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연방정부, 수퍼넷 지원 확대해야”
주정부 서비스부 네이트 글러비시 장관이 연방정부에 앨버타의 시골 지역을 연결하는 초고속 인터넷망 수퍼넷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수퍼넷 초고속 인터넷망은 지난 2005년 실시되었으며 현재 앨버타 429개의 시골 커뮤니티의 도서관, 행정기관 등 4,200..
기사 등록일: 2019-07-19
케니 주수상, “AER, 설립 목적에서 벗어나”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앨버타 에너지 규제 기구인AER (Alberta Energy Regulator)에 대해 주정부 에너지부와 환경부에 전면 재검토 지시를 내리면서 주정부 에너지 규제 기구의 역할 변화에 예상되고 있다. 케니 주수상은 “AER은 당초 설립 목적에서 ..
에드먼튼 시, 산업용 제조체 살포 실수 16만 5천 달러 배상
에드먼튼 시가 지난 2016년 5월 해도우 지역의 도보를 따라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사용한 제초제가 산업용 Hyvar X-L이었으며 잡초 제거 당시 이를 확인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난 해 주정부의 조사에 따르면 에드먼튼 시의 제초제 살포 실수로 인해 SW 해도우 지역 주택가의 ..
스탬피드 중 넨시 네덜란드 행, 시의원들 불만
현재 캘거리 부시장을 맡고 있는 Ward 3 조티 곤덱 시의원은 이 바쁜 스탬피드 기간 중에 시장 나히드 넨시가 자신과 다른 시의원에게 알리지 않고 네덜란드로 떠났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캘거리의 시의원들은 한 달씩 돌아가면서 부시장직을 맡고 있..
트뤼도 총리, 캘거리 여론 의식? 스탬피드 팬케익 행사 생략
지난 주 캘거리 스탬피드 행사 기간 중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연방총리가 총리직 수행 이후 매년 거르지 않았던 스탬피드 아침 팬케익 서비스 행사를 건너뛰고 서날타 LRT역에서 조촐한 팬케익 서비스를 가졌다. 2014년 이후 매년 방문한 트뤼도 총리가..
보수당 주수상 모임이 불편한 트뤼도 총리
지난 주 캘거리 스탬피드를 찾은 트뤼도 연방총리가 보수당 주수상들에 대한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지난 주 금요일 트뤼도 총리는 “보수당 출신의 주수상들이 인프라 정책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트랜스마운틴 확장 파이프라인 재승인에 대해 캘거..
국내 자유무역 강조한 케니 주수상, “당근과 채찍 전술”
지난 주 사스카툰에서 개최된 연례 주수상 회의에서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국내 자유무역에 대해 강조하면서 타 주에 대해 앨버타의 품목에 대한 문호를 더욱 개방해 줄 것을 요구했다. 케니 주수상은 주류 수출입에 대한 예를 들며 “앨버타에서 판매되는 온타..
케니 주수상, “파이프라인, 연방정부 관할”
지난 주 사스카툰에서 열린 주수상 회의에서 케니 주수상은 파이프라인을 반대하는 퀘백 주에 대해 “에너지 이스트와 같은 파이프라인 정책은 연방정부 소관이기 때문에 퀘백주가 반대하든 말든 아무런 관계가 없다”라고 밝히며 총선 승리 직후 퀘백 주와 관계 개선을 기대하던 모습과는 다른 태도를..
주수상 회의, “연방정부, 바이 아메리카 면제 추진해야”
지난 주 사스카툰에서 열린 연례 주수상 회의에서 각 주의 주수상들은 연방정부를 향해 미국 정부의 “Buy America” 정책에 대한 면제를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회의를 주최한 사스카치완 주 스캇 모 주수상은 “연례 주수상 회의의 첫 날 경제 현안에 ..
스탬피드 첫날 입장객, 역대 최대 기록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탬피드 첫 날 입장객 숫자는 역대 1일 입장객 최대 숫자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행사 첫 날이었던 7월 5일에 스탬피드 입장객 수는 127,777명이었으며, 이는 이전의 최대 기록이었던 지난해의 122,403명이나 2017..
기사 등록일: 2019-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