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폭력적 극단주의자 생성의 근거지?
최근 연구결과 극우집단을 포함해 ISIS와 같은 폭력적인 극단주의 그룹 가입을 위해 출국하는 사람들이 인구 대비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낳고 있다. 앨버타의Organization for the Prevention of Violence이 발표한 연구 결과 2012년 이후..
기사 등록일: 2019-04-26
앨버타 선관위 2019 총선 집계 완료, 총선 투표율 71.1% 기..
지난 주 금요일 앨버타 선관위의 2019년 총선 투표 집계가 완료되었다. 2019년 총선 투표율은 무려 71.1%를 기록했으며 투표에 참가한 유권자수는 총1,880,508명으로 집계되었다. 선관위 개표 부책임자 드류 웨스트워터 씨는 “지난 80년 대..
사전투표함 개봉 완료, 최종 결과 변동 없어
지난 주 화요일 유권자들의 투표가 종료된 이후에도 일부 지역구에서는 박빙의 승부가 벌어져 사전투표함의 개봉에 따라 선거 승패가 뒤바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변동 없이 2019년 총선 투표가 마무리되었다. 지난 주 금요일을 기점으로 앨버타 선관위의 최종 개표 결과가 종료되면서 U..
CNOOC, 롱 레이크 시설 폭발 사고 관련 과실 책임 인정
지난 2016년 2월 15일 북부 앨버타 안작 인근의 롱 레이크 오일 샌드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2명의 근로자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전 넥슨 에너지, 현 CNOOC의 과실이 인정되어 45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당..
UCP 주정부, 에너지부 장관 누가?
파이프라인 갈등 속에 막강 권한 보유 UCP 주정부의 에너지부 장관 선임을 놓고 정치권뿐만 아니라 에너지 업계에서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일자리, 경제, 파이프라인의 핵심 공약으로 내 건 UCP로서는 정권의 성공 여부가 바로 에너지 정책에 달려..
제이슨 케니, 노틀리 주수상, 순조로운 정권 이양 약속
지난 주 목요일 주의회에서 대면한 UCP 제이슨 케니 리더와 노틀리 주수상이 순조로운 정권 이양을 약속했다. 케니는 “치열했던 선거전을 뒤로 하고 이제는 앨버타의 번영과 미래를 위해 서로 존중하고 화합으로 나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 노틀리 주수상은..
케니, 연방정부, 퀘백주에 부드러운 손짓 보내
B.C주 향해 “오일수송 제한법 시행 준비” 경고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지난 주 수요일 총선 승리 이후 주의회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연방정부와 퀘백 주에 대해 외교적 방법을 통해 파이프라인 문제를 접근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의 발언은 지난 ..
9/11 피해자들, 앨버타 내 이란 자산으로 보상 가능
9.11 테러로 사망한 사람들의 가족들은 이 지역에 수십억 달러의 판결이 등록된 후에 알버타에 있는 이란 정부 자산을 추적할 수 있게 될 것이다.법원 기록에 따르면 앨버타 고등법원은 3월 13일 이란의 12개 기관 및 국영 기업을 상대로 70억1000만 달러의 판결을 내렸다.이 결정으..
우크라이나 국민들, 선거 위해 에드먼튼에 모여
앨버타 주선거가 얼마 지나지 않아 서부 캐나다 전역의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이제는 자국의 선거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에드먼튼에 모였다. 서부 캐나다에서는 약 1,000명의 우크라이나인들이 우크라이나 선거를 위한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 7일에 에드먼튼에 우크라이나 영사..
유력했던 MLA, 이번 선거에서 다수 낙선
앨버타당 MLA이자 과거 당대표를 맡기도 했던 그렉 클라크는 이번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후, 이제 정치 인생을 그만둘 계획이다. 클라크는 지난 2012년과 2014년, 그리고 2015년에 모두 캘거리-앨보우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2015년에야 마침내 ..