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연방정부 에너지 법안에 공동 대응키로
앨버타 연방상원 의원들도 공동 투쟁 선언 UCP주정부의 첫 주의회가 개원되어 여야가 각종 법안을 놓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 목요일 연방정부의 에너지 법안을 놓고 긴급 토론회를 가지고 여야가 공동 대응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이 날 긴급..
기사 등록일: 2019-05-31
UCP, 탄소세 폐지 법안 Bill 1발의
케니 주수상, “연방 탄소세 부과 시 헌법 소송” 지난 주 수요일 주의회 개원과 동시에 제출된 UCP의 탄소세 폐지 법안이 발의되면서 NDP의 탄소세는 오는 5월 30일 12시 01분을 기점으로 사라지게 될 예정이다. 그러나, UCP는 탄소세 폐지..
UCP 주의회 개원연설, 화두는 ‘경제’
지난 주 수요일 UCP 주정부의 첫 주의회가 개원되어 새로운 정권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UCP 주정부는 정권 핵심 정책 화두로 “경제’를 꼽았으며 앨버타 경제 회복과 부흥을 위해 보다 빠르게 전격적으로 움직일 것임을 강력하게 시사했다. 로이스 ..
UCP, 노동법 개정안 Bill 2 발의
UCP의 노동법 개정안 Bill 2를 발의했다. 개정 법안의 주요 내용은 18세 이하 청소년의 최저 임금 차등화와 휴일 수당 (Holiday Pay)에 대한 개정이 담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세 이하 청소년의 최저임금은 첫 28시간 까지는 시간 당 13달러가 적용되며 그 이상의 시간에 ..
캘거리 17 Ave. 파란 지붕 건물 사라진다
캘거리 시의회에서 17 Ave.와 14St. SW 교차로의 파란색 지붕 건물을 새로운 고층 건물로 교체하기 위한 토지 이용 변경을 허가했다.부지를 소유한 알링턴 그룹은 이 자리에 28층의 주상복합 건물을 세울 예정으로, 건물의 1층과 2층에는 소매점과..
켄싱턴 재향군인회, 재산세 일부 면제됐다
캘거리의 켄싱턴 재향군인회가 새로운 4층 건물의 문을 연 2년 만에 재산세 체납금이 3만불에 달하는 상황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지난 27일에 이 재향군인회 건물의 2018년 재산세와 2019년 재산세의 절반을 면제해 달라는 켄싱턴..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관련 연구 활발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국내에서는 마리화나가 가져올 수 있는 영향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연방정부 기관인 캐나다 보건조사 연구소에서는 마리화나 연구 조사를 위한 26개의 프로젝트에 2,450만불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 중 캘거..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종합병원 방문 증가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캘거리 종합병원 마리화나 관련 방문이 이전보다 약 25%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의 응급 의학 전문 연구가 에디 랭 박사는 “마리화나로 인한 입원과 응급실 방문이 늘고 있다”면서, 합법화 이후 마리화나 이용에 대한 오명이 줄어들며 이용..
에드먼튼, ‘리버 크로싱’ 재개발 계획 공개
오랜 시간 기다려온 노스 사스캐치완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 북쪽에 위치한 로스데일 서쪽 지역에 대한 재개발 계획이 마침내 공개되었다. 리버 크로싱으로 명명된 이 지역에 대한 개발계획은 지난 22일 120명이 모인 가운데 오픈 하우스를 통해 공개..
도로 청소 프로그램, 개정이 필요한가
매년 진행되는 도로 청소 프로그램으로 인해 해당 지역에 주차된 차량들에게 발급된 티켓의 수가 크게 늘어나자, 시 당국은 프로그램 개정을 통해 높아진 민원을 해결할 계획이다. 시의회에서 시의 교통 위원회의 대표인 셰인 키팅 시의원은 올해 도로 청소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