도는 긴급 경보를 내리게 해고 수많은 소셜미디어 매체들을 통해 목격담들이 이어지게 하였다. 앨버타 주정부에 따르면 깔때기 모양의 구름이 캘거리에서 북쪽으로 50 km 떨어진 크로스필드 인근에서 오후 2:15경에 목격되었고 ..
캘거리 타워, 임시 폐장
캘거리에서 가장 잘 알려진 랜드마크이자 캐나다에서 54번째로 높은 건물인 캘거리 타워가 엘리베이터의 케이블이 끊어지며, 여기에 타고 있던 8명을 12층 높이에서 구출해야 하는 일이 일어났다. 캘거리 타워의 웹사이트는 191 m 높이의 다운타운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