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여성 실종, 살해는 '대량 학살'
실종 및 살해된 원주민 여성과 소녀에 대한 전국 조사의 최종 보고서가 월요일 발표되었지만, 원주민 개개인들은 캐나다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이 보고서가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캘거리의 여성 긴급 대피소 ‘아우 타안 힐링 로지’의 조시 네피나크..
기사 등록일: 2019-06-07
멈추지 않는 UCP 후보 경선 부정행위 의혹
지난 11월 치러진 UCP 후보 경선에서 뇌물수수와 사기죄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MLA 피터 싱이 자신의 무죄를 또 다시 주장하고 나섰다. 싱과 함께 캘거리-이스트 경선에 나섰던 전직 캘거리 시의원 안드레 샤봇과 제이미 롤, 이사 무..
캘거리 NE, “마약, 범죄 증가” 경찰 대응 촉구
캘거리 인도계 커뮤니티에서 지난 2일, NE 커뮤니티의 조직범죄와 갱단 폭력, 학교 내 불법 마약 매매 등의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경찰에게 이 같은 우려를 담은 편지를 전달하기 위한 시위행진을 진행했다. 지난 4월 이후, 도시 북쪽 지역에서는 ..
산불 연기 이어지면 꿀, 와인 생산도 차질
앨버타 북부의 산불로 발생한 강한 연기로 인해 앨버타의 양봉장 운영자들이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아직 연기로 인한 문제가 생산량에 영향을 미칠 지는 판단하기 이르지만, 벌들은 지금 시기에 민들레와 꽃나무 등에서 꿀을 모아야 하며, 지역이 연기로 뒤덮..
하이 레벨 주민들, 집으로 돌아간다
처크에그(Chuckegg) 크릭 산불로 대비했던 하이레벨과 인근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2일 일요일 아침 크리스탈 맥아터 하이레벨 시장은 제이슨 케니 주 수상과 함께 페이스 북 비디오에 나와 "집으로 돌아가도 된다."는 소식을 알렸다.슬레이브 레이크로 대피했던 한 주민은 ..
슬레이브 레이크 대피시설 만원
28일 슬레이브 레이크 북쪽 레드 어스 크릭에서 일어난 산불로 인해 짙은 연무에 쌓인 88번 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향하는 트럭 행렬이 있었다. 통제불능의 산불을 피해 에드먼턴으로 내려오는 피어리스 트라우트 원주민 마을 주민 320명을 태운 트럭 행렬로 금요일 저녁 에드먼튼에 도착했다...
산불로 10,000명 이상 대피 중
앨버타 정부는 북부 지방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약 1만 명이 대피했다고 말했다. 이 수치는 목요일 오후에 발표되었는데, 하루 동안의 기온 상승과 거센 바람으로 인해 통제불능의 산불이 여러 개 일어난 후였다. 하이 레벨과 주변에서 약 5000명이 일..
앨버타 전역 덮었던 북부 산불 연기
지난 5월 31일, 대부분의 앨버타 주민들은 앨버타 북부의 산불로 인해 발생한 강한 산불 연기로 둘러싸인 아침을 맞았다. 산불이 발생한 북부와 가까운 에드먼튼과 세인트 앨버트, 셔우드 파크 지역은 이미 연기로 자욱해 지며 30일부터 대기질 특보가 발..
케니 주수상, “탄소세, 산불 위협 못 막아”
북부 앨버타의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UCP 주정부의 탄소세 폐지가 너무 섣부른 조치가 아니냐는 비난이 일자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야생 산불은 언제나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탄소세를 부과한다고 해서 산불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UCP의 ..
UCP 주정부, “앨버타 규제 현재의 1/3수준으로 완화”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오는 2020년까지 현재 과도한 규제 정책을 대폭 완화해 현재의 1/3수준으로 낮출 것이라고 밝혔다. UCP는 지난 총선 공약에서 친 비즈니스 환경 조성으로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해 앨버터의 과도한 규제 정책을 개선해야 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