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트레인 사고, 더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6살 난 딸을 시트레인 사고로 잃은 한 어머니는 시 당국이 보다 적극적이고 강력한 대책을 세워 앞으로 일어날 사고에 대비하고 인명피해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행정부가 시트레인 안전 보강에 대해 충분한 대처를 하고 있지 못하다고 말했다. 지난 19..
기사 등록일: 2019-06-28
케니 주수상, “Bill C-48, C-69, 앨버타 오일 산업 저지..
지난 주 논란이 되어 온 반 에너지 법안, Bill C-48, C-69가 모두 연방 상원을 통과하면서 법률로 제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에 앨버타 주정부는 반 에너지 법안들이 법률로 공포될 경우 즉각 법원에 제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양 법안은 모두 앨버타의..
자유당 연방정부TMX 재승인은 생색내기, 진짜 목적은?
캐나다 에너지 산업 미래 불확실성 증가 트뤼도 연방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를 재승인 하자마자 연방 상원은 논란의 Bill C-69를 통과시키면서 캐나다의 에너지 산업의 미래는 더욱 불투명해질 전망이다. 지난 주 목요일 연방 상원은 57대 37..
주정부, “연방 탄소세, 주정부 자치권 침해”
UCP주정부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이 예정된 연방 탄소세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투쟁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 덕 슈바이처 법무 장관은 지난 주 목요일 “연방정부가 일방적으로 앨버타 시민들을 대상으로 연방 탄소세를 시행하는 것은 앨버타의 ..
공공서비스 축소로 번지는 캘거리 비즈니스 재산세 사태
캘거리 시의회가 비즈니스 재산세 10% 인하 결정으로 인한 파급 효과가 경찰, 소방 등 일선 서비스 축소로 이어질 전망이다. 캘거리 시는 시의회의 승인에 따라 1억 3천만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재산세 경감 예산 중 일반 회계 예산에서 6천만 달러를 ..
캘거리 NE지역 악취 신고 전화 쇄도
지난 주말동안 캘거리 NE 지역 소방서에는 악취 가스 신고전화가 쇄도했다. 이 지역에 확산된 고약한 냄새는 가스가 샌 것도 미처리 하수나 쓰레기매립지에서 온 것도 아니었다. 이 고약한 가스 냄새는 캘거리 국제공항의 재생 제빙액 처리 시설에서 나온 것..
UCP주정부, 스프링뱅크 드라이댐 관련 답변서 제출
UCP 주정부가 연방정부 Canadian Environmental Assessment Agency가 요구한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 관련 답변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의 답변서는 약 8천 여 페이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연방정부는 이를 검토하는데 9개월 가량 ..
기사 등록일: 2019-06-21
NDP, ‘성소수자 학생 보호’ 주정부 주장에 이의
NDP 대표 레이첼 노틀리가 앨버타 성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법적 보호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앨버타 학교의 동성-이성애자 연합이 국내에서 가장 강력한 법적 보호를 받게 된다는 UCP 주정부의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지난 ..
먹는 마리화나, 올 12월부터 구매 가능할 듯
캐나다 연방 보건부에서 먹는 마리화나 제품은 올해 12월 중순 이전에는 판매되지 않을 것이며, 제한된 종류가 서서히 제공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연방 보건부는 지난 14일, 먹는 마리화나 제품과 관련된 법은 오는 10월 17일부터 효력을 발휘할 것이나, 연방 정부의 마리화나 면허가 있는..
캐나다 납세자 연맹, 캘거리 시의회에 긴축 정책 요구
캘거리 시의회가 비즈니스 재산세 사태를 완화하기 위해 긴급 조치로 1억 3천만 달러를 투입해 상업용 부동산 재산세를 10% 인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캐나다 납세자 연맹은 이에 대해 “캘거리 비즈니스 재산세 위기 해결의 첫 걸음”이라고 평가하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