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보이스 텐트, 이전 장소 놓고 신경전
불 탄 에녹 하우스 지역 주민들, 우려 제기 지난 2월 SE 11번과 12번 애비뉴 사이에 위치한 역사적인 에녹 하우스가 화재로 전소되었다. 바로 그 곳에 스탬피드 기간동안 운영되는 인기있는 카우보이스 콘서트 텐트를 세우자는 제안이 나오자 벨트라..
기사 등록일: 2019-05-24
캘거리 모녀 살해범, 50년간 가석방 금지
2016년 캘거리 모녀를 무참히 살해한 에드워드 다우니에게 50년간 가석방을 신청할 수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판사 베스 휴는 지난 21일, 다우니의 범죄는 1급살인 2건에 대한 연속적인 가석방 금지가 이뤄져야 한다는 검사 칼라 맥파일의 주장에 동의..
카나나스키스 컨트리 눈사태 발생
지난 주 토요일, 카나나스키스 컨트리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함께 등반했던 여덟 사람 중 세 사람이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세 사람 중 한 명은 눈에 파묻혔으나 함께 등반했던 사람들이 구조대가 오기 전에 찾아냈다. 카나나스키스 컨트리 공공 안전부에 따르면, 여덟 명의 사람들이..
기사 등록일: 2019-05-17
에드먼튼 스트라스코나 카운티 커뮤니티 센터 다시 열어
지난 11월 6일 폭발사고로 훼손된 건물 수리 때문에 문을 닫았던 스트라스코나(Strathcona) 카운티 커뮤니티 센터가 수리를 끝내고 다시 문을 열었다. 폭발사고는 케인 코소로우스키(Kane Kosolowsky)가 자살하기 전 픽업 트럭 아래 장치한 폭발물을 터트..
변경되는 CPP 향후 파급 효과 발생 예상
연금 전문가들은 CPP와 퀘벡 연금 계획에 대한 의무적인 기여가 늘어나 향후 6, 7년 동안 인적 자원 예산을 통해 효과가 파급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올해 1월부터 인상되는 CPP 분담금으로 인해 지금부터 2025년 사이에 고용주들은 은퇴 계획을 분명히 재고할 필요가 있다. ..
웨스트 제트 50억 달러에 팔린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캐나다 제2의 항공사 웨스트 제트(West Jet)가 오넥스(Onex)에 팔린다. 매수 가격은 약 50억 달러다. 웨스트 제트 주식은 10일 기준 주당18.52달러로 이 가격에 67%의 프리미엄을 적용해 주당 31달러에 인수한다. 199..
캘거리 실내 종합 경기장 건설 첫 단계 시작
캘거리시 풋힐스 경기장 재개발 자문 위원회에서 실내 종합 스포츠 경기장 건설 첫 단계를 위해 요청된 1,900만불의 지원금을 통과 시켰다.제안된 실내 경기장 시설은 풋힐스 스포츠 경기장 자리에 위치하게 되며, 이곳에는 400미터 트랙과 1만 명의 관..
빅토리아 파크/스탬피드 LRT 역 재단장 시급
지난 주 빅토리아 파크/스탬피드 전철역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 캘거리 시에서는 LRT 역에 대한 재개발을 계획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바람과는 달리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벨트라인 커뮤니티 협회 피터 올리버 대표는 “노후된 빅..
캘거리 가정 폭력 증가, 우려 높아져
최근 캘거리 SE에 거주하던 25세의 자스민 로벳과 그녀의 생후 22개월 딸 알리야 샌더슨이 로벳과 연인 관계였던 집주인 로버트 리밍에게 살해당한 이후, 가정 내 폭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그리고 전문가들과 캘거리 경찰은 가정 폭력 문제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면서, 더 이상 무..
이웃집 뒷마당에 벌통 60개, 제재 방법 없다
캘거리 SW 에버그린 지역에 거주하는 한 커플이 이웃집에서 60개의 벌통 안에 수천마리의 벌들을 키우며 자신의 가족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이웃과의 대립을 막기 위해 이름을 밝히지 않기로 한 이 주민은 자신의 아이들은 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